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유니버스"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영화 포스터를 자세히 뜯어보는 것은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시간 남짓의 영화를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보다 함축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매체 에서 선정한 2018년 베스트 영화 포스터를 소개한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도 있고, 미개봉한 작품도 꽤 있다. 15. 한 장의 포스터에 거대한 캐스팅을 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 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넷째 주말의 북미 박스오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했다. 상위권 열 작품 중 무려 여섯 작품이 새로이 합류해 극장가에 활기를 더한 가운데, 워너브러더스/DC 신작 이 왕좌를 차지하며 해외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와 가 근소한 차이로 2위와 3위에 앉아 의 독주를 견제한 반면, 또 다른 신작인 와 은 평단과 관객에게 혹평을 받으며 하위권으로 데뷔했다. 이외에도 개봉 3주차만에 확대 상영을 실시한 가 10위를 차지하면서 여러모로 변화를 맞이한 주말이었다.
<아쿠아맨> 등 1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아쿠아맨> 등 1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출연 제이슨 모모아, 앰버 허드, 니콜 키드먼 송경원 기자얕고 넓은 바다의 왕자가 선사하는 쇼, 쇼, 쇼★★★☆욕심부릴 곳과 버릴 곳을 철저하게 선별했다. 스토리는 최대한 단순하고 고전적이며 익숙하게 접근하고, 대신 볼거리를 최대한 화려하고 다채롭게 준비했다. 캐릭터의 깊이를 포기하는 대신 구간마다 색다른 코스를 선보이는 어트랙션의 전략에 가까운데, 결과적으로 DC 유니버스의 심폐 소생술로는 적절한 판단 같다. 육지에서와 바다에서의 능력 차이를 영리하게 활용한 구성과 레퍼런스의 승리.
[할리우드 말말말] 존 크래신스키 “<메리 포핀스 리턴즈> 보며 티슈 한 통을 다 썼다”

[할리우드 말말말] 존 크래신스키 “<메리 포핀스 리턴즈> 보며 티슈 한 통을 다 썼다”

넷플릭스 데어데블>가 시리즈 캔슬의 철퇴를 맞았다. 넷플릭스-마블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이었기에 ‘설마 이것까지. ’ 싶었으나 결국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에 이어 씁쓸한 최후를 맞이했다. 마블 측에서는 데어데블을 다른 프로젝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했으나 디즈니 플러스(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사실상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 안타까울 뿐이다. 데어데블> 소식 이외에도 여러 소식들이 지난주 할리우드에서 크고 작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벌써 12월이다. 이제 슬슬 한 해를 정리하며 마무리할 때다. 그러나 극장가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듯 아껴놨던 기대작들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아마 12월 개봉 영화들을 보다 보면 금방 2019년 새해가 밝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말엔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12월에 찾아올 영화들을 만든 감독들의 전작들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바로보기 제임스 완 감독의 장기는 공포다. 공포 영화 , 시리즈를 히트시키며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다졌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세바스찬 스탠 “버키의 운명, 스턴트맨에게 스포일러 당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세바스찬 스탠 “버키의 운명, 스턴트맨에게 스포일러 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왕좌의 게임> 패러디 포스터 때문이 아니다. 블룸하우스 대표 제이슨 블룸이 지난 6일 열린 LA-이스라엘 영화제에서 반(反) 트럼프 발언으로 야유를 받는 해프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은 좋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하는 법이다. 이외에도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이 쉴 새 없이 들려왔다.
당신의 ‘최애’는 어떤 장면? 감독들이 직접 뽑은 <해리 포터> 시리즈 속 명장면

당신의 ‘최애’는 어떤 장면? 감독들이 직접 뽑은 <해리 포터> 시리즈 속 명장면

재개봉한 4DX가 전 국민 수강신청과 같은 예매 경쟁을 자랑 중이다. 의 개봉을 앞두고, ‘포터 유니버스’ 복습에 열중인 건 국내뿐만이 아닌 모양이다. 해외 매체 에서 ‘ 시리즈를 연출한 감독들이 자신의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들’을 소개했다. 시리즈의 팬이라면 자신의 최애 장면과 나란히 두고 비교해보시길. * 시리즈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호그와트 신입생들이 그레이트 홀로 입장하는 장면 처음으로 스크린에 재현된 마법 세계를 만나볼 수 있었던 영화.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마블 팬에게는 씁쓸했을 주말이 지났다. 넷플릭스 시즌 3이 공개된 직후 가 시즌 2를 끝으로 제작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시즌 3 제작이 취소된지 불과 일주일 만에 비보가 들려온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마블 소식’뿐 아니라 대중의 관심을 살만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종영을 앞둔 피터 딘클리지의 소감부터 에 농담을 사용할 수 없었던 이유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이러나저러나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갖은 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난주 1위로 데뷔한 이 2주차 주말에도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평론가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대중성을 택했던 소니 픽쳐스의 선택이 아직까지는 옳았음이 증명된 셈이다. 극찬 속에서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역시 자신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10월 2주차 박스오피스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데이미언 셔젤과 라이언 고슬링의 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3위에 앉았다. 함께 개봉한 , 은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