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신곡 뮤비에 '비프' 이성진 감독·'헤결' 류성희 미술감독 등 총집합

솔로 2집 선공개곡 'Come back to me' 뮤직비디오, 10일 오후 1시 공개

<성난 사람들>의 이성진 감독, <헤어질 결심>의 류성희 미술감독, <1987>의 김우형 촬영감독이 합세한 BTS(방탄소년단) RM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오는 10일 오후 1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RM은 7일 SNS에 ‘Come back to me’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는데, 영화 포스터처럼 디자인된 이미지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이름이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의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이 연출, 제작, 극본을 담당했다. 여기에 영화 <헤어질 결심> <암살> 등에 참여한 류성희 미술 감독과 영화 <1987> <만추>의 김우형 촬영 감독이 의기투합했고, 배우 김민하가 출연해 RM과 호흡을 맞췄다.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의 메인 테마인 '라이트 앤드 롱'(right and wrong·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을 담은 인디 팝 장르의 곡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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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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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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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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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J팝의 상징, 데뷔 47년 만의 역사적 한국 상륙198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아이콘, '곤도 마사히코'가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다음 달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 뱅킹홀에서 '곤도 마사히코'의 데뷔 47년 만의 '첫 내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J팝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거장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압도적인 무게감을 지닌다. 데뷔곡부터 오리콘 석권, 아시아를 뒤흔든 청춘스타의 귀환1964년생인 '곤도 마사히코'는 1979년 연기자로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인 후, 1980년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싱글인 '스니커 블루스'로 단숨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일본 최고의 청춘스타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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