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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개미와 말벌의 힘은 강력했다. 2월 , 4월 에 이은 올해 세 번째 MCU 영화 는 예상대로 무난하게 1위를 차지했다. 예측치대로 첫 주말에만 약 758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의 첫 주말 성적 5,722만 달러를 가뿐하게 넘겼다. 의 1위 데뷔로 2018년에만 10번째로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지난 주는 외에 호러 액션 , 휘트니 휴스톤의 생애를 담은 다큐멘터리 ,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가 개봉했다. 시리즈 4편인 는 작품성과 흥행 파워 모두 전작에 못 미치지만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18년 6월 5주차] 여전한 공룡과 슈퍼 히어로 가족의 강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1위 수성 성공

[2018년 6월 5주차] 여전한 공룡과 슈퍼 히어로 가족의 강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1위 수성 성공

공룡과 슈퍼 히어로 가족이 또 한 번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지난주 1위와 2위를 차지했던 과 가 자신들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데에 성공하면서 와 가 나란히 3,4위로 데뷔한 6월의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은 이번 주에도 1위를 차지했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던 전작 와 끊임없이 비교되면서 북미 흥행에 다소 차질이 생겼다. “전작보다 재미없다”라는 관객과 비평가들의 평이 계속되면서 2주차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 월드컵 기간과 개봉 시기가 맞물린 탓도 있을 것이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6월 초, 전 세계를 ‘공룡 세계’로 이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마침내 북미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라기 월드’ 폐쇄 이후, 공룡의 멸종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과 진화된 공룡을 악용하려는 세력의 대립을 그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지난주 왕좌에 앉았던 인크레더블 2>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1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가 연달아 개봉한 것은 1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벌어진 일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영화 내용도 말해주는 스포대마왕 톰 홀랜드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영화 내용도 말해주는 스포대마왕 톰 홀랜드

지난주 할리우드에선 오션스8>의 깜짝 성공과 인크레더블 2>의 어마어마한 귀환이 주목받았다. 9월 열리는 에미상 후보 선정이 한창이고, 한 해 연극/뮤지컬계를 정리하는 토니상 시상식도 열렸으며, 내년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노리는 영화들이 너도나도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영화를 알리는 데 나섰다. 한편 법무부와 법정 다툼까지 벌인 AT&T-타임 워너 합병이 1년 8개월 만에 승인됐다. 할리우드의 기존 지형이 흔들릴 조짐이 벌써부터 보인다. 이미 디즈니-폭스 인수 합병에 컴캐스트가 뛰어들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가 생성됐다.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상반기였다. 연초엔 아카데미를 수놓은 묵직한 영화들이 극장가를 찾았고, 3월엔 덕후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작 레디 플레이어 원>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어릴 때도 잠꾸러기에 게으름뱅이였던 나는 매일 아침 일찍 눈 뜨는 게 몹시도 힘들었다. 그럼에도 아침 8시면 칼같이 눈을 떠 텔레비전 앞으로 달려가게 만든 최고의 모닝콜이 있었으니. 이었다. 정확히 언제부터 봤던 건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던 내내 나의 일요일 아침을 산뜻하게 열어주었던 것만은 분명하다. 초등시절 한정인 이유는 사복이 아닌 교복을 입고 등교하던 무렵부터는 고된 학업 탓에 늦잠의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리라.
보자마자 저장각! 배경화면 하고 싶은 영화 스틸들

보자마자 저장각! 배경화면 하고 싶은 영화 스틸들

새 학년, 새 학기, 새로운 시작, 새해 첫 계절!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걸 시작하기 좋은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긴 겨울에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단장하기에 앞서, 핸드폰 배경화면도 새 옷을 입혀주는 건 어떨까요?에디터 개취에 따라 고른 '배경화면 하고 싶은 영화 스틸들 모음'입니다. 여러분의 잠금화면에 쏘옥 넣고 싶은 영상미 뿜뿜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요!
마블 안 부러운 '스티븐 킹 유니버스' 드라마 <캐슬락>

마블 안 부러운 '스티븐 킹 유니버스' 드라마 <캐슬락>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얼른 떠올려봐도 쇼생크 탈출>, 그것>, 샤이닝>, 미스트>, 미저리> 등의 명작이 즐비합니다. 총 250여 편의 장편, 단편, 드라마 등이 있고, 완성되진 않았지만 현재 기획단계인 작품들도 수두룩합니다. 이렇게 광대한 스티븐 킹 유니버스가 그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메인 주의 ‘캐슬락 ’이라는 마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프로젝트가 준비 중입니다.
2017년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베스트 5

2017년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베스트 5

2017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권이 바뀌었다. 새 정부가 출범해 각 부처가 개편됐고, 전직 대통령을 포함해 관련자들은 구속됐다. 세월호는 침몰 3년 만에 인양됐으며, 북한은 대륙간탄도탄을 완성시켰다. 포항에서 5. 4의 강진이 발생해 수능이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어금니 아빠와 인천여아살해 등 잇단 잔혹사건이 화두에 오르내렸다. 이런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듯 올 한해 가장 성공한 영화는 휴머니즘이 짙게 묻어나는 였고, 남북한 협력을 다룬 와 강력범죄를 응징하는 와 이 그 뒤를 따랐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카치위스키, 그리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카치위스키, 그리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술에 관심을 갖고 마시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다. 모든 기호식품이 그렇듯이 술에도 엄연히 중독성이 있다. 그래서 집에서 술을 마실 때는 밥을 완전히 먹고 난 후 안주 없이 마시고 하루에 한잔 이상은 마시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바에서보다 집에서 술을 더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다. 술은 그대로지만 내 입맛이 그날그날 바뀌기 때문이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집에 와서 살림살이를 마치고 온전히 혼자가 된 시간에 잔에 따른 술을 조금 입에 머금은 뒤 ‘아, 오늘은 다른 거였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