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테오" 검색 결과

<국가 부도의 날> IMF 총재로 출연한 프랑스 대표 배우 뱅상 카셀의 이모저모

<국가 부도의 날> IMF 총재로 출연한 프랑스 대표 배우 뱅상 카셀의 이모저모

뱅상 카셀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뱅상 카셀. 그가 IMF 금융위기를 다룬 한국 영화에서 IMF 총재로 등장했다. 하지만 분량이 크진 않았던 탓에 그를 스쳤을 가능성도 있다. 짧은 분량이 아쉽지만 한국 영화에서 그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반갑다. 프랑스 자국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의 작품에서 활약해온 배우 뱅상 카셀의 이모저모를 모아봤다. 국가부도의 날 감독 최국희 출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뱅상 카셀 개봉 2018. 11. 28.
아쿠아맨의 딸? 조 크라비츠에 대한 소소한 사실 7가지

아쿠아맨의 딸? 조 크라비츠에 대한 소소한 사실 7가지

레타 레스트랭을 연기한 조 크라비츠 주드 로, 조니 뎁 등 쟁쟁한 배우들 사이 가장 강렬한 얼굴. 는 영화를 가로지르는 키를 쥔 인물, 레타 레스트랭을 연기한 조 크라비츠의 독보적 존재감이 눈에 띄는 영화다. 눈빛과 말투만으로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내던 그녀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작품. 데뷔 이후 10년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독보적 개성으로 할리우드에 뚜렷한 인장을 새기고 있는 조 크라비츠에 대한 소소한 사실을 모아봤다.
[인터뷰] <신동범>의 주역들이 인터뷰를 통해 던진 떡밥들

[인터뷰] <신동범>의 주역들이 인터뷰를 통해 던진 떡밥들

지난해 11월, (이하 )의 촬영이 진행 중이던 런던 리브스덴 스튜디오에서 주연 배우들을 만났다. 마법사와 노마지의 신분으로 금지된 사랑을 펼치는 제이콥과 퀴니를 연기한 댄 포글러와 앨리슨 수돌, 이번 작품을 통해 J. K. 롤링의 마법 세계에 합류한 조 크라비츠와 칼럼 터너,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뉴트, 에디 레드메인이 차례대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예상보다 촬영 시간이 길어진 탓에 캐서린 워터스턴, 에즈라 밀러와는 만나지 못했다는 아쉬운 소식도 전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캡틴 마블>은 기존 히어로 탄생 영화와는 아주 다를 것”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캡틴 마블>은 기존 히어로 탄생 영화와는 아주 다를 것”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이 쉴 새 없이 들려왔다. 그중에서 특히 코믹스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한 소식들이 유달리 많았던 것만 같은 이유는 에디터가 ‘덕후’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캔슬에 대한 마이크 콜터의 위트 넘치는 발언부터 쇼러너가 밝히는 시리즈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이게 다 타노스 때문이다” - 마이크 콜터 최근 넷플릭스 와 가 연달아 철퇴를 맞았다. 두 시리즈의 행보가 극과 극이었음에도 벌어진 일이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요한 요한슨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콜라이더’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 리스트를 소개한다. 여기서의 영화음악을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오리지널 스코어 다.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가사 없는 음악,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가 한스 짐머, 존 윌리엄스 등이 영화를 위해 새로 작곡한 음악을 오리지널 스코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속의 신나는 팝송 이나 속에서 레이디 가가가 부른 애절한 노래 같은 건 이 리스트에서 찾아볼 수 없다. 주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음악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긴 기다림 끝에 이 공개된다. 엑스맨들처럼 마블 캐릭터면서 판권이 팔려 MCU에 합류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을 가진 베놈 은 이미 샘 레이미 버전의 3부작 마지막 편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샘 레이미는 에서 빌런으로 등장한 벌처를 다루고 싶어 했고, 최종적으론 악당이 3명으로 불어나는 바람에 베놈의 매력이나 캐릭터의 사연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채 어수선하게 마무리되고 말았다.
4대 조커 '호아킨 피닉스', 그는 어떻게 믿고 보는 배우가 됐나

4대 조커 '호아킨 피닉스', 그는 어떻게 믿고 보는 배우가 됐나

에서 공개한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이미지 컷. DC가 낳은 가장 매력적인 악당 ‘조커’를 연기할 호아킨 피닉스. 1대 조커 잭 니콜슨, 2대 조커 히스 레저, 3대 조커 자레드 레토까지. 조커 역에 낙점되면 일단 히어로 무비 팬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시작도 하기 전에 매부터 맞는다. 잭 니콜슨은 마른 몸의 조커가 아니라는 비난을 들었고, 히스 레저는 조커의 아성에 도전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우려를 샀다. 물론 보기 좋게 역대급 조커 연기를 보여 줬지만. 잭 니콜슨, 히스 레저, 자레드 레토가 연기한 조커의 모습.
베니스 황금사자상 <로마>,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 대한 사실 일곱 가지

베니스 황금사자상 <로마>,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 대한 사실 일곱 가지

지난 8일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의 주인공은 그래비티>로 알려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 로마>에 돌아갔다. 로마>는 1970년대의 멕시코 중산층 가족과 가정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다. 감독이 17년 만에 고국인 멕시코로 돌아가 만든 자전적 영화다. 앞선 칸국제영화제에서는 경쟁 부문에 배제됐던 넷플릭스 제작 영화라는 점 때문에 로마>의 수상은 더욱 화제였다. 이에 일부 영화인들의 비난이 나오기도 했지만 최고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영화라는 것이 대다수 언론의 중론.
가을이 찾아 왔다, 고독과 쓸쓸함을 주제로 한 영화 5편

가을이 찾아 왔다, 고독과 쓸쓸함을 주제로 한 영화 5편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꿈 같이 사라지고, 어느덧 가을이다. 이 시기가 되면 신나는 뮤지컬 영화도, 간질간질한 로맨스도, 시원한 액션도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다. 살갗에 닿는 건조한 바람처럼 고독한 영화들이 필요한 시기다. 그렇다고 너무 슬픈 영화를 보면 겨울을 맞이하기도 전에 마음이 시려질 테니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 바깥에서 홀로 있기 좋은 요즘, 고독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오늘은 고독과 쓸쓸함을 주제로 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고독을 표현하고 있으니 취향에 맞게 가을을 즐겨보자.
유명 감독·배우 여기 다 모였다, 제75회 베니스영화제 기대작 10편

유명 감독·배우 여기 다 모였다, 제75회 베니스영화제 기대작 10편

8월 29일 개막한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에 속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나이를 자랑하는 영화제다.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틸다 스윈튼,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올해 베니스에 쏠린 관심은 그 어느 해보다 뜨겁다. 틸다 스윈튼,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더불어, 코엔 형제, 알폰소 쿠아론, 루카 구아다니노 등 대형 감독들의 신작이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