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박보영도 설레고 말았다는 김영광의 어마 무시한 피지컬
에 출연해 최초로 자신의 일상과 집을 공개한 배우 김영광. 수비드 소고기 요리를 하는 모습부터 조카를 위해 공룡으로 변신한 모습까지. 시크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수수하고 섬세한 일상 모습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김영광의 인기와 함께 다시금 역주행(. )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박보영과의 케미 짤. 아담한 키의 박보영과 190cm의 장신인 김영광이 나란히 서 있는 투 샷 사진들이 다시금 온라인에 퍼지기 시작한 것이죠. 남녀를 불문하고 '심쿵' 설렘 유발한다는 김영광-박보영의 은혜로운 키 차이 투 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