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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검색 결과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나오미 스콧, 유역비, 할리 베일리 자스민, 뮬란, 에리얼 이 천만을 돌파했고, 이 개봉했다.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에리얼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1990년대 디즈니 만화영화 개봉하던 때 이야기냐고. 2019년 영화계 소식이다. 즈음부터 전투적으로 자사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데 맛 들인 디즈니. 실사화되지 않은 작품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그래서 준비한 재미로 보는 가상 캐스팅. 국내외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꼽아보았다. 혹시 더 찰떡같은 배우가 떠올랐다면 댓글 남겨주시길.
여름과 결말의 여운이 잔뜩 묻어나는 영화 5

여름과 결말의 여운이 잔뜩 묻어나는 영화 5

계절마다 챙겨 보게 되는 영화 리스트가 있다. 계절이 잔뜩 묻어있는 영화들로, 궂은 날씨를 피해 딱 적당한 온도의 집 안에서 창밖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일종의 영화 피서법이다. 매년 보는 영화들이다 보니 결말의 여운이 오래 가는 것이 좋다. 계절과 영화의 결말을 함께 음미하며 시간을 보내는 즐거움이란. 오늘은 더운 여름에 집 밖을 나가지 않고도 여름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결말의 여운까지 곱씹을만한 영화 다섯 편을 골라보았다.
잊지 못할 첫사랑이자 믿음직한 아내였던, 전미선의 영화 속 얼굴들

잊지 못할 첫사랑이자 믿음직한 아내였던, 전미선의 영화 속 얼굴들

지난 6월 29일, 배우 전미선이 우리 곁을 떠났다. 연극 공연을 위해 전북 전주를 찾았던 그녀가 돌연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인이 생전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입장을 내놨다.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지인들은 내색 한 번 없었던 그녀의 우울을 결코 예상하지 못했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 배우로서도 유난히 바쁜 나날을 보내던 전미선이었다. 2009년에 시작한 연극 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국 관객들을 만나는 중이었고, 9월에 시작될 드라마 출연도 앞뒀다.
이 영화 살게요! <기생충>과 함께 칸 필름마켓에서 주목받은 한국 영화들

이 영화 살게요! <기생충>과 함께 칸 필름마켓에서 주목받은 한국 영화들

매해 ‘마르셰 뒤 필름’엔 전 세계 수천 명의 영화인이 모인다. 마르셰 뒤 필름은 칸영화제가 열리는 팔레 드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극장 한편에서 열리는 필름마켓이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영화제와 동시에 개최되는 마르셰 뒤 필름은 전 세계 최대, 최고의 명성을 자랑한다. 개봉을 앞둔 국내 영화들 역시 발 빠르게 칸 필름마켓을 찾아 제 존재감을 알렸다. 올해 칸영화제 최고상,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과 함께, 마르셰 뒤 필름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국내 개봉 예정작 몇 편을 간단히 소개한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 출연 영화 OST 수록곡 직접 부른 배우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 출연 영화 OST 수록곡 직접 부른 배우들

연기는 기본, 각양각색 재능을 지닌 배우들이 넘쳐나는 시대다. 음악 소재 영화가 아닐지라도, 자신이 출연한 작품의 OST 수록곡을 직접 부르는 배우들이 늘어나는 추세. 극 중 캐릭터가 노래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관객에게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역시 주연 배우들이 직접 엔딩크레딧 삽입곡을 부른 작품. 이처럼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OST 수록곡을 부른 배우들을 모아봤다. 김수현, 박신혜, 주원 등 OST 히트곡을 생산한 배우는 많지만, 드라마보단 영화에 집중하여 꾸린 리스트임을 미리 밝힌다.
다이어터 주의! 보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다이어터 주의! 보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예고편. 신하균이 말합니다, 라면 혼자 먹는 사람 멍멍이. 를 관람하지 않은 이들도 알 만한 장면이 하나 있다. 예고편에 삽입된 이광수의 라면 먹방 신이다. 포크로 짚어든 면발을 한 번에 들이마시는(. ) 모습. 짤만 봐도 라면 냄새가 코끝을 맴도는 듯하다. 이와 비슷한 위력을 지닌 영화 속 라면 먹방을 모았다. 보고 나면 라면을 찾을 것이 분명하니 다이어터라면 주의하시길. 점심시간 전 이미지를 찾는 과정이 무척 고달팠음을 밝힌다. 나의 특별한 형제 감독 육상효 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개봉 2019. 05. 01.
단역에서 주연까지, 라미란의 영화 속 캐릭터 변천사

단역에서 주연까지, 라미란의 영화 속 캐릭터 변천사

걸캅스 감독 정다원 출연 라미란, 이성경 개봉 2019. 05. 09. 배우 생활 20년, 48편의 영화 출연. 배우 라미란이 걸어온 길이다. 5월 9일 개봉한 는 그의 첫 주연작이다. 는 기획 단계부터 라미란을 주연으로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다. 서울예대 졸업한 뒤 28살에 결혼하고 출산, 육아를 거쳐 30살에 박찬욱 감독의 에서 오수희 역으로 데뷔한 라미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려 한다. 수많은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만큼 극 중 캐릭터 혹은 직업으로 그녀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면 좋겠다. 오수희 오수희는 교사였다.
[5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스릴러영화 <내일의 기억>(가제), 김강우·서예지 부부 호흡

[5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스릴러영화 <내일의 기억>(가제), 김강우·서예지 부부 호흡

스릴러영화 에서 김강우와 서예지 부부로 출연 김강우, 서예지 김강우와 서예지가 에 출연한다. 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아내 수진 이 환영을 보게 되고, 그 환영이 현실에서 벌어지면서 남편 의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의 스릴러영화다. 허진호 감독의 연출부를 거쳐 , , 등의 각본에 참여한 서유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은 5월 2일 촬영을 시작했다. 이미지 준비중 내일의 기억 감독 서유민 출연 김강우, 서예지 개봉 미개봉 정다은, 오승훈, 손우현 출연 확정 정다운, 오승훈, 손우현 가 정다은, 오승훈, 손우현 등 캐스팅을 확정했다.
청불 영화로 주연 데뷔한 배우 8

청불 영화로 주연 데뷔한 배우 8

배우들에게 첫 주연작은 의미가 남다를 것이다. 그중에서도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를 선택하는 것은 표현이나 노출 등 어떤 면에서든 남다른 각오가 필요했을 것이다. 지금은 스타가 된 배우들 중 청불 영화로 스크린 주연 데뷔한 배우들을 모았다. 전종서 (2018)장편 영화의 조단역, 단편 영화 주연 루트를 거치는 것이 대부분인데 전종서는 이러한 과정 없이 단번에 첫 영화에 주연을 꿰찼다. 그것도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영화에 말이다. 의 해미는 전종서 특유의 독특한 억양과 어우러져 기묘한 매력을 더했다.
미중년의 정석, 매즈 미켈슨의 다양한 모습들

미중년의 정석, 매즈 미켈슨의 다양한 모습들

3월27일 개봉한 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 덴마크의 국민배우 매즈 미켈슨. 이번 영화에서 그는 북극에 표류된 채 타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 오버가드를 연기했다. 반면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에서는 복수를 강행하는 킬러를 연기해 냉혹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선 굵은 연기, 섬세한 감정 연기 등 확실히 그는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다. 지천명을 넘어서도 여전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미중년의 정석으로 자리 잡은 매즈 미켈슨. 작품 속 캐릭터와 스크린 밖까지 다양한 그의 모습들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