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 검색 결과

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지난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 소식을 정리했다. 대세의 기준은 대한민국이다. 연기 경력이나 본래의 유명세에 상관없이 지난해 한국 대중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던 배우들을 선별했다. 의 진서연, 의 김다미, 차은우 등은 차기작 소식이 없어 제외했다. 혹시 이외에 빠트린 배우가 있다면 댓글 남겨 주시길. 할리우드 배우 , , , 라미 말렉[대세작] 지난해 하반기 국내를 가장 뜨겁게 달군 할리우드 배우는 라미 말렉이다. 이전까지 국내에서 그의 존재감은 거의 0에 가까웠다.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극장가 못지않게 2019년 방송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한동안 TV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이 봇물 터지듯 캐스팅 되면서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방구석 1열에서 만나게 될 배우들, 누가 있을까. 현빈 tvN / 2018. 12. 1 ~ , , , 까지. 지난 3년간 그의 영화 필모는 빼곡했다. 영화에 집중했던 현빈이 드라마로 돌아왔다. 직전 작품으로는 한지민과 함께 출연한 가 있었다. 2개의 인격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으나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야 했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올해는 유난히 영화의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한 해였다. 흥행 감독, 배우, 대형 제작사의 영화들이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입소문, 팬덤에 의해 박스오피스가 변동됐다. 올 한 해 예상 밖의 흥행으로 대박 난 작품들과 반대로, 대박을 예상했지만 안타까운 흥행 결과를 얻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2월 흥행 성공 3,513,137명 903,195명 1월엔 이, 2월엔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가 개봉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 과 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 을 볼 때는 공포에 몸서리치느라 어떤 ‘생각’을 하기가 어려웠다. 운 좋게도 을 다시 보게 됐을 때 이 떠올랐다. 국적도 다르고, 형식도 다르고, 공포를 유발하는 방식조차 다른 두 영화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포스터 은 2018년 3월 28일 개봉해 267만 명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한동안 흥행 소식이 끊겼던 공포 장르에 활기를 넣어주었고 ‘파운드 푸티지’(정돈되지 않은 촬영본을 엮은 방식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이 인터넷 방송 문화와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관객수 26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이 된 이 나오기 직전까지, 한국 호러영화계에는 굴곡이 많았다. 여름 시즌에만 6편의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던 전성기가 있던 반면, 아예 한편도 개봉하지 않은 해도 있었다. 편당 평균 관객수가 100만명을 넘던 시절도 있었던 반면 2015년에는 2만명을 조금 넘기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중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업계에 대한 산업적 분석이 어떤 장르가 인기를 얻는, 혹은 외면받는 결정적인 이유를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이유다.
밥 사주고 싶은 예쁜 연하남 정해인, 이 영화에도 나왔다고?

밥 사주고 싶은 예쁜 연하남 정해인, 이 영화에도 나왔다고?

금요일이 꿀인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밥 사주고 싶은 예쁜 연하남 정해인을 만날 수 있기 때문! 특히 정해인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단숨에 대세남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그에게 뒤늦게 입덕했다면 이 포스팅을 주목해주세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연출 안판석 출연 손예진, 정해인, 박혁권, 서정연, 정유진, 이주영, 장원형, 윤종석, 길해연, 오만석, 장소연, 이화룡, 주민경, 위하준, 오륭, 김종태, 이창훈 방송 2018, JTBC 상세보기 레디액션 청춘 2014...
<곤지암>의 영리한 공간 활용, '거기에 유령이 깃들었다'

<곤지암>의 영리한 공간 활용, '거기에 유령이 깃들었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상업영화에서 ‘디지털적 실험’이란 말 자체가 어색한 지금, 디지털 촬영을 가장 혁명적으로 활용한 곳은 방송과 웹의 세상이다. 그곳 세상에서 기획, 방영되는 프로그램의 번성은 디지털 촬영장비의 발전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역으로 방송과 웹 프로그램을 영화화하는 경우도 생겼다. 세간에 뜨겁게 거론 중인 곤지암>이 한 예다. 해외에서 페이크 다큐멘터리 장르의 영화가 간혹 엄청난 수익을 올린 사례와 비교해, 한국에서 대중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페이크 다큐로는 곤지암>이 현재까지 거의 유일하다.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 포스터 '체험형 공포'라는 새로운 유행을 몰고 온 곤지암>이 화제다. 여기에 곧 개봉할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설정으로 또 한번 공포영화의 장르를 넓힐 예정이다. 많은 신진 감독들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데, 공포의 소재는 여전히 무궁무진해 보인다. 독특한 발상으로 ‘공포’에 접근하는 다양한 공포/호러/서스펜스 영화를 모아봤다.
스타 캐스팅 없이 신예 배우들로 흥행 성공한 영화들

스타 캐스팅 없이 신예 배우들로 흥행 성공한 영화들

할리우드 거장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도, 장동건, 류승룡 주연의 도 꺾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흥행 감독도, 스타급 캐스팅도 없는 한국산 공포 영화 . 호기심 가는 소재와 참신한 기획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성공했는데요. 처럼 스타 배우 없이 흥행 성공한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어떤 영화가 있을까요. ※ 관객 수, 흥행 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입니다. (국내 영화만 집계한 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