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차" 검색 결과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괴물들 감독 김백준 출연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영화 괴물들>이 지난 11월 14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등 충무로의 차세대 유망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과 그의 목표가 된 소녀, 그리고 소녀를 지키고자 어려운 싸움을 시작한 재영, 세 사람을 둘러싼 권력과 폭력의 비극을 그린다. 2012년 ‘홍콩 아시아 필름 파이낸스 포럼’ 초정작이자 2013년 영화진흥위원회 국제공동제작지원 선정작으로, 김백준 감독이 연출한다. 김대환 감독.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요즘 다짜고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하지원. 오늘은 그녀의 필모 속 캐릭터들을 차근차근 훑어보려 합니다. '길라임'이란 캐릭터 말고도 여러 인생캐를 탄생시킨 이 언니. 호러, 액션, 멜로, 사극 등 안 되는 게 1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죠. 모두의 부러움을 살 만한 능력자가 확실하네요~. 벌써 데뷔 20년차를 넘긴 그녀의 스크린 속 팔색조 모습, 다함께 살펴봅시다. 고고. 충무로의 '호러 퀸' (2000), (2000) 그녀의 스크린 데뷔작은 (2000)입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과 함께 배우 엄태구가 출연하는 영화 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드라마 로 유명해진 배우 류혜영의 언니인 류선영 주연의 영화 도 개봉했죠. 에디터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들과 같은 영화계 형제(남매, 자매)들은 또 누가 있을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형제들. 바로 보시죠. 엄태화 & 엄태구 류승완&류승범 형제의 뒤를 이을 엄태화&엄태구 형제입니다. 16일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에서도 함께했지만, 둘이 같이 작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So Lovely! 공효진의 캐릭터들

So Lovely! 공효진의 캐릭터들

언제나 러블리한 매력으로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공효진. 그녀가 데뷔한 지도 어느덧17년이 지났습니다. 언제나 앳된 얼굴 때문에그 오랜 시간이 믿겨지지 않죠. 이번 메모리는공효진이 그동안 선보인빛나는 여성 캐릭터들을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1999)문지원 패션지 모델로 활동하던 공효진은 1999년 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반에서 한 명 꼭 있을 법한 바가지머리 고교생 지원 역을 맡았죠. 아, 귀여워라. 지원은 영화 내내 축축한 기운이 흐르는 가운데 유일하게 온기를 발산하는 아이였죠.
드라마가 패러디한 영화 속 그 장면!

드라마가 패러디한 영화 속 그 장면!

영화를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드라마도 좋아하시나요. 에디터는 요즘 을 매주 그렇게 챙겨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표나리 를 사이에 두고 이화신 과 고정원 이 갯벌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얼마나 재밌던지. 그러다 번뜩. 영화 의 한 장면이 스쳐갔습니다. 그리고 더 궁금해져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패러디된 영화 장면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말이죠. 시리즈 무려 10년도 더 된 2005년. 이동욱과 이다해의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던 드라마 을 기억하십니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마지막 영화 <바이 더 씨>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마지막 영화 <바이 더 씨>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파경 소식에 온 지구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았던 부부인지라, 세간에 노출되는 지극히 모범적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끊임없이 이혼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번 소식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졸리가 피트와의 이혼 소송을 신청한 것이죠. 전 세계 수많은 매체들은 피트가 새 영화 에서 같이 호흡한 마리옹 꼬띠아르와 바람을 피워서라는 둥, 피트가 분노조절장애가 있어 아이를 학대한다는 둥, 마리화나와 알코올에 빠져 있다는 둥, 이혼 사유에 대해서 갖가지...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 에서 묘사하는 기자들의 모습 권력 비리에 맞서는 언론인 다룬 , 터널>을 본 관객들이라면 특종을 위해 막무가내로 취재하던 캐릭터 '조 기자'를 기억할 겁니다. 정말 마주치기 싫은 얄미운 캐릭터였죠. 영화에 등장하는 SNC 방송국도 김성훈 감독의 전작 더 테러 라이브>의 설정과 이어지는 것이어서 흥미로웠죠. (이스터 에그 기근난에 허덕이는 한국 영화계에서 벌어진 희귀 사례.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다음주 개봉예정인 와 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배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든 작품이라는 것. 해외에서는 이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멜 깁슨, 벤 애플렉, 벤 스틸러, 줄리 델피, 마티유 아말릭 등 많은 배우들이 감독으로서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아쉽지만 그 수가 그리 많지도, 그들의 작품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감독으로 데뷔한 한국 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현장의 하정우 감독 하정우왕성한 배우 활동과 함께 독특한 화풍의 그림들을 내건 전시회까지 연 하정우.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이 한창이다. 여러 스포츠의 경기들이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강호 독일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치고 사상 처음으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이례적인 성적을 올린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다. 8월 14일 한국은 온두라스와 4강 티켓을 놓고 접전을 벌였으나 1:0으로 패했다. 아쉽고 또 아쉽지만 축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아쉬움을 달래며 가볍게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