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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파운더>의 맥도날드 햄버거 vs 나만의 수제버거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파운더>의 맥도날드 햄버거 vs 나만의 수제버거

1950년대 미국. 쉰 살이 조금 넘어 보이는 권태로운 표정의 세일즈맨 레이 크록(마이클 키튼 분)이 있습니다. 물건을 팔기 위해 장거리 출장을 나서지만 별 소득은 없고 어째 그가 팔겠다고 들고 다니는 물건도 신통찮아 보입니다. 그가 요즘 팔고 있는 건 한 번에 여러 잔의 밀크셰이크를 만들 수 있는 멀티 믹서인데, 식당 주인들의 반응으로 봐선 꼭 필요한 물건 같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손님이 없어서 한가하거나 손님이 많다 싶어도 손님이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거든요.
[2017년 1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더 케이스 포 크라이스트 스튜디오 Pure Flix 제작사 Triple Horse Studios상영관 수 1,100+ 장르 드라마등급 [해외]PG 출연 마이크 보겔, 에리카 크리스틴슨, 페이 디너웨이, 로버트 포스터감독 존 건
굿바이 로건, 울버린의 탄생부터 작별까지 일대기 총정리

굿바이 로건, 울버린의 탄생부터 작별까지 일대기 총정리

"맨 중의 맨!" 휴 잭맨은 2000년 을 시작으로 2017년 까지 17년 동안 총 9편의 시리즈에서 울버린을 연기했습니다."이번이 내 울버린 마지막 작품"이라는 휴 잭맨의 말에 따르면, 을 끝으로 이제 더는 울버린을 연기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것 같은데요.이대로 떠나보내긴 너무 아쉬워 울버린의 탄생부터 최근까지 영화 속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해보았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조심!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성을 바꿨나? 할리우드 스타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성을 바꿨나? 할리우드 스타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

많은 스타들이 애용하는 아이템, 가명. 우리나라 배우들 중에서도 가명을 사용하는 이가 여럿인데요. 씨네플레이에서 그들 이름에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다룬 바 있죠~. -->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국내 배우만 있냐고요. 노노. 할리우드에서도 본명 대신 가명을 사용하는 배우가 이~만큼이랍니다.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닥터 스트레인지>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 얼굴들

<닥터 스트레인지>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 얼굴들

올해 개봉한 와 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3기 의 문이 활짝 열렸다. 내년 5월 개봉을 앞둔 부터 2019년 5월 개봉 예정인 네 번째 까지, 8편이 차기 MCU 작품으로서 제작이 결정된 상태다. 각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MCU 합류하게 된 배우들과 그 캐릭터를 정리했다. 2017년 5월 5일 개봉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정치적인 외압과 태풍 피해로 개막 직전까지 난항을 겪었던 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영화제가 가장 붐비는 주말을 지나면서, 상영작들 대부분이 부산의 관객들을 만났다. 이에 따라 올해의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여섯 개를 추렸다.
In memory of ANTON YELCHIN

In memory of ANTON YELCHIN

스타트렉> 시리즈의 체코프 역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배우 안톤 옐친이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경사진 도로에 세워놓은 옐친의 차가 급 후진하면서 벌어진 사고였다. 올해로 27세. 지난 16년 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해 커리어를 쌓았고, 해를 거듭할수록 그 재능을 더 크게 인정받고 배우였기에 세상 수많은 영화인들과 팬들이 그의 이른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안톤 옐친의 유작 개봉을 기해, 아이부터 청년까지 자신의 성장을 쉬지 않고 스크린에 새겨온 안톤 옐친의 순간들을 돌이켜보면서 그를 추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