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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의 단독 다큐멘터리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 9월 18일 개봉

타임스퀘어 공연부터 무대 뒤 비하인드까지

〈정국: 아이 엠 스틸〉 포스터
〈정국: 아이 엠 스틸〉 포스터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첫 단독 다큐멘터리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JUNG KOOK: I AM STILL)이 9월 18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화려한 공연과 무대 뒤 비하인드까지 모두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정국: 아이 엠 스틸>은 9월 18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개 이상의 국가/지역의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10월 4일에 개봉한다. <정국: 아이 엠 스틸>은 타고난 재능과 빛나는 노력으로 무한 성장 중인 아티스트 정국, 전 세계 음악시장을 사로잡은 ‘글로벌 팝스타’에 등극하기까지 정국이 지나온 약 8개월의 여정과 아미(ARMY)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담아낸 영화다.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황금 막내로 뜨거운 사랑을 얻어 온 정국은 지난해 'Seven (feat. Latto)', '3D (feat. Jack Harlow)', ‘Standing Next to You’를 연달아 히트시키는 등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팝스타로 거듭났다. 정국의 첫 단독 다큐멘터리 <정국: 아이 엠 스틸>은 첫 솔로 앨범 ‘GOLDEN’의 앨범 준비부터 완성까지 전 제작 과정과 다채로운 무대, 미공개 인터뷰와 비하인드까지 뉴욕, 런던, 서울 등 세계 각지를 누비며 진행된 약 8개월간의 황금빛 순간을 담았다.
 

〈정국: 아이 엠 스틸〉 스틸컷
〈정국: 아이 엠 스틸〉 스틸컷


이번에 공개된 <정국: 아이 엠 스틸>의 보도스틸에는 뉴욕 타임스퀘어를 뜨겁게 달궜던 TSX 무대를 비롯해 ‘Elvis Duran and the Morning Show’ 라디오 출연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모습들은 물론 본인의 앨범이 판매되고 있는 뉴욕의 레코드샵을 찾거나, 연습실에서 땀 흘리며 공연을 준비하는 등 무대 밖 정국의 모습까지 모두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영화를 통해 데뷔 12년 차에도 여전히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정국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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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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