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검색 결과

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엔딩곡 ‘숨겨진 세상’을 녹음 중인 가수 태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작이 개봉할 때, 팬들이 기대하는 포인트. 바로 더빙과 로컬라이징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더빙은 본사에서 직접 검수하기에 캐스팅이나 퀄리티가 훌륭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디즈니는 더빙뿐만 아니라 작품의 주제곡을 해당 국가의 가수가 부른 로컬라이징 버전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도 가수 태연이 부른 엘사의 넘버 ‘숨겨진 세상’ 을 공개한 바 있다. 그래서 디즈니의 로컬라이징 버전, 혹은 호평받은 극중 더빙 버전을 정리해봤다.
빌런은 아니지만 히어로는 더더욱 아닌 마법사, ‘블랙 아담’

빌런은 아니지만 히어로는 더더욱 아닌 마법사, ‘블랙 아담’

블랙 아담 DC 실사화 프로젝트는 이제 빌런에 집중할 모양인 걸까. 드웨인 존슨이 캐스팅된 것으로도 유명해진 이 촬영 일정 및 개봉일을 확정하면서 슬슬 궤도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개봉일은 북미 기준 2021년 12월 22일이니 앞으로 꼬박 2년이 남은 셈이지만, 가볍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흥행에 성공한 과의 관련성 등으로 촬영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4월 개봉했던 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강력하게 어필하며 3억 달러를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성공을 거뒀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윤나라 애니메이터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다녀온 그는 , , 등 여러 디즈니 작품들로 활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에는 이효진, 최영재, 이현민 애니메이터 등 10명이 넘는 한국인 스태프가 참여했다.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애니메이션에서 특히 중요한 것. 사람마다 답이 다르겠지만,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잘 만들어진, 인상적인 캐릭터는 그 애니메이션에 대한 특정한 이미지로 남곤 한다. 가끔은 주요인물이 아니라 슬쩍 얼굴을 비춘 캐릭터들이 마스코트로 부상하기도 한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2D로 제작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아부(), 티몬과 품바(), 칩(), 세바스찬(), 스티치()처럼 비교적 최근에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에선 어떤 마스코트를 선보였는지 만나보자.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과거 극장가의 성수기는 설날, 여름 휴가철, 추석이었다. 지금은 설날, 추석 등 명절보다 연말이 더 성수기처럼 느껴진다. 국내외 주요 배급사들의 텐트폴 영화들이 연말에 개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2019년 연말에도 꽤나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 12월에 개봉하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을 소개한다. 11월 천만 관객 신화가 재연될까. 11월의 최대 기대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 속편이라면 당연히 그러하듯이 는 스케일이 커졌다.
[인터뷰]<겨울왕국 2> 윤나라 애니메이터가 뽑은 최고의 캐릭터는?

[인터뷰]<겨울왕국 2> 윤나라 애니메이터가 뽑은 최고의 캐릭터는?

모두가 기다린 속편, 가 5년간의 기다림 끝에 우리 앞에 찾아온다. 이제 한 달만 더 기다리면 되지만, 그 한 달조차 길게만 느껴지는 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기다림을 달래줄 디즈니 애니메이터가 내한했다. 윤나라 애니메이터는 2012년부터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담당했다. 에서도 엘사와 안나의 움직임을 맡았으니 속편에 대한 감회도 남달랐을 터. 씨네플레이는 윤나라 애니메이터를 만나 11월 개봉할 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영국 상류층 이야기가 주말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9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와 함께 개봉한 와 는 비슷한 성적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지만, 추후 흥행에 있어서는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평단의 평가는 좋지만 관객 반응은 안 좋은’ 와 정반대인 가 펼칠 치열한 순위 대결이 당분간 주말 박스오피스의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만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하마터면 저지당할 뻔한 페니와이즈의 계획, <그것: 두 번째 이야기>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하마터면 저지당할 뻔한 페니와이즈의 계획, <그것: 두 번째 이야기> 2주 연속 1위

가 다시 한번 북미 전역을 광대 공포증에 몰아넣었다. 한때 정상을 빼앗기면서 아찔한 순간을 맞이할 뻔하기도 했지만, 죽지 않고 돌아온 페니와이즈 마냥 저력을 발휘하면서 결국 1위를 사수할 수 있었다. 9월 3주차 주말 극장가로 찾아온 두 편의 신작은 희비가 엇갈린 채 데뷔 주말을 마무리했다. STX의 여성 케이퍼 무비 는 개봉일에 를 제칠 정도로 멋진 활약을 펼치며 2위에 앉은 반면, 유명한 원작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출연진으로 화제가 되었던 는 기록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는데 그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시리즈 최초! <앤젤 해즈 폴른> 2주 연속 1위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시리즈 최초! <앤젤 해즈 폴른> 2주 연속 1위 차지

여름이 지나간 북미 박스오피스에 노동절 연휴가 찾아왔다. 노동절 주말에는 전통적으로 신작 개봉이 거의 없고, 관객들도 극장을 찾지 않는 만큼 올해 9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도 슈퍼볼 주말만을 아래에 둔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마무리됐다. 비교적 잠잠했던 극장가의 1위를 차지한 영화는 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1위 데뷔에 성공한 이 작품이 ‘최초 2주 연속 1위’ 기록까지 세우게 되면서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번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게 됐다.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해마다 각 분야별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셀러브리티들 리스트를 발표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8년 6월부터 1년간의 행보를 기준으로 삼은 여성/남성 배우들의 수입 순위가 공개됐다. 10 엘렌 폼페오 $22 million (약 267억 원) 2005년부터 주인공 메러디스 그레이 역으로 ABC 드라마 를 이끌고 있는 엘렌 폼페오는 해마다 꾸준히 개런티를 올리며 지난해엔 의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TV 배우 리스트 5위(여성배우로는 3위)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