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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데블> 시즌 3의 롱테이크 액션 시퀀스는 어떻게 탄생했나

<데어데블> 시즌 3의 롱테이크 액션 시퀀스는 어떻게 탄생했나

*벌쳐 와 리프린트 계약을 맺고 번역한 콘텐츠를 편집한 글입니다. (글: 에이브러햄 리에즈만)*데어데블> 시즌3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올해 뉴욕 코믹콘에서 데어데블>의 신입 쇼러너 에릭 올레슨은 상당히 도발적인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패널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복도 액션 시퀀스를 기억하는지 물으며, 그보다 더 멋진 것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당연히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알렉스 로스 작가 알렉스 로스의 신간이 나올 예정이다. 제목은 마블로시티> . 알렉스 로스의 마블 코믹스 작업물들을 모은 신간인데 십수 년 전에 나왔던 DC 코믹스 작업물 모음집인 미솔로지> 와 짝을 이루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작가 알렉스 로스의 이름은 꼭 미국 만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미술 학도들이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도 익숙하다. 그는 1993년 DC 코믹스의 편집국의 문을 두드려 슈퍼맨: 둠스데이 앤 비욘드>(Superman: Doomsday and beyond)의 표지 그림 작업 일을 따내면서 만화계에...
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를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게 돌아갔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는 톱스타와 유명 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평론가들과 대중의 환호를 받았다. 또 하나의 대형 영화제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영화광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으니, 바로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개최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 뉴스 매체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9월 영화제 기간이 벌써 중반에 접어들었다. 영화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던 베니스 영화제가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리고 이제 북미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텔룰라이드 영화제가 화제 속에 종료됐고, 토론토 영화제가 업계와 시네필들의 주목을 받으며 개막했다. 그동안 뉴스로만 접한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는 행사가 줄줄이 열리며 영화도, 스타들도, 그들의 말도 화제가 됐다. 한주 동안 주목받은 말들을 모았다.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하면 시키는 대로 해야죠. - 알폰소 쿠아론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②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②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년은 영화계에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58편 중 주요 작품 22편을 정리했다. *본문에 정리한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이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BY 씨네플레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 post.naver.com 7월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만화가는 만화만 그릴까. 아니다. 그들은 일종의 부업을 하곤 했다. 상업 일러스트레인션을 그리는 만화가는 많다. 간혹 과외 작업이 더 인상적인 결과물이 되어 기억에 남기도 한다. DC, 마블 슈퍼히어로 코믹스를 그린 유명 만화가 빈스 로크, 토드 맥팔레인, 데이빗 맥킨 등이 그린 앨범 커버를 소개한다. 1990년대 록 마니아들이라면 분명 기억하고 있을 커버를 만날 것이다. 빈스 로크 빈스 로크는 예전에 관련 글을 썼을 때도 언급했던 작가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속편 전쟁’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박스오피스와 마찬가지로 8개의 속편이 상위권을 휩쓸었고, 톰 크루즈의 이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전쟁의 승리자로 남았다. 박스오피스 1위뿐 아니라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최고 평점을 기록하고, 톰 크루즈와 파라마운트에게는 모처럼 ‘개봉 성적 6000만 달러’라는 선물을 안겨주었으니, 제대로 겹경사다. 과 함께 새로이 박스오피스에 등장한 DC 애니메이션 역시 무난한 성적으로 데뷔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덴젤 워싱턴의 <더 이퀄라이저 2>, ‘속편 전쟁’에서 승리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덴젤 워싱턴의 <더 이퀄라이저 2>, ‘속편 전쟁’에서 승리하다

바야흐로 ‘속편 전쟁’이 시작됐다. 6월 말부터 서서히 속편들이 박스오피스 탑10에 모습을 드러내더니, 7월 세 번째 박스오피스에는 무려 8편의 속편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다가오는 주말 이 개봉하면서 최대 9개의 시퀄이 순위권을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박스오피스 집계가 시작된 이후로 상위권 다섯 작품이 모두 속편으로만 이루어진 경우는 단 두 번 뿐이었는데, 그게 바로 이번 7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와 2주 전 7월 1주차였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속편 경쟁의 첫 승자는 덴젤 워싱턴의 R등급 복수극 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웨인 존슨 & 앤트맨 이긴 괴물 가족! <몬스터 호텔 3>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웨인 존슨 & 앤트맨 이긴 괴물 가족! <몬스터 호텔 3> 1위 데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월드컵이 지난 주말 막을 내렸다. 전통의 강호 프랑스가 2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것도 큰 뉴스거리지만, 이번 월드컵은 특히 ‘축구 강대국’이라 불리는 국가들의 충격적인 탈락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7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벌어졌다. 바로 가 큰 폭으로 성적이 떨어지면서 일주일 만에 1위 자리를 내어준 것이다.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2017)의 미지근한 반응 이후, DC는 아직 후속 개봉작이 없다. 그 사이 마블은 와 로 다시 한 번 흥행파워를 증명했고 역시 선전하고 있다. 에 출연한 제이슨 모모아. DC는 의 후속작 나, 할리퀸이 등장하는 몇편의 작품들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벤 애플랙의 솔로 영화 등이 표류하면서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숨 고르기 끝에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빠른 작품은 2018년 12월 21일에 개봉 하는 이다. 그러나 에서 존재감이 미미했던 아쿠아맨의 솔로 영화가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