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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 설마 아직 이 영화를 안 놓아준 관객이 있을까. 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천사와 악마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퇴마사로 활약하는 존 콘스탄틴이 주인공이다.
음주 연기 아님 주의! 영화 속 술톤·홍시톤 캐릭터들

음주 연기 아님 주의! 영화 속 술톤·홍시톤 캐릭터들

오해 금지. 음주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독 불그스름한 피부를 지닌 캐릭터들이 있다. 피부만 봐도 시선을 강탈하는 개성 강자들. 영화 속 술톤·홍시 피부를 지닌 캐릭터들을 단계별로 나눠 소개한다. ■ 1단계 준걸 /정재영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마당에 좀비떼들에게서 가족을 지켜야하는 장남 준걸 . 좀비에게 물리지 않으려 껴입은 외투 덕에 열이 오른 걸까. 좀비들 사이에서 말 그대로 ‘존버’하는 그의 얼굴은 극 후반부로 갈수록 벌겋게 달아오른다.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언터처블: 1%의 우정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2. 03. 22. 업사이드 감독 닐 버거 출연 니콜 키드먼, 브라이언 크랜스톤, 케빈 하트 개봉 2019. 06. 13. 할리우드는 영화의 공장이라 불린다. 그곳에서 생산하는 영화는 그 종류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있는 영화도 있고 원작 소설, 코믹스 등이 있는 영화도 있다. 프리퀄, 시퀄, 리부트 등을 통해 돈이 되는 영화라면 어떻게든 시리즈를 이어가기도 한다.
<그녀>의 독보적인 목소리, 스칼렛 요한슨의 노래가 담긴 영화들

<그녀>의 독보적인 목소리, 스칼렛 요한슨의 노래가 담긴 영화들

목소리만 존재하는 A. I. 와 사랑에 빠진다. 독특한 컨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가 5년 만에 재개봉했다.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테오도르 를 사랑에 빠져들게 만든 주인공 A. I. 사만다 . 자꾸자꾸 듣고 싶은 그녀의 음색을 직접 부른 노랫말로 확인할 수 있는 영화들을 모아봤다. 그녀 Her , 2013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는 그동안 전무후무했던 인공지능과의 사랑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매혹했다.
순수하기 그지없는 그 소년의 정체, <더 보이>

순수하기 그지없는 그 소년의 정체, <더 보이>

※ 영화 ‘더 보이’의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능력을 손에 넣은 주인공이 그 힘을 어떻게 쓸 것인지, 어떤 목표를 세울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은 어느 히어로 솔로무비에나 존재한다. 슈퍼맨처럼 태생이 남다른 경우에는, 능력을 자각하면서 고민을 시작하고 그 고민의 결과는 으레 모두를 위한 대의를 향하는 것으로 변한다. 그리고 결말은 모두가 예상했듯이 권선징악의 형태로 매듭지어진다. 영화 는 슈퍼맨의 근원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 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형시킨, ‘슈퍼맨 오리진’의 변주라고 할 수 있다.
세대교체를 앞둔 현시점, MCU 히어로들의 행방은?

세대교체를 앞둔 현시점, MCU 히어로들의 행방은?

※ ,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 세계 극장가를 휩쓸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이하 ). 차곡차곡 쌓아올린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쉼표를 찍는 영화인 만큼 그 열기는 쉽사리 식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알다시피 은 MCU의 마지막 영화가 아니다. 로 대표되는 MCU 페이즈 4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시점에서 이후 히어로들의 행방을 추측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제작이 완료, 확정된 히어로들만 선정했다. 영화로 만나요 스파이더맨 첫 번째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돈>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감독 박누리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심규한 기자명료한 전개, 의아한 결말★★★미션을 완성하면 다음은 더 난이도 높은 미션을 마주하게 되는 게임의 법칙처럼, 영화 속 주인공은 커지는 욕망을 채우기 위한 더 위험한 범죄에 유혹되고 만다. 어려운 용어들이 난무하는 생경한 금융 세계를 누구나 편안하게 이해하며 즐길 수 있게 한 연출과 구성이 돋보인다. 명료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에 비해 주인공의 각성은 평이하며, 결말은 의아하다. 익숙한 결말로 흘러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 과정의 헐거움이 문제다.
그래서 개봉은 언제? 프랜차이즈 영화 제외, 다가올 할리우드 속편 영화들

그래서 개봉은 언제? 프랜차이즈 영화 제외, 다가올 할리우드 속편 영화들

촬영현장 보통 속편 영화하면 MCU, DCEU, , , 시리즈 등 이미 하나의 ‘프랜차이즈’가 된 영화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시리즈물로 자리 잡지 않았음에도 순전히 1편의 흥행, 명성만으로 속편이 제작되는 작품들이 있다. 일례로 2017년 개봉, 제작비의 5배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였던 의 속편, 가 있다. 1편의 성공에 힘입어 2018년 5월 제작이 확정됐으며 지난 3월12일 촬영에 돌입했다. 전편에서 활약했던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원톱’ 연기력을 증명한 류준열의 존재감, <돈>의 언론 시사 반응

‘원톱’ 연기력을 증명한 류준열의 존재감, <돈>의 언론 시사 반응

포스터 . 040누구나 갖고 싶은 돈. 그러나 돈이 정말 세상의 전부일까. ‘작전’에 발을 들인 신입 주식 브로커를 그린 영화 이 3월 6일 서울시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로 첫 선을 보였다. 한국 영화에서 자주 다루지 않은 주식 시장과 증권사를 그린 . 3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미리 만난 은 어떤 영화였을까. 언론 매체들의 평을 통해 미리 소개한다. 어렵지 않다. 쉽게 풀어낸 주식 시장 은 주식 브로커 조일현 의 눈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