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신곡 뮤비에 '비프' 이성진 감독·'헤결' 류성희 미술감독 등 총집합

솔로 2집 선공개곡 'Come back to me' 뮤직비디오, 10일 오후 1시 공개

<성난 사람들>의 이성진 감독, <헤어질 결심>의 류성희 미술감독, <1987>의 김우형 촬영감독이 합세한 BTS(방탄소년단) RM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오는 10일 오후 1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RM은 7일 SNS에 ‘Come back to me’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는데, 영화 포스터처럼 디자인된 이미지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이름이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의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이 연출, 제작, 극본을 담당했다. 여기에 영화 <헤어질 결심> <암살> 등에 참여한 류성희 미술 감독과 영화 <1987> <만추>의 김우형 촬영 감독이 의기투합했고, 배우 김민하가 출연해 RM과 호흡을 맞췄다.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의 메인 테마인 '라이트 앤드 롱'(right and wrong·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을 담은 인디 팝 장르의 곡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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