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가제) 출연 확정
김고은과 정해인이 멜로영화로 만난다. <해피 엔드>, <은교> 등의 정지우 감독이 연출하는 <유열의 음악앨범>(가제)는 두 배우을 비롯한 출연진을 확정하고 9월1일 촬영을 시작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추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를 표방하는 영화다.
- 유열의 음악앨범(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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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정지우
출연 김고은, 정해인
개봉 2019.00.00.
윤계상 판타지 액션영화 <유체 이탈자> 출연
윤계상이 <유체이탈자>에 출연한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남자가 기이한 상황에 놓이며 진실을 쫓아가는 판타지 액션영화다. 연출은 <심장이 뛴다>의 윤재근 감독이 맡았다. 이 영화는 지난해 윤계상이 장첸 역으로 출연한 <범죄도시>의 키위미디어그룹,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의 라인업에 포함된 작품이다.
아이유를 주연으로 하는 네 편의 단편영화가 제작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오리지널 시리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마담 뺑덕>, <남극일기>의 임필성 감독, <비밀은 없다>,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등이 참여한다. 4명의 감독은 아이유를 주연으로 각각의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시리즈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의 한 수> 스핀오프 영화 <귀수>(가제) 크랭크인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작 <귀수>(가제)가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을 캐스팅하고 9월 15일 촬영을 시작한다. <귀수>는 곽경택 감독의 <태풍>에서 조감독을 맡았던 리건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 귀수(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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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건
출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개봉 2019.00.00.
정유미, 소설 원작 <82년 김지영>의 김지영으로 캐스팅
정유미가 <82년생 김지영>의 ‘김지영’으로 캐스팅됐다. 조남주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은 한국 여성의 보편적인 생애와 일상의 문제들을 담아내 2016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가 됐다.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상, 연기상, 관객상을 수상한 단편영화 <자유연기>의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82년생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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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도영
출연 정유미
개봉 미개봉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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