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수" 검색 결과

순수하기 그지없는 그 소년의 정체, <더 보이>

순수하기 그지없는 그 소년의 정체, <더 보이>

※ 영화 ‘더 보이’의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능력을 손에 넣은 주인공이 그 힘을 어떻게 쓸 것인지, 어떤 목표를 세울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은 어느 히어로 솔로무비에나 존재한다. 슈퍼맨처럼 태생이 남다른 경우에는, 능력을 자각하면서 고민을 시작하고 그 고민의 결과는 으레 모두를 위한 대의를 향하는 것으로 변한다. 그리고 결말은 모두가 예상했듯이 권선징악의 형태로 매듭지어진다. 영화 는 슈퍼맨의 근원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 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형시킨, ‘슈퍼맨 오리진’의 변주라고 할 수 있다.
세대교체를 앞둔 현시점, MCU 히어로들의 행방은?

세대교체를 앞둔 현시점, MCU 히어로들의 행방은?

※ ,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 세계 극장가를 휩쓸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이하 ). 차곡차곡 쌓아올린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쉼표를 찍는 영화인 만큼 그 열기는 쉽사리 식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알다시피 은 MCU의 마지막 영화가 아니다. 로 대표되는 MCU 페이즈 4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시점에서 이후 히어로들의 행방을 추측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제작이 완료, 확정된 히어로들만 선정했다. 영화로 만나요 스파이더맨 첫 번째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돈>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감독 박누리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심규한 기자명료한 전개, 의아한 결말★★★미션을 완성하면 다음은 더 난이도 높은 미션을 마주하게 되는 게임의 법칙처럼, 영화 속 주인공은 커지는 욕망을 채우기 위한 더 위험한 범죄에 유혹되고 만다. 어려운 용어들이 난무하는 생경한 금융 세계를 누구나 편안하게 이해하며 즐길 수 있게 한 연출과 구성이 돋보인다. 명료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에 비해 주인공의 각성은 평이하며, 결말은 의아하다. 익숙한 결말로 흘러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 과정의 헐거움이 문제다.
그래서 개봉은 언제? 프랜차이즈 영화 제외, 다가올 할리우드 속편 영화들

그래서 개봉은 언제? 프랜차이즈 영화 제외, 다가올 할리우드 속편 영화들

촬영현장 보통 속편 영화하면 MCU, DCEU, , , 시리즈 등 이미 하나의 ‘프랜차이즈’가 된 영화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시리즈물로 자리 잡지 않았음에도 순전히 1편의 흥행, 명성만으로 속편이 제작되는 작품들이 있다. 일례로 2017년 개봉, 제작비의 5배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였던 의 속편, 가 있다. 1편의 성공에 힘입어 2018년 5월 제작이 확정됐으며 지난 3월12일 촬영에 돌입했다. 전편에서 활약했던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원톱’ 연기력을 증명한 류준열의 존재감, <돈>의 언론 시사 반응

‘원톱’ 연기력을 증명한 류준열의 존재감, <돈>의 언론 시사 반응

포스터 . 040누구나 갖고 싶은 돈. 그러나 돈이 정말 세상의 전부일까. ‘작전’에 발을 들인 신입 주식 브로커를 그린 영화 이 3월 6일 서울시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로 첫 선을 보였다. 한국 영화에서 자주 다루지 않은 주식 시장과 증권사를 그린 . 3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미리 만난 은 어떤 영화였을까. 언론 매체들의 평을 통해 미리 소개한다. 어렵지 않다. 쉽게 풀어낸 주식 시장 은 주식 브로커 조일현 의 눈으로 전개된다.
해외 매체 선정, 할리우드 로또에 당첨된 끔찍한 배우 10

해외 매체 선정, 할리우드 로또에 당첨된 끔찍한 배우 10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서로 너라고 하는 것 같지만 공교롭게도 두 배우 모두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영화 전문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에서 할리우드 로또에 당첨된 끔찍한 배우 10명을 선정 했다. 로또에 당첨된 것처럼 돈도 잘 벌고 인기도 많지만 한계가 뚜렷한 연기력과 사생활 등 여러 이유로 리스트에 오른 10명의 배우들은 누구인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읽고 난 후, 좋아하는 배우가 포함되어 있다고 분노하지 마시길.
올해는 이 배우를 망태기에 들이셔야 합니다, 할리우드 젊은 남자 배우 6

올해는 이 배우를 망태기에 들이셔야 합니다, 할리우드 젊은 남자 배우 6

왼쪽부터 벤 하디, 티모시 샬라메, 노아 센티네오 매년 쏟아지는 영화들 틈에서 보석과도 같은 배우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작년 한 해를 돌이켜보면 심장에 자리가 남아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배우들이 스크린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알렸다. 그래서 기획해 보았다. 최근 1-2년 사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핫해진 할리우드 남자 배우 6명을. 소처럼 일하는 라이징 스타들답게 이들 모두 2019년 차기작이 대기 중이니, 혹시 한 명이라도 입덕 부정기를 겪은 경우가 있다면 올해 더 늦기 전에 망태기에 들일 것.
<베놈> 속편 제작 확정,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는?

<베놈> 속편 제작 확정,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는?

2018년, 의외의 흥행작 중 하나였던 의 속편 소식이 들려왔다. 은 2018년 10월부터 전세계에 개봉해 한국 관객 388만 명, 월드와이드 수익 8억 5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 포스터 은 코믹스에서 스파이더맨의 적으로 등장하는 외계 기생생물체 ‘베놈’과 그의 숙주가 된 ‘에디 브룩’을 그린 영화다. 실사 영화로는 2007년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한 에서 처음 등장했고, 11년 만에 설정이 새롭게 리부트된 단독 영화로 돌아온 것. 를 연출한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톰 하디가 에드 브룩 역을 맡았다.
대세는 슈퍼히어로, 2022년까지 개봉 예정작 정리

대세는 슈퍼히어로, 2022년까지 개봉 예정작 정리

누가 알았겠는가. 한 해에 하나씩만 나와도 감지덕지였던 슈퍼히어로 영화가, 이제 영화계의 주류에 올라섰다. 2018년만 해도 6편의 실사 영화, 2편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흥행까지 성공했다. 해외매체 ‘콜라이더’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개봉할 슈퍼히어로 영화들을 정리했다. 앞으로 몇 편이나 나올지, 어떤 캐릭터들이 나올지 한 번 만나보자. ※ 국내 개봉일이 미정인 작품이 많아 북미 개봉일을 기준으로 소개한다. Upcoming Superhero Movie Release Dates: From 2019 to 2022 coll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