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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 검색 결과

연기력도 빛났다! 영화 속 여성배우들의 충격적 외모 변신

연기력도 빛났다! 영화 속 여성배우들의 충격적 외모 변신

니콜 키드먼
<나를 찾아줘>보다 강렬하다! 로자먼드 파이크, <프라이빗 워>에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나를 찾아줘>보다 강렬하다! 로자먼드 파이크, <프라이빗 워>에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는 8월 1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시트감독 이상근출연 조정석, 윤아 송경원 기자재난, 청춘, 한국.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추린 교집합★★★☆한국 청춘들의 현실은 그들에겐 일종의 재난이나 마찬가지다. 정체불명의 가스가 도시를 뒤덮은 가운데 산악 동아리 출신의 두 주
영화계 블랙리스트? 자격 박탈당한 국내외 영화인들

영화계 블랙리스트? 자격 박탈당한 국내외 영화인들

어느 산업이야 안 그렇겠냐만 유독 영화계에서는 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추악한 행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한 거물급 영화인들은 팬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 분노를 가져다주었다. 오늘은 다양한 논란으로 인해 영화계에서 제명되거나 추방, 수상 취소 등 자격을 박탈당한 국내외 영화인들을 모아보았다. 하비 와인스타인영화계 블랙리스트를 논할 때 하비 와인스타인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와인스타인 컴퍼니를 설립한 할리우드의 거물 제작자였으나 이제는 영화산업에서
<미성년>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성년>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성년감독 김윤석출연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괄목할 만한 ‘신인 감독'의 탄생★★★☆배우의 마음은 배우가 제일 잘 들여다보는 걸까. 극 안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어떤 판을 깔아줘야 하는지, 카메라는 그것을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 ‘감독’ 김윤석은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이를 일찌감치 연구하며 파악해낸 것 같다. 간결한 세팅 안에서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으로 살아있고, 허투루 들어간 장면 하나 없이 밀도 높은 드라마가 완성됐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돈>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감독 박누리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심규한 기자명료한 전개, 의아한 결말
추울 때 봐야 제맛인 ‘이냉치냉’ 영화 5

추울 때 봐야 제맛인 ‘이냉치냉’ 영화 5

한겨울이다. 생각보다 춥진 않은데, 그래도 춥긴 춥다. 이럴 때 따스한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는 휴양지 여행이라도 가면 좋겠지만, 턱도 없다. 그렇다고 여행 영화나 예능을 보자면 조금 쓸쓸해진다. 더위는 더위로 이긴다고, 추위도 추위로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추위를 잊게 할 추운 영화 5편을 소개한다.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2004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어디서든 ‘하드캐리’하는 배우 라미란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어디서든 ‘하드캐리’하는 배우 라미란

사진 '하이컷' 아재와 고딩의 몸이 바뀌는 바디 체인지 무비 . 뒤바뀐 서로를 연기할 배우 박성웅과 진영의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남다른 존재감 과시할 라미란의 활약까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건 드라마건 예능이건, 어떤 무대가 됐든 일당백으로 시선 휘어잡는 그녀. 배우 라미란의 이모저모를 모아봤다.
정직한 카메라의 힘, 에너가 카메리마주 최고상 수상한 <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 스토리

정직한 카메라의 힘, 에너가 카메리마주 최고상 수상한 <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 스토리

(2017)의 김지용 촬영감독은 전세계 촬영감독들을 대상으로 그해 최고의 촬영을 가리는 폴란드의 제26회 에너가 카메리마주 영화제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황금개구리상을 수상했다. 매년 11월경에 열리는 에너가 카메리마주 영화제는 수상작들 상당수가 이듬해 초 오스카 시상식 촬영상 부문에 진출해 ‘촬영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며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지용 촬영감독과 함께 경쟁부문에 오른 올해 촬영감독은 브루노 델보넬(코언 형제의 ), 리누스 산드그렌(데이미언 셔젤의 ), 폴 토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