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김미경에게 액션 좀 시켜주세요! ‘국민 엄마’ 배우 김미경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
김혜자, 고두심, 김해숙 등이 오랜 기간 공고히 ‘국민 엄마’ 타이틀을 지켜 온 배우라면,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브라운관의 국민 엄마는 단연 배우 김미경이다.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속 여화 의 시어머니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속 세 자매 엄마 ‘고미자’로, 티빙 속 최이재 의 엄마로. 작품으로 인연을 맺은 자녀의 수만 70여 명이 넘는다고 하니, 김미경은 가히 ‘국민 엄마’ 타이틀을 거머쥐기에 충분하다. ‘브라운관 엄마’ 인생 20년 배우 김미경은 만으로 40살 때,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