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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신곡 뮤비에 '비프' 이성진 감독·'헤결' 류성희 미술감독 등 총집합

솔로 2집 선공개곡 'Come back to me' 뮤직비디오, 10일 오후 1시 공개

<성난 사람들>의 이성진 감독, <헤어질 결심>의 류성희 미술감독, <1987>의 김우형 촬영감독이 합세한 BTS(방탄소년단) RM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오는 10일 오후 1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RM은 7일 SNS에 ‘Come back to me’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는데, 영화 포스터처럼 디자인된 이미지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이름이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의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이 연출, 제작, 극본을 담당했다. 여기에 영화 <헤어질 결심> <암살> 등에 참여한 류성희 미술 감독과 영화 <1987> <만추>의 김우형 촬영 감독이 의기투합했고, 배우 김민하가 출연해 RM과 호흡을 맞췄다.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의 메인 테마인 '라이트 앤드 롱'(right and wrong·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을 담은 인디 팝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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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NEWS
2026. 9. 23.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오늘 나에게 고백한 사람을, 1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 만난다면 역시 같은 마음일까? 1주일 전의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자칫 잔인하게까지 다가오는 그러한 ‘시간 여행’이라는 거창한 주제를 하이틴 애니메이션의 풋풋함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마코토는 아침마다 밥 먹듯이 지각을 하고, 학교에서는 실수 연발인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에게는 코스케와 치아키라는, 남들이 보기에는 당장 애인으로 삼고 싶을 만큼 부러운 단짝 ‘킹카’ 남자친구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우연히 있는 힘껏 달리면 시간을 과거로 돌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된다.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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