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블란쳇과 알폰소 쿠아론, 그리고 정호연. Apple TV+ 〈디스클레이머〉 10월 11일 공개
지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케이트 블란쳇과 정호연이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케이트 블란쳇, 그리고 정호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Apple TV+ 시리즈 가 10월 11일 공개된다. 는 다른 사람의 악행을 폭로하며 명성을 쌓아 올린 저널리스트 캐서린 이 무명 작가로부터 한 소설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 시리즈다. 그처럼 다른 이들의 악행을 폭로하는 것으로 명성을 쌓아 올린 저명한 캐서린은, 가장 어두운 비밀을 폭로당할 위기에 놓인 그녀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받아 보게 되고, 그 작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