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고든 레빗" 검색 결과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당신은 감시당하고 있다? 감시사회 영화 5편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당신은 감시당하고 있다? 감시사회 영화 5편

CIA의 정보 분석원 에드워드 스노든은 정부가 국민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는 이 사실을 언론에 폭로하고 도주하는 삶을 택하는데요.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스노든>입니다. 영화에서 스노든은 노트북의 웹캠을 스티커로 가려놓는데요. 정부가 웹캠을 해킹해서 훔쳐볼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나저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이 글을 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혹시… 시티즌 포(Citizenfour, 2015) 스노든이 실제로 출연한 다큐멘터리가 바로 시티즌 포>입니다.
만나자마자 안녕...팬들 맴찢하게 만드는 할리우드 조기품절남 7

만나자마자 안녕...팬들 맴찢하게 만드는 할리우드 조기품절남 7

할리우드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풍습이 있습니다. 소년미 뿜뿜하여 입덕하게 된 배우, 알고 보니 품절남. . 할리우드 미남 배우들이 줄줄이 실천하고 있다는 '할리우드 조혼 풍습'이죠. 물론~ 작품 속에서 열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행복하지만~ 내 배우가 품절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왠지 모르게 기운이가 막 빠지고. . .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면서. . . 눈물이가 막 나려고 하는 것. . . 이건 에디터만 그런 건가요. . 아닌 거 다 알아요~. 여러분을 깜~짝 놀라게 만든 할리우드 조혼남들, 누가 있을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출발~.
<조작된 도시> VS <스노든> 뜯어볼수록 비슷한 점 넷

<조작된 도시> VS <스노든> 뜯어볼수록 비슷한 점 넷

조작된 도시=스노든묘하게도 꽤 닮았어. 2월 9일 같은 날 개봉한한국 영화 와미국 영화 성격도 장르도 전혀 다르지만두 영화는 뜯어볼수록 비슷하다. 대체 뭐가 닮아쓰까~. 조작된 도시 ▶▶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장르는 액션 어드벤처. 1인칭 슈팅게임 클랜으로 만난 덕후들이실제 세계에서 악당을 응징한다는 내용. 총제작비 100억원의 대작. ‘만찢남’ 지창욱과 심은경 콤비,‘칼있으마’ 오정세 마성의 매력. 도입부의 다이나믹한 총격전,어둠 속에서 야광 쌀 격투신,경차로 선보이는 카레이싱 등게임에서 차용한 액션이 볼거리.
2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2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 출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명확하게 파악되진 않는 장르적 재미★★★가진 자들의 권력으로 인한 가지지 못한 자들의 분노,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감시 사회와 그 틈새를 헤집는 해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타일의 액션과 물량주의 그리고 반전의 엔딩. 최근 한국영화의 몇몇 경향성들이 뒤엉킨 조작된 도시>는 속도감에선 성공적이며, 몇몇 장면의 비주얼은 인상적이다. 뭔가 석연치 않게 앙금처럼 남는 건, 스토리라인과 플롯의 개연성 부분.
혹시 도플갱어...? 할리우드 최강 닮은꼴 10

혹시 도플갱어...? 할리우드 최강 닮은꼴 10

'도플갱어',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지구 그 어딘가에는 자신과 똑~닮은사람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멀리 갈 것 없습니다. 할리우드에 있습니다. 그 도. 플. 갱. 어. (할리우드에는 없는 게 없다고. . . )그래서. 오늘은 "혹시 형제, 자매 아니세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할리우드 닮은 꼴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뻔하다구요. 지겹다구요. 또 봐도 재밌고 놀랍습니다. (ㅋㅋㅋ)그럼 빠르게 추울~발.
재개봉 열풍! 추억의 포스터 vs 새 포스터 비교

재개봉 열풍! 추억의 포스터 vs 새 포스터 비교

요즘 극장가는 재개봉 열풍입니다. 신작처럼 재개봉 기념 포스터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특히 요즘에는 벽에 붙여두고 소장하고 싶은 포스터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개봉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그 영화들의 포스터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요. 카피와 디자인 느낌만으로도 시대 감성의 변화(. )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뜻밖의 재미(. )가 있었으니~ 자 그럼 한 번 비교해볼까요. 인상적인 재개봉 포스터들 7년 2010 개봉. 2016 재개봉 폭풍 공감(. ) 영화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영화 .
이 정도면 평행이론?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 전격비교

이 정도면 평행이론?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 전격비교

를 보고 나니 가 머릿속에서 슬그머니 떠올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랑 이야기라는 것 말고도 두 영화는 뭔가 비슷한 게 있는 것 같으면서도 다른 것 같습니다. 자질구레하고 억지일 수도 있지만 일단 비슷한 것부터 찾아보겠습니다. *경고. 결말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삭제 영상 뮤지컬는 뮤지컬 영화이니 당연히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이 나옵니다. 에서도 뮤지컬 장면 이 나옵니다. 썸머 와 사랑에 빠진 톰 이 LA 시내의 행인들과 춤을 추는 뮤지컬 장면이 있습니다.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음모, 비리, 의혹의 각종 ‘게이트’ 관련 영화들

음모, 비리, 의혹의 각종 ‘게이트’ 관련 영화들

영화보다 현실이 더 영화 같습니다. ‘최순실게이트’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사건을 칭할 때 ‘게이트’라는 말이 붙는지 아시나요. 워터게이트 호텔 게이트의 원조는 1972년 일어난 워터게이트 사건입니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재선을 위해 워싱턴 D. C. 의 워터게이트 호텔에 있는 민주당 선거운동 지휘본부를 불법 도청할 것을 지시합니다. 5명이 호텔에 잡입했다가 체포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닉슨 정권의 선거방해, 정치헌금 부정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 이 포스트는 순전히 두 장의 사진 속 인물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다신 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킹스맨 후보들의 훈련교관으로 나온 배우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 편집장에게 충성했지만 결국 배신당하는 수석 아트디렉터라는 확신에 찬 제 눈썰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하지만 두 배우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출연한 배우는 바로 마크 스트롱,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선 민머리가 아니라 헤어스타일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