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검색 결과

[2024 BIFF] 부국제가 주목한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

[2024 BIFF] 부국제가 주목한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

“입시 준비 대신 현장실습 가는 고교생 얼굴 보여주고 싶었어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서는 뛰어난 작품성을 자랑하는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인다. 부국제를 통해 발굴된 재능 있는 감독들의 탁월한 신작, 올해 처음으로 영화제의 문을 두드린 신인 감독들의 독창적인 데뷔작을 상영한다. 선정작들은 부국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후, 국내에 정식 개봉되거나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국내외 영화계에서 큰 관심을 받는다. ​ 2021년 로 장편 데뷔한 이란희 감독의 두 번째 영화 가 제29회 부국제 가 주목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 선정돼 관객을 만났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②] '고요한 산 아래 들끓는 용암처럼' 플로렌스 퓨

[90년대생 여성배우②] '고요한 산 아래 들끓는 용암처럼'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만큼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배우가 있을까. 뻔한 수식어이지만 결코 아무에게나 붙일 수 없는 이 말로 그를 설명하는 것은 매 작품 플로렌스 퓨가 보여준 존재감 때문이다. 1996년생인 플로렌스 퓨는 크리스토퍼 페어뱅크, 안소니 홉킨스 등 원로 배우뿐 아니라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등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화면 장악력을 선보인다. 깊은 눈빛, 탁한 목소리, 톡 쏘는 대사 처리 등 플로렌스 퓨의 독특한 인상과 연기 스타일 때문만은 아니다.
박스오피스 역주행의 주인공 〈와일드 로봇〉, 〈베테랑2〉 잡고 깜짝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역주행의 주인공 〈와일드 로봇〉, 〈베테랑2〉 잡고 깜짝 1위 등극

〈와일드 로봇〉6만 6,630명 동원하며 전체 1위 차지
드림웍스 30주년 기념작 이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은 지난 9일 6만 6,6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당시 전체 3위로 출발한 후 3~5위 사이를 오갔던 은 개봉 9일 차에 깜짝 1위에 올라서며 흥행 역주행을 기대케 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만 1,327명이다. 장기간 1위를 지키던 는 2위로 내려갔다. 같은 날 6만 6,351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712만 9,279명이 됐다.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김명민-이신영-박해수-박유림 출연 확정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김명민-이신영-박해수-박유림 출연 확정

태국에서 촬영하고 대만 배우들이 출연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박훈정 감독의 신작 가 주연 출연진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 시리즈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는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의 지배자 사부와 그가 킬러로 길러낸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부의 킬러들이 서로를 의심하게 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한다는 골자로 박훈정 감독의 장르색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사부 역은 김명민이 맡아 카리스마를 과시할 예정이다. 이신영, 박해수, 박유림 등이 그의 킬러로 캐스팅됐다. 이신영은 선천적 청각 장애를 가지고 정글에 버려진 루로 조직의 막내.
‘이 배우가 가수였다고?’ 의외로 가수였던 배우들

‘이 배우가 가수였다고?’ 의외로 가수였던 배우들

배우 서현진은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밀크’, 정려원은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걸그룹 ‘샤크라’, 윤계상은 ‘god’ 출신이라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 그러나, 활발한 배우 활동에 비해 가수 활동은 다소 조용하게 해내 ‘이 배우가 가수였다고. ’ 소리가 절로 나오는 배우들이 있다. 과거에는 가수였지만, 현재는 완전히 전업 배우 활동 중인 인물들을 모아봤다. 김준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에서 이혼2팀 파트너 변호사 정우진 역할로 ‘스윗한’ 매력을 뽐낸 배우 김준한.
[부부명화] 산후도우미 없었으면 어쩔뻔 〈툴리〉

[부부명화] 산후도우미 없었으면 어쩔뻔 〈툴리〉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8월 6일. 그러니까 한 달여 전 우리 부부의 2세가 태어났다. 끔벅대는 눈, 오물대는 입. 꼼지락대는 손과 발. 내 뱃속에서 이렇게 귀여운 아기가 나왔다니.
[인터뷰] “다 변해도 서도철은 안 변해” 〈베테랑2〉 황정민

[인터뷰] “다 변해도 서도철은 안 변해” 〈베테랑2〉 황정민

서도철이 돌아왔다. 9년 만에 극장가를 찾은 의 이야기이다. 의 강철중, 의 마석도와 함께 한국 영화계 3대 형사 캐릭터로 불리는 서도철은 여전했다. 뜨거운 가슴으로 정의를 위해 달리는 2015년의 서도철을 2024년에 안착시킨 것은 배우 황정민의 애정 덕이다.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황정민은 늙어도 서도철은 늙지 않는다"며 서도철과 시리즈에 대한 열의를 보이는 배우 황정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9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했다.
“〈베테랑2〉는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라, 정의와 신념이 충돌하는 이야기” 류승완X황정민X정해인 기자간담회 현장 중계.

“〈베테랑2〉는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라, 정의와 신념이 충돌하는 이야기” 류승완X황정민X정해인 기자간담회 현장 중계.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고 하던 서도철 형사가 9년 만에 돌아왔다. 1천3백만 관객을 동원한 한국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5위 (2015)의 속편 가 지난 9일 언론시사회를 열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전편에 이어 여전히 가족들도 못 챙기고 밤낮없이 범죄와 싸우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 과 강력범죄수사대 형사들이 속편에서는 연쇄살인범과 마주한다. 어느 날, 한 교수의 죽음이 이전에 발생했던 살인 사건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며 전국은 연쇄살인범으로 인해 떠들썩해진다.
[인터뷰] ‘벡델데이2024’ 올해의 벡델리안! 고정관념을 전복하는 시리즈 〈LTNS〉의 전고운·임대형 감독

[인터뷰] ‘벡델데이2024’ 올해의 벡델리안! 고정관념을 전복하는 시리즈 〈LTNS〉의 전고운·임대형 감독

​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하는 ‘벡델데이’는 매년 성평등한 작품을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들을 ‘벡델리안’으로 선정한다. 올해 시리즈 부문의 감독상으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의 전고운, 임대형 감독이 선정되었다. 라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프리티 빅브라더’라는 팀명으로 뭉친 두 감독은 이전에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던, 파격적이고 재밌는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 올해 1월에 공개된 는 금기시되던 소재 ‘섹스’를 전면에 배치한 도발이 엿보이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전형적인 성별 고정관념의 전복이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시리즈이기도...
BTS 정국의 단독 다큐멘터리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 9월 18일 개봉

BTS 정국의 단독 다큐멘터리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 9월 18일 개봉

타임스퀘어 공연부터 무대 뒤 비하인드까지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첫 단독 다큐멘터리 영화 (JUNG KOOK: I AM STILL)이 9월 18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화려한 공연과 무대 뒤 비하인드까지 모두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은 9월 18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개 이상의 국가/지역의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10월 4일에 개봉한다. 은 타고난 재능과 빛나는 노력으로 무한 성장 중인 아티스트 정국, 전 세계 음악시장을 사로잡은 ‘글로벌 팝스타’에 등극하기까지 정국이 지나온 약 8개월의 여정과 아미 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담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