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최초로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산드라 오’의 <킬링 이브>
이번 70회 에미상에서는 로 우리에게 친숙한 산드라 오가 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같이 후보에 오른 배우로는 에서 냉전시대 고정 간첩을 연기한 케리 러셀, 작년 에미상을 싹쓸이했던 의 엘리자베스 모스 등이 있었다. 수상은 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역을 맡은 클레어 포이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산드라 오는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상식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머니와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화제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