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K호러" 검색 결과

블룸하우스, 존 카펜터 감독의 클래식 SF 호러 <괴물> 리부트

블룸하우스, 존 카펜터 감독의 클래식 SF 호러 <괴물> 리부트

에 출연한 커트 러셀. 괴물 감독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문을 닫은 지 벌써 5개월 가까이 지났다. 북미는 여전히 확산세가 무섭지만, 이전보다는 상황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인지 ‘극히’ 일부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하며 북미 영화계의 부활을 알리려 한다. 정확한 시기는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북미 극장가의 부활에 앞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공개된 작품들의 성적표를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는 올해 공개된 중소배급사 작품과 독립 영화 중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북미를 넘어 전 세계 영화계가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길 바라며.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카메라 뒤에서만 영화를 관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기 영화에 주인공을 자처한 감독들이 있다.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적게는 절반 이상 많게는 거의 모든 작품에 주연을 맡아 활약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 조연이나 카메오로 출연하거나, 감독보다는 배우로서 이미지가 강한 경우는 경우는 제외했다. 찰리 채플린
K-좀비의 시작은 1980년부터? 한국 좀비영화 계보

K-좀비의 시작은 1980년부터? 한국 좀비영화 계보

좀비들이 2020년 여름 스크린을 덮쳤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 그 흥행 바통을 가 받아 이어 나가는 중이다. 개봉 이후 대중적인 장르가 된 좀비 재난물. 알고 보면 이전 무려 6편 이상의 한국 좀비영화들이 있었다. 1980년부터 이어진 K-좀비 계보를 정리해봤다.
여름엔 좀비! <#살아있다>, <반도> 개봉 기념 좀비 영화 5

여름엔 좀비! <#살아있다>, <반도> 개봉 기념 좀비 영화 5

볼거리 가득한 액션 소재 드라마 9편

볼거리 가득한 액션 소재 드라마 9편

총알이 빗발치는 총격전, 옥상 혹은 도로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추격전, 거칠게 치고받는 난투극, 거대한 폭발 등의 액션은 시각적인 쾌감과 대리만족을 동시에 전한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은 이 같은 액션을 종합선물세트처럼 담아내 아쉬운 서사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개봉해 팬들을 불러 모은 역시 볼거리로 무장한 액션에 목말랐던 갈증을 풀어줬다.
책 펴면 졸린 분들 주목? 영화로 읽는 일본 소설&만화 6

책 펴면 졸린 분들 주목? 영화로 읽는 일본 소설&만화 6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모두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이 작가들의 나라이자 애니메이션의 성지라고 불리는 일본은 유독 책을 영화화한 작품이 많다. 소설, 만화 원작의 다양한 일본 영화들을 장르 별로 만나보자.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그 특유의 감성을 책으로 또 영화로 두 번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책을 펴기만 해도 졸음이 쏟아진다는 이들에게는 글자가 아닌 영상으로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중 대부분은 OTT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고, 곧 개봉을 앞둔 작품도 있다.
한국은 좀비물 선진국? 넷플릭스 <킹덤> 시즌 2 해외 반응 모음

한국은 좀비물 선진국? 넷플릭스 <킹덤> 시즌 2 해외 반응 모음

킹덤 시즌2 연출 김성훈, 박인제 출연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 박병은, 김상호, 진선규, 김성규, 전석호, 김혜준, 허준호, 김윤성, 김태훈 방송
책도 읽고 드라마도 보고, 소설 원작 해외 드라마 12편

책도 읽고 드라마도 보고, 소설 원작 해외 드라마 12편

작가의 상상력이 녹아든 책은 드라마에 훌륭한 영감을 제공한다. 예전부터 사람들에게 잘 알려졌든 그렇지 않든 책 속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드라마로 꾸준히 개발되어 왔다.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미 완성도를 검증받은 작품을 옮기는 시도는 더 활발해질 것이다. 시청자에게도 소설 원작 드라마는 미처 몰랐던 책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거나 혹은 읽으면서 상상했던 이야기를 영상으로 본다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책을 각색한 드라마들을 만나보자. 마녀의 발견(A Discovery Of Witches): 2018~시즌 2 예정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지난 연재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