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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대극 유망주에서 '스타워즈'까지, 펠리시티 존스 알아보기

영국 시대극 유망주에서 '스타워즈'까지, 펠리시티 존스 알아보기

귀여운 외모 때문인지 에디터 가슴 속에 늘 풋풋하고 어린 이미지로 기억되었던 펠리시티 존스가 몬스터 콜>에서 시한부 어머니 역할로 등장해 에디터는 조금 놀랐습니다. 자국인 영국엔 꽤 알려져 있지만 국내엔 생소한 배우, 펠리시티 존스의 이력을 살펴보겠습니다. 1983년, 영국 버밍엄 본빌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광고업계서 일한 어머니와 삼촌이자 배우인 마이클 해들리로부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물려받았다고 하네요. 청소년 시절, 1996년 TV영화 로 데뷔한 이래 연극과 TV시리즈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애플이 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자체적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10억 달러(약 1조 1360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MD할리우드]애플, “2018년 TV쇼·영화 제작에 1조원 투자”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애플이 내년에 TV쇼와 영화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10억 달러(1조 1,36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은 자체 콘 entertain. naver.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또 한 번의 '지구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등장하는 가 6월 21일 개봉했습니다. 변신 로봇의 끝을 보여주는 시리즈, 사실은 완구 제품에서 시작됐다는 걸 아시나요. 이렇게 하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로 그려내는 걸 영미권에선 '미디어 프랜차이징' 혹은 '머천다이징', 일본에선 '미디어 믹스', 우리나라에선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신작 개봉을 맞아 완구에서 시작한 미디어 프랜차이즈를 살펴볼까요.
[5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2> 내년 촬영 예정

[5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2> 내년 촬영 예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둘의 대결이 시작된 이유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둘의 대결이 시작된 이유

2004년, 우주에서 가장 흉폭한 두 외계 종족이 실버스크린에서 격돌하였다. 폴 W. S. 앤더슨이 감독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2004)는 많은 SF/크리쳐 팬들의 꿈의 실현이자 기대작이었다. 폴 W. S. 앤더슨 감독은 당시만 해도 모탈 컴뱃>(1995)과 이벤트 호라이즌>(1997)을 나름 성공시킨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기대감이 높은 상태였다. 막상 개봉한 영화는 일부 액션신이 호평받기는 했으나 전반적으로 팬들과 일반 대중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자막, 칭찬해~ 세대별 대표 영화 번역가 8인

이 자막, 칭찬해~ 세대별 대표 영화 번역가 8인

세상은 넓고, 언어는 많고, 그만큼 번역할 것도 많죠. 그중에서도 긴 문장을 단 두 줄로 압축하는 영화 번역은 꽤나 매력적인데요. (에디터 또한 이 매력에 빠져 한때 영상번역 공부를 했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 . ) 원어를 모르는 상황에서 관객과 영화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영화 속 자막은 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때문에 번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영화의 분위기가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이토록 중요한 자막을 '창조'하는 영화 번역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엠파이어> 선정 2016년 베스트 드라마 25편

<엠파이어> 선정 2016년 베스트 드라마 25편

영화 같은 드라마, 드라마 같은 영화의 시대다. 드라마의 스케일은 점점 커지고, 영화는 ‘투 비 컨티뉴’를 말하며 내년에 나올 속편을 기다리라고 한다. 특히 히어로 무비가 그렇다. 영국의 영화 잡지 가 ‘2016년 최고의 드라마’ 25편을 선정했다. 25편의 드라마 가운데 10편을 골라서 소개한다. 전체 리스트는 글의 맨 아래에 있다. 혹시라도 놓친 드라마가 있는지 체크해보시라. 25위 길모어 걸스 추억의 미드 가 돌아왔다. 의 리부트 시리즈인 (이하 )가 11월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걸 알려주마, 코믹스 캐릭터 소개 1탄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걸 알려주마, 코믹스 캐릭터 소개 1탄

영화화된 수어사이드 스쿼드 멤버들. 슬립낫 , 캡틴부메랑 , 인챈트리스 , 키타나 , 릭 플래그 , 할리퀸 , 데드샷 , 킬로크록 , 엘디아블로 사진제공: © 2016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ND RATPAC-DUNE ENTERTAINMENT LLC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뭔가요. 번역하면 '자살특공대' 쯤 될까. 수어사이드 스쿼드란,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 빌런 캐릭터로 이뤄진 팀으로 아만다 월러라는 정부 요원에 의해 만들어진 비밀기관을 말한다.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이라니. 뭣이 중헌디( 스틸). 지난주 금요일, 부산행>과 나우 유 씨 미2>가 변칙 개봉한다는 기사들을 봤을 겁니다. 개봉하기 전 금요일과 주말에 유료 시사를 연다는 소식이었어요. 이 기사는 “극장가를 선점해 예매율을 높이고 관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사실상 개봉을 앞당겨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변칙 개봉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딱딱한 주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변칙은 원칙에서 벗어난 법칙이나 규정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