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럭키" 검색 결과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캡틴 마블>에 '닉 퓨리'가 복귀한다?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캡틴 마블>에 '닉 퓨리'가 복귀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그루지> 리부트에 내정된 니콜라스 페스케 감독 고스트 하우스 픽처스가 만드는 그루지> 리부트의 각본과 연출에 니콜라스 페스케가 내정되었습니다.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어릴 적 수줍음 많던 행크스는 고등학생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관객들에게 자동 눈도장 쾅쾅 찍는 인상적인 캐릭터들. 작품 속 눈에 띄는 캐릭터들은 배우들에게도 인기 만점이기 마련입니다. 배역을 따내기까지 배우들의 노력 또한 어마어마하죠. 오늘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따내는 데 성공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쏙쏙.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200 : 1 안서현 / 옥자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봉준호 감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온갖 배우들이 관심을 보였을 것 같은데요.
스크린에서도 빛나는 미드 속 새싹 배우 10인

스크린에서도 빛나는 미드 속 새싹 배우 10인

최근 스크린에서 대활약을 펼친 세 배우, 댄 스티븐스, 카야 스코델라리오, 마허샬라 알리의 공통점은. . 바로 드라마에서부터 명성을 쌓았다는 점이죠. 올해 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낸 댄 스티븐스는 로 관객들에게 눈도장 쾅쾅 찍은 후 현재는 X맨 시리즈 드라마 에 주인공 데이빗 할러 역으로 열연 중이고요, 최근 로 스크린에 돌아온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드 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올해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마허샬라 알리는 의 레미 댄튼, 의 악역 코튼 마우스로 먼저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죠.
기괴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번뜩이는 순간들, <반칙왕> OST

기괴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번뜩이는 순간들, <반칙왕> OST

우리에겐 헐크 호건과 워리어가 있었다. 둘의 대결이 펼쳐진 WWF 썸머슬램은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였고, 비디오가게에서 프로레슬링 비디오를 빌려보고 잡지를 읽으며 프로레슬러에게 열광했다. 프로레슬링이 '쇼'라는 사실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각각의 캐릭터에 빠져들었고 워리어 근육 힘줄이 터져 죽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문을 믿기도 했다. 임대호(송강호)에겐 김일과 천규덕이 있었다. 김일의 박치기, 천규덕의 당수, 여건부의 알밤까기에 열광했던 대호는 평범한 은행원이 됐다.
극장가도 연기돌 전성시대, 그들의 성적표는?

극장가도 연기돌 전성시대, 그들의 성적표는?

재능 다분한 능력자들. 바로 연기돌을 두고 하는 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노래만 부르는 아이돌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 많은 아이돌이 연기에 도전하고 있죠. 오늘은 2016년부터 최근까지 극장가를 장악했던 아이돌들과 그들의 성적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임시완, , , 임시완은 연기돌계 최강자가 되었습니다. 드라마 에서 반짝이는 미모로 안방극장 사로잡은 그. 이듬해 으로 스크린까지 장악하며 '연기 잘하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죠. 올해엔 열일몬 모드입니다. 으로 출발해, 개봉 예정인 으로 칸까지 입성했죠.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샘 레이미,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테리 영화 만든다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샘 레이미,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테리 영화 만든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내가 이러려고 스파이 했나...스파이 고난도 미션 톱5

내가 이러려고 스파이 했나...스파이 고난도 미션 톱5

우린 수많은 네임드 스파이들을 알고 있지요. 당장 생각나는 사람을 읊어볼까요. 이단 헌트, 제임스 본드, 제이슨 본…. 여성 스파이들도 못지 않아요. 색, 계>(2007)의 왕치아즈, 스파이>(2015)의 수잔 쿠퍼까지. 그리고 또 한 명의 스파이가 도착했습니다. 트리플 엑스>(2002)의 샌더 케이지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귀요미 그루트로 요즘 더 잘 알려진 빈 디젤이 연기했죠.
‘더 킹’ 추월한 ‘공조’, 5가지 흥행 비결은?

‘더 킹’ 추월한 ‘공조’, 5가지 흥행 비결은?

반전이다. 개봉 첫 주 두 배 차이로 벌어졌던 두 영화의 관객 수가 설 연휴를 지나면서 뒤집어졌다. 일일 관객 수에서 는 을 점점 따라붙더니 지난 1월 26일 목요일 기어이 역전시킨 뒤 격차를 벌렸다. 30일 월요일에는 76만명, 43만명으로 오히려 2배 가까이 벌어졌다. 전체 관객 수도 30일까지 450만명, 420만명으로 이제 가 앞선다. 왜 이 아닌 가 관객의 선택을 받았을까. 두 영화의 비교를 통해 5가지 이유를 살펴봤다. 1. 편안한 코미디 vs 진지한 블랙코미디 는 예상 가능한 흐름을 벗어나지 않는 편안한 액션 코미디다.
결혼 따윈 필요 없어, <매기스 플랜>

결혼 따윈 필요 없어, <매기스 플랜>

이번주에 주목한 영화는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여자의 독특한 인생 계획을 다룬 영화 입니다. 매기의 첫 번째 계획 혼자 임신할 거야 뉴욕 시내를 함께 걷는 여자와 아이. 이란 영화를 이미지 한 컷으로 압축해본다면 이런 모습일 것 같군요. '아이'는 주인공 '매기' 라는 여성의 인생 계획입니다. 요새 혼밥, 혼영, 혼술 등등 온갖 혼자 하는 것들을 지칭하는 신조어 만들기가 유행인데 주인공 매기는 '혼임', 그러니까 혼자 임신을 하겠다고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