일제강점기, 우리말사전을 만든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람들을 그린 영화 <말모이> 언론시사 반응
포스터 말모이 감독 엄유나 출연 유해진, 윤계상 개봉 2019. 01. 09. 영화 가 12월 1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로 첫 선을 보였다. 1940년대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어학회가 우리말 사전을 만드는 과정을 그린 는 관객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까. 2019년 1월 9일 개봉으로 새해 첫 한국 영화를 장식할 의 언론시사 반응을 모았다. 환상의 조합, 유해진X윤계상 2015년 으로 만났던 두 배우 유해진과 윤계상이 에서 다시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