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재개봉 하는 명작 판타지 영화 <판의 미로: 오펠리아와 세 개의 열쇠> 비하인드
크리처 영화의 장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명작 (2006, 이하 )가 오랜만에 극장에 걸린다. ‘기이한’이란 낱말을 쓴 홍보 문구로 영화의 분위기를 왜곡했던 13년 전과 달리, 이번 포스터엔 ‘잔혹한’이라는 형용사를 정확히 명시했다. 재개봉을 기념하며 에 얽힌 팩트들을 전한다.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이바나 바쿠에로, 더그 존스 개봉 2006. 11. 30. / 2019. 05. 02. 재개봉 델 토로는 첫 장편 를 내놓은 1993년 무렵 에 대한 아이디어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