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세이디 싱크 "맥스는 눈을 잃었지만, 더 많은 것을 보게 됐다"
인터뷰서 '부활' 소감 밝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맥스, 전보다 훨씬 강해져" 시각 장애 연기 도전... "초점 없는 눈빛 연기 위해 특수 렌즈 착용하고 훈련" "루카스가 읽어주는 편지 들으며 연기... 실제 촬영장서 펑펑 울었다"
"맥스는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던 예전의 맥스는 아닙니다. 그녀는 이제 육체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베크나를 봅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4 엔딩에서 전신 골절과 실명, 그리고 뇌사 상태에 빠지며 전 세계 팬들을 울렸던 맥스 메이필드가 시즌 5 볼륨 2에서 기적적으로 눈을 떴다. 맥스 역을 맡은 배우 세이디 싱크 는 이 극적인 귀환과 연기 변신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 "보이지 않는 세상 연기, 가장 큰 도전"세이디 싱크는 볼륨 2에서 가장 큰 과제로 '시각 장애 연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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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