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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희열을 집에서! 시원한 바닷물 굽이치는 <한산> 포함한 이번 주 OTT 라인업

승리의 희열을 집에서! 시원한 바닷물 굽이치는 <한산> 포함한 이번 주 OTT 라인업

‘바다는 한산, 하늘은 탑건.’ 올해 여름 극장가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다. 그만큼 두 영화의 기세가 엄청났다. n차 관람 돌풍을 일으킨 의 기세를 받아 역시 7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이렇듯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책임진 한국영화 이 드디어 OTT에 공개됐다. 이와 함께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었던 를 비롯해 여러 기대작들이 풀리니 볼 게 없다는 걱정은 접어두기를. ​ 한산: 용의 출현(Hansan: Rising Dragon) – 필요한 것은 압도적인 승리! 전군 돌격하라!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김남길, 주지훈 말고도 숨은 카메오 찾는 재미 쏠쏠 <헌트>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김남길, 주지훈 말고도 숨은 카메오 찾는 재미 쏠쏠 <헌트>

영화 가 8월 10일 개봉하며 여름 대작 개봉 행렬에 합류했다. 안기부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을 색출하려는 안기부 요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는 의외의 포인트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바로 주연급 배우들이 곳곳에서 조단역으로 우정출연, 특별출연한 것이다.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을 위해 발벗고 나선 배우들, 누가 의 순간들을 빛내주었는지 만나보자.
발리우드인데 노래도, 춤도 없다? 당신의 고정관념 깨뜨려줄 인도 작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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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부자? '공포의 회전목마' 짤 주인공! <핸썸> 신현준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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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신현준이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 으로 극장가를 찾는
배꼽 빠짐 유의! 티격태격 두 남자 서사에 코미디 투하한 <맨 프롬 토론토>

배꼽 빠짐 유의! 티격태격 두 남자 서사에 코미디 투하한 <맨 프롬 토론토>

따로 장르로 분류하진 않더라도, ‘버디 캅'은 1980년대 이후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이 제작된 종류의 영화다. '버디 캅' 영화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명의 남자 형사가 연신 티격태격하면서도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국에서는 안성기와 박중훈 주연 '투캅스', 현빈과 유해진 주연 '공조', 강하늘과 박서준 주연 '청년경찰' 등이 있다. ​ 영화 역사상 버디 캅의 효시는 닉 놀테, 에디 머피 주연의 (1982)이다.
[왓챠에서 이것만은!] <쿠폰의 여왕>, 이 복잡한 세상에 떨어진 연약한 자존심들에 대하여

[왓챠에서 이것만은!] <쿠폰의 여왕>, 이 복잡한 세상에 떨어진 연약한 자존심들에 대하여

사는 사람은 돈을 덜 내고 싶어 하고, 파는 사람은 돈을 더 받고 싶어한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언제나 첨예한 탓에 덜 내는 것도 더 받는 것도 '능력'이다. 그리고, 자본의 교환이 시작된 이래 이 명제들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 발품 팔기와 대면 흥정의 시대엔 깎으려는 쪽도 깎아주지 않으려는 쪽도 모두 고통받았다. 쿠폰의 등장은 이전보다 할인 과정을 단순하고 투명하게 바꾼 것처럼 보이는 '할인 정찰제'였다. 소비자는 매번 판매자와 실랑이를 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보다 덜 할인을 받은 것 같은 느낌도 없다.
'전소바리' 아닌 '이공삼칠' 배우 전소민

'전소바리' 아닌 '이공삼칠' 배우 전소민 "계산 없이 사랑하다 죄인 된 역할"

“캐릭터의 일부분이다”. 배우 전소민과 예능인 전소민의 딜레마를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 누군가에게는 의 오로라가, 누군가에게는 의 ‘전소바리’가 먼저 떠오를 테지만 분명한 건 전소민은 어느 자리에서나 제 몫 이상을 해낸다는 것이다. 영화 에서는 간통죄 폐지 직전 수감된 여성 재소자 장미가 되어 “사랑은 숫자로 세는 게 아냐”라고 말한다.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교도소 이야기는 이름처럼 화사한 장미의 활약 덕분에 한층 더 밝아진다. 지난 5월 26일, 언론배급시사회 직전 만난 전소민과의 대화를 전한다. ​
홍상수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공통점을 아세요?

홍상수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공통점을 아세요?

근래 개봉한 홍상수의 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은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베를린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이다. 이 두 작품 이전에도 베를린 심사위원대상의 수상작들의 살펴보면 훗날에도 길이 남을 명작들이 눈에 띈다.
<프라미싱 영 우먼>, 그 많던 전도유망한 여자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프라미싱 영 우먼>, 그 많던 전도유망한 여자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본문에 영화 '프라미싱 영 우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
치열한 두뇌싸움! 히틀러 깜빡 속인 <민스미트 작전>이 뭐길래? (feat.다진고기)

치열한 두뇌싸움! 히틀러 깜빡 속인 <민스미트 작전>이 뭐길래? (feat.다진고기)

(1998),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