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49세 / 1969년

'Dreamer'로 강렬하게 돌아온 그녀, 엄정화! 40대 후반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몸매와 춤 실력을 뽐내주었죠. 끊임없는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혜수
48세 / 1970년

그녀가 50살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긍정적인 마인드가 동안의 비결이 아닐까 싶은데요. 곧 <소중한 여인>(가제)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청초미 뿜뿜! 굴욕없는 김혜수의 학생 시절

이영애
47세 / 1971년

하얀 피부와 주름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이영애! 그녀는 '늙는다'는 말과는 전~혀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고급스러움 레벨만 업그레이드되었죠.

'산소 같은 그녀'는 중력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

한고은
43세 / 1975년

무결점 피부와 몸매 덕에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그녀! "피부는 타고났고, 몸매는 저염식을 한다"고 하니 오늘부터 우리도 저염식을 해봅시다! (이거 먹을 사람? "저염...")

최지우
43세 / 1975년

벌써 데뷔 24년차를 맞은 최지우! 수많은 드라마 히트작을 만들어낸 '원조 한류 여신'이기도 하죠. 화장과 의상 때문일까요? 날이 갈수록 도회적인 이미지를 뽐내며 더~욱 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 더 어려보이는 최지우의 과거 사진

차태현
42세 / 1976년

세 아이의 아빠라는 게 믿기지 않는 천진난만 페이스의 소유자, 차태현! '절대 동안'의 외모를 뽐내며 23살 연하, 김유정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죠. 동안 비결은? "없다"고(ㅋㅋㅋ) 합니다!

원빈
41세 / 1977년

이 오라버니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외계인일까요, 인형일까요, 로봇(?)일까요(ㅋㅋ). 정체 모를 그의 나이는 벌써 41세! 이제는 한 아이의 아빠도 되었으니 주름 하나 추가합시다!

... 정녕 당신은 우주에서 온 외계인...?

김하늘
40세 / 1978년

청순한 외모의 대명사인 배우 김하늘 역시 세월을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도 어느새 14년 전! 과거 사진을 들춰봐도 지금과 정말 똑같은데요..! 비결이 뭔가요, 김하늘씨...

드라마 <피아노>(2001) 당시, 김하늘

김사랑
40세 / 1978년

자, 자! 남자분들 심장 부여잡을 시간이 왔습니다. 어느 하나 부족한 게 없어 보이는 배우 김사랑! 그녀는 세월도 피해가는 '초절정 동안' 배우로 너무나 유명하죠. 일단 동안이고 뭐고...너무 예쁩니다.

하지원
40세 / 1978년

늘 밝고 명량한 캐릭터를 소화한 탓일까요. 마냥 소녀 같은 이미지를 간직한 그녀가 올해로 40대가 됐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특유의 털털함과 꾸준한 운동만이 동안의 길이라고 밝힌 그녀! 역시 기승전운동인가 봅니다.

무려 12년 전 하지원의 모습! <내 사랑 싸가지>(2004), <신부 수업>(2004)

임수정
39세 / 1979년

'동안'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배우가 있죠. 바로 임.수.정! 최근에는 '민낯'에 대한 그녀만의 소신(다음 페이지에)을 밝히기도 해 화제가 되었죠. 디톡스 식단+15분 세안으로 건강과 미모를 챙긴다는 그녀! 일단, 따라해봅시다.

나이와 민낯에 대한 그녀의 똑부러지는 소신

<장화, 홍련>(2003) 당시, 임수정

공효진
38세 / 1980년

사랑스러움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녀, 공블리! 폭넓은 연기변신과 나날이 발전하는 그녀의 연기력은 점점 성숙해졌죠. 하.지.만 점점 더 어려지는 그녀의 페이스는 시간을 거꾸로 달리고 있는 것 같네요!

김태희
38세 / 1980년

38년을 살아오며 하루라도 안 이쁜 날이 없었다는 '태쁘'! 최근에는 가수 비와의 결혼으로 화제가 되었죠. 공부도 1등, 외모도 1등...게다가 늙지도 않는 그녀. 진정한 사기캐로 인정합니다!

김태희의 리즈 시절이라 불리는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2004)!

강동원
37세 / 1981년

전설 아니죠, '레전드'가 등장했습니다. 외모 흑역사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그의 필모그래피! 그가 3년 뒤면 40대라는 게 믿겨지나요? 이렇게 소.년.미가 흘러넘치는 걸요(ㅠㅠ)!

전설 아닌 '레전드' 미모를 뽐냈던 <늑대의 유혹>(2004)도 벌써 12년 전!

유인나
36세 / 1982년

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이자 여성들의 워너비인 유인나! 요즘 <도깨비> 덕에 쏘~핫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상큼한 웃음과 애교 넘치는 목소리는 그녀의 동안 페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정유미
35세 / 1983년

'사랑스러움', '윰블리' 이미지 때문일까요. 여전히 캠퍼스 여신 포스 내뿜는 그녀 역시 베이비 페이스의 소유자! 한 인터뷰에서 '난 어쩜 이리 안 늙지'라는(ㅋㅋㅋ) 생각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죠.

문근영
31세 / 1987년

동글동글한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 때문일까요? 어릴 때부터 '어린' 외모(ㅋㅋ)를 가졌던 그녀는 변함없는 최강 동안 스타입니다. 마냥 작은 소녀 같았던 그녀가 30대라니! 흐르~는 세월이란...(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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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턴 에디터 유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