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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친자 모여라~! <탑건 : 매버릭> 팬덤에 바치는 팀원들 꿀정보

탑친자 모여라~! <탑건 : 매버릭> 팬덤에 바치는 팀원들 꿀정보

은 개봉한지 한 달이 넘었지만, 관객들과 팬덤 '탑친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매버릭의 멤버들이 자주 본 친구나 동료마냥 내적 친밀감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톰 크루즈를 제외하면 멤버들 대다수가 극중 콜네임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텐데, 아직은 다른 작품으로 만나지 못한 배우들이 많아서일 것이다. 이번 포스트는 매버릭 멤버들의 전작들과 출연작을 정리했다. 탑건: 매버릭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제니퍼 코넬리 개봉 2022. 06. 22.
디카프리오랑 악연으로 유명? 크리스찬 베일 팔색조 필모

디카프리오랑 악연으로 유명? 크리스찬 베일 팔색조 필모

패트릭 베이트만 역 (200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크리스찬 베일의 악연은 알 사람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같은 아역 출신으로, 두 사람 다 (1993)에서부터 (1994), (1998)에서 같은 배역 오디션을 봤다. 결과는 다들 알다시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승리. 세 편 모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캐스팅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2000년, 두 사람은 또 다시 같은 영화 오디션을 보게 되는데, 그 영화가 바로 다. 잘나가는 금융사 CEO인 주인공이 밤만 되면 싸이코패스 살인마로 변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인터뷰] 알리시아 에차바리아가 45시간 걸려 한국 온 이유 (ft.쿠바영화제)" loading="lazy" />

[인터뷰] "이병헌 존경" <우화> 알리시아 에차바리아가 45시간 걸려 한국 온 이유 (ft.쿠바영화제)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 시가와 럼. ‘쿠바’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미국과 대치하며 쿠바공산당을 이끌던 카스트로가 2008년 모든 공식 직책에서 물러나면서(무려 49년 동안 집권했다. ) 해외여행 제한 완화 등 유한 대외정책을 펼치고 있다. 여전히 한국과는 미수교 상태다. ​ 혁명, 낭만, 열정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나라여서일까. 쿠바는 많은 예술가의 구애를 받아온 공간이다. 헤밍웨이의 소설 의 주 무대는 쿠바의 한 어촌마을이었다. 무라카미 류는 소설 에서 생명의 땅 쿠바에서 한 여배우의 죽음 이야기를 썼다.
배꼽 빠짐 유의! 티격태격 두 남자 서사에 코미디 투하한 <맨 프롬 토론토>

배꼽 빠짐 유의! 티격태격 두 남자 서사에 코미디 투하한 <맨 프롬 토론토>

따로 장르로 분류하진 않더라도, ‘버디 캅'은 1980년대 이후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이 제작된 종류의 영화다. '버디 캅' 영화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명의 남자 형사가 연신 티격태격하면서도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국에서는 안성기와 박중훈 주연 '투캅스', 현빈과 유해진 주연 '공조', 강하늘과 박서준 주연 '청년경찰' 등이 있다. ​ 영화 역사상 버디 캅의 효시는 닉 놀테, 에디 머피 주연의 (1982)이다.
미국과 한국을 모두 아우르는 힘, 할리우드 속 한국계 감독 5명

미국과 한국을 모두 아우르는 힘, 할리우드 속 한국계 감독 5명

제작진의 인종차별로 화제가 된 모두가 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역사 고증이 현실적으로 잘 되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보통 해외 미디어 속 아시아인은 편향된 모습으로 연출되거나 보잘것없는 분량을 차지한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시트콤 처럼 제작진의 인종차별로 아시아계 배우가 괴로워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는 지극히 한국다웠다. 한국인의 진실된 서사가 담겨있는 건 당연하고 시대에 걸맞은 대사와 소품으로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모든 건 주요 제작자의 대부분이 한국계 미국인이라 가능한 일.
홍상수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공통점을 아세요?

홍상수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공통점을 아세요?

근래 개봉한 홍상수의 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은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베를린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이다. 이 두 작품 이전에도 베를린 심사위원대상의 수상작들의 살펴보면 훗날에도 길이 남을 명작들이 눈에 띈다. 1993년Arizona Dream 유고슬라비아 감독 에밀 쿠스트리차는 (1985)과 (1988)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감독상을 연달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거장으로 성장했다. 은 그 도약의 증거라 할 만한 프로젝트다.
레트로는 세계적 추세! 해외판 <응답하라> 시리즈 모음.zip

레트로는 세계적 추세! 해외판 <응답하라> 시리즈 모음.zip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기억은 미화된다고 한다. 힘들고 아팠던 순간보다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들로, 추억이라는 단어는 설레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연상된다. 순수했던 옛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소소한 행복을 선사했던 는 복고 열풍을 일으킨 대표 드라마다. 최근 종영된 역시 와 비슷한 시대를 배경으로 당시 유행했던 음악들과 소품, 설정들로 많은 시청자의 추억을 소환시켰다. 이처럼 1980년~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는 동시대를 살아간 세대에게는 공감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스터리 공포에도 계보가 있다 : <컨저링>, <겟 아웃> 서늘함 잇는 <이스케이프 런>

미스터리 공포에도 계보가 있다 : <컨저링>, <겟 아웃> 서늘함 잇는 <이스케이프 런>

은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식물인간이 된 아들을 돌보던 아동 심리사 메리 가 우연히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외딴집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다루며 반전의 반전을 가한다.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이스케이프 런 감독 패런 블랙번 출연 나오미 왓츠, 올리버 플랫, 데이빗 큐빗, 제이콥 트렘블레이, 찰리 히튼 개봉 2022. 04. 27.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조차 안전하지 않다.
<킹 리차드>에서 윌리엄스 자매를 연기한 이들은 누구?

<킹 리차드>에서 윌리엄스 자매를 연기한 이들은 누구?

배우들의 앙상블은 모든 영화에 꼭 필요한 것이다. 특히 어떤 실존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면 앙상블은 더욱 중요해진다. 그 개인의 선택이나 성격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줄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 3월 24일 개봉한 는 윌 스미스가 훌륭한 연기를 펼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에 올랐다(물론 모두가 알다시피 그의 수상을 넘어 돌발적인 행동이 더 구설수에 올랐지만). 아무래도 제목처럼 리차드 윌리엄스 의 비중이 큰 작품이라, 윌 스미스의 연기가 가장 주목 받았지만 그를 보좌하는 배우들의 연기도 그저 넘기기엔 아깝다.
<왕좌의 게임> 잇는 인기 속에 종영한 <유포리아> 시즌 2 돌아보기

<왕좌의 게임> 잇는 인기 속에 종영한 <유포리아> 시즌 2 돌아보기

오스카 전후로 연달아 열린 파티들에서 캐스트의 얼굴이 빈번히 보였다. 로 최연소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젠데이아가 그렇듯 헌터 샤퍼, 모드 아패토우, 알렉사 데미, 시드니 스위니 등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은 전후로 딴판인 날을 보내고 있다. 첫 시즌으로 데뷔한 앵거스 클라우드는 두 번째 시즌을 거치며 팬덤을 넓혔다. 제이콥 엘로디는 넷플릭스 영화 로 얼굴을 알렸지만 연기력이 돋보이는 건 당연히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