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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할리우드에서 인정 받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는?

2019년, 할리우드에서 인정 받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는?

블랙 리스트 홈페이지. 할리우드는 영화의 공장이다. 세상의 거의 모든 영화는 어떤 사건, 이야기를 담는다. 그러니 할리우드는 영화 공장이면서 이야기, 스토리 공장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세상의 온갖 재밌는 이야기가 모여드는 곳, 할리우드에서 아직 제작되지 않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 는 무엇일까. 늦은 감이 있지만,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을 기반으로 2019년 블랙 리스트 로 선정된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시나리오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블로그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제작비↑= 흥행↑' ? 총제작비 200억이 넘는 영화 모음

'제작비↑= 흥행↑' ? 총제작비 200억이 넘는 영화 모음

백두산 화산이 폭발했다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한 영화 . 대한민국에 재난상황이 선포되고, 추가 폭발을 막기 위한 남과 북 두 남자의 사투를 다뤘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은 개봉 전부터 한차례 이슈가 된 바 있는데 이유인즉슨, 막대한 제작비로 인한 높은 손익분기점이었다. 재난상황을 스크린에 구현하는 데 있어 드는 시각
목이 빠질 것 같아요! 다가올 2019년 미개봉 한국영화 5

목이 빠질 것 같아요! 다가올 2019년 미개봉 한국영화 5

이제 정말 2019년도 끝을 향해 간다. 올해도 수많은 작품들이 관객들을 만났다. 그런데 올해 극장가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 예상했지만, 끝내 모습을 비추지 않은 한국영화들이 있다. 후반 작업, 개봉 타이밍 논의 등 여러 이유로 2019년 개봉하지 못한 작품들이다.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도 원래 2019년 개봉 예정이었지만 2020년 2월로 개봉이 미뤄진 사례다. 크랭크업 소식이 들려온 지 1년이 넘었지만, 공식 개봉일이 발표되지 않은 영화들도 아직 남아있다.
‘빅 시스터’가 온다, <원더 우먼 1984>

‘빅 시스터’가 온다, <원더 우먼 1984>

※ DC 실사화 유니버스 영화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팬들이 실망했던 영화 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히어로가 있다면 그게 바로 원더우먼 이었다. 작중 분량이 길지 않아서일 수도 있겠지만(...).
2019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19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19년은 3. 1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자 한국영화가 태동한지 100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해였다. 그 의미를 반영하듯 대법원에선 강제징용 배상 판결이 났고, 일본은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며 수출규제 압박을 펼쳤다. 이에 맞서 자발적 불매운동이 일어나며 한일관계는 역대 최악으로 치달았고, 남북미관계 역시 담보 상태에 빠졌다. 경찰과 연예인 유착의 버닝썬 사태가 연예계를 흔들었고, 셜리와 구하라의 자살이 악플에 대한 심각성을 경고했다.
벌써 띵작의 향기가~ 다가올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7

벌써 띵작의 향기가~ 다가올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7

, 포스터 극장을 대체할 신흥 플랫폼으로 시작, 이제는 자체 콘텐츠만으로도 거대 제작사급 위치로 자리매김한 넷플릭스. 과거에는 유명 영화의 판권을 가져와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했다면, 이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극장을 수놓는 추세다. 2018년에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며,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도 현재 극장 개봉해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다. 11월27일 개봉한 노아 바움백 감독의 도 이미 호평이 자자했던 작품이다.
정통 속편을 자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음악

정통 속편을 자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음악

이번이 여섯 번째 터미네이터다. 조금 앞서 개봉한 다섯 번째 람보와 함께 80년대 쌍두마차였던 액션 프랜차이즈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하지만 그 의미는 이전 작들과 사뭇 다르다. 는 시리즈의 창시자 제임스 카메론이 28년 만에 전격적으로 제작자로 합류한 두 번째 속편이며, 그간 만들어진 3편 이나 4편 , 5편 와 TV시리즈인 의 설정을 모두 무시하고 제임스 카메론이 만든 2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진짜 속편이기 때문이다.
도구탓 ㄴㄴ, 신기술을 기막히게 활용하는 장인 감독 5

도구탓 ㄴㄴ, 신기술을 기막히게 활용하는 장인 감독 5

기술의 발전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스마트폰만 봐도 그렇다. 전화기였던 게 카메라가 달리고, 여러 기능이 더해지니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으니까. 영화 역시 기술의 영향을 많이 받는 분야 중 하나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은 자신의 비전을 구현하고자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곤 한다. 현재 활동 중인 감독 중 신기술을 기막히게 잘 쓰기로 유명한 감독 5명을 소개한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닮은 듯 다른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세계. 시각과 청각을 동원한 영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똑같지만, 애니메이션만의 과장된 표현법과 리드미컬함, 실사영화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나 장면 구성은 각 매체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몇몇 감독들은 두 분야 모두 도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보기도 한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실사영화까지 장악한 감독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