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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MBC에서 디즈니+ 〈무빙〉 본다!

지상파 MBC에서 디즈니+ 〈무빙〉 본다!

글로벌 OTT와 국내 지상파 방송의 첫 협업사례여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이 MBC를 통해 TV 최초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MBC는 최근 디즈니+와 오랜 논의 끝에 큰 화제를 모았던 시리즈 을 MBC를 통해 선보이기로 했다. 지난해 8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선보인 20부작 은 강풀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비밀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는 부모들이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슈퍼히어로 시리즈다.
BTS 정국·RM,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 세계 팬 만난다

BTS 정국·RM,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 세계 팬 만난다

정국은 디즈니 플러스에서, RM은 CGV에서 팬들과 만나
그룹 방탄소년단 의 멤버 정국과 RM이 각각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먼저 정국의 솔로 활동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이 지난3일 오후 5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디즈니+에서 공개되었다. 이 시리즈는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국의 미공개 인터뷰, 솔로 앨범 '골든 '의 작업기, R&B 스타 어셔 와의 협업 현장 등을 담았다.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영화 창업. 얼핏 거창해 보이는 창업의 세계에 도전한 씨네필이 있다. 일단은 유튜브 채널 개설로 시작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한국영화 이야기’를 하겠다는 목표로, 한국영화에 관심 있는 구독자 및 시청자를 대상으로 미드폼 및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we make film FILM MAKE US’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김창섭 대표의 ‘필름메이크어스’는 바로 그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단편영화 콘텐츠 제작사를 만들고, 더 나아가 유의미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싶다는 사업 계획으로 용산구 창업지원센터에 들어갈 수 있었다.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의 풍년이오! 〈트렁크〉 〈조명가게〉 〈가족계획〉까지 11월 마지막 주 OTT 신작 (11/27~12/4)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의 풍년이오! 〈트렁크〉 〈조명가게〉 〈가족계획〉까지 11월 마지막 주 OTT 신작 (11/27~12/4)

11월 마지막 주 OTT는 ‘각’ 플랫폼들의 ‘각’잡고 만든 정주행 ‘각’이 보일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들이 대거 공개된다. 서현진, 공유가 함께한 넷플릭스의 미스터리 멜로부터 시작해, ‘어게인 ’을 꿈꾸는 디즈니+의 야심작, 배두나X류승범의 오랜만의 시리즈 컴백이 기대되는 쿠팡플레이 작품까지.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한 번 리모컨을 들면 끝까지 봐야 할 기대작들이 11월의 마지막과 12월의 시작을 책임질 예정이다. 한국이 싫어서 – 행복을 찾아서 뉴질랜드로 간다.
레전드를 찍은 뮤지컬,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둔 실사화, 프리퀄 후속편까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라이온 킹〉

레전드를 찍은 뮤지컬,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둔 실사화, 프리퀄 후속편까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라이온 킹〉

"나주평~야"라는 대자연의 목소리로 대단원의 서막을 연 . 1994년 개봉 후 어느새 30년을 맞이했다. 그럼에도 최신 작품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여러 버전으로 명작의 가치가 계속 높아졌고,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은 작품의 퀄리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올해 30주년 기념으로 12월, 영화팬들이 기대하는 선물도 준비 중인데, 그래서 이번 OTT 명예의전당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용맹스러운 사자후로 레전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
티빙에서도 〈파친코〉 볼 수 있다.. 티빙, ‘Apple TV+ 브랜드관’ 오픈

티빙에서도 〈파친코〉 볼 수 있다.. 티빙, ‘Apple TV+ 브랜드관’ 오픈

〈테드 래소〉 〈더 모닝쇼〉 〈슬로 호시스〉 〈세브란스:단절〉 등 서비스 예정
국내 OTT 티빙이 오는 12월 10일부터 Apple TV+와 협력해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을 론칭한다.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은 티빙앱 하나로 Apple TV+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티빙 프리미엄 요금제 대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시즌1,2를 포함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와 영화 등 평단의 찬사를 받은 Apple TV+의 글로벌 콘텐츠를 이제 티빙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2011년 그 해의 발견 〈파수꾼〉

2011년 그 해의 발견 〈파수꾼〉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지, 극장가도 뭔가 썰렁하다. 올해 한국영화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둔, 몇몇 천만영화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못한 분위기다. 그럼에도 고무적인 것은 작지만 알찬 독립영화들의 분전 때문이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고, 흥행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작품들이 있기에 한국영화 미래에 희망을 걸 만하다. 곧 개막할, 독립영화들의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또 어떤 숨어 있는 보석들이 발굴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크다. 그런 가운데 13년 전 이 같은 ‘발견’의 기쁨을 전달한 영화가 있었다.
12월 오리지널 시리즈 빅 3 〈트렁크〉 〈가족계획〉 〈조명가게〉, 공개 전부터 기다리는 이유

12월 오리지널 시리즈 빅 3 〈트렁크〉 〈가족계획〉 〈조명가게〉, 공개 전부터 기다리는 이유

12월 26일 시즌 2가 공개되기 전, 수많은 OTT 플랫폼들은 그들이 야심 차게 준비해 온 오리지널 시리즈를 연달아 공개할 계획을 세웠다. 넷플릭스의 , 쿠팡플레이의 , 그리고 디즈니+의 까지, 저마다의 개성으로 무장해 구미를 당기는 시리즈들이 세상에 나올 채비를 마쳤다. 여러분은 어떤 작품을 정주행 하겠는가? 공개 전, 각각의 기대 포인트와 우려 포인트를 짚어봤다. 넷플릭스 공개 11월 29일 오후 5시 회차 8부작 로그라인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힙함과 교양 둘 다 챙기고 싶은 관객에게 권하는 M&M 인터내셔널의 영화들

힙함과 교양 둘 다 챙기고 싶은 관객에게 권하는 M&M 인터내셔널의 영화들

영화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M&M international)은 한국의 씨네필 사이에서 안목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국내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영화 과 , , 4편을 개봉한 수입배급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역작 를 개봉하기도 했다. 주로 예술 영화와 고전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의 씨네필들에게 추앙받고 있다. ​ ​ 2015년 11월 설립한 엠엔엠인터내셔널은 올해로 운영 9년을 맞았다.
겨울이 오면 DNA가 자동 소환하는 작품 〈러브레터〉, 벌써 개봉 25주년 탄생 30주년?

겨울이 오면 DNA가 자동 소환하는 작품 〈러브레터〉, 벌써 개봉 25주년 탄생 30주년?

11월, 날씨가 춥고 (아직은 한~참 멀었지만. . . ) 겨울 느낌 조금씩 날 때쯤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영상으로 전하는 음유 시인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 가 그렇다. 1999년 11월 20일에 개봉한 이 작품은 올해로 개봉 25주년, 내년에는 탄생 30주년을 맞는 대표적인 멜로 영화다. (특이하게 일본에서는 3월 말, 봄에 개봉했음)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겨울 대표작으로 남은 . 포스터만 봐도 설레는 이 작품을 향한 에디터의 '러브레터'를 리뷰로 적어본다. ​ * 아래 내용은 의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