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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인터뷰]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어떤 인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결핍에 매력을 느낀다"

로맨스와 코미디 장르에서 주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지창욱은 최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 영화 에 이어 이번 작품 까지 액션의 정점을 찍고 있다. 그는 느와르와 액션 장르까지 섭렵하며 올라운더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강남 클럽 일대를 부여잡는 악명 높은 브로커 윤길호 역을 맡았다. 밑바닥에서 홀로 자생한 윤길호는 자신의 경계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폭주하며 선과 악의 경계에 걸쳐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지창욱 배우에게서 직접 최근의 행보와 인물 윤길호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브로드웨이 뮤지컬부터 영화까지, 〈위키드〉의 모든 것! 〈위키드〉 TMI 대잔치

브로드웨이 뮤지컬부터 영화까지, 〈위키드〉의 모든 것! 〈위키드〉 TMI 대잔치

2024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영화 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수입‧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이에 대해 (2023), (2013) 등을 예로 들며 국내 관객들의 뮤지컬 영화 사랑이 남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토니상, 그래미상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인정을 받고 전 세계 6000만 명이 관람한 뮤지컬 ‘위키드’를 영화화한 는 의 존 추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브로드웨이에서 인정받는 뮤지컬 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서쪽 마녀 엘파바를,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착한...
'디즈니의 아들' 지창욱, 도경수·이광수와 함께 새로운 디즈니+ 시리즈 찍는다.. 〈모범택시〉 작가의 신작 〈조각도시〉, 2025년 공개

'디즈니의 아들' 지창욱, 도경수·이광수와 함께 새로운 디즈니+ 시리즈 찍는다.. 〈모범택시〉 작가의 신작 〈조각도시〉, 2025년 공개

도경수의 생애 최초 악역 도전
배우 지창욱이 에 이어 세 번째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출연을 확정했다. 통쾌한 범죄오락 복수극의 대명사 시리즈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를 집필한 오상호 작가의 신작이자 신선한 배우들의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2025년 공개를 확정했다. 에는 지창욱, 도경수, 이광수, 조윤수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는 평범한 삶을 살던 남자 태중 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 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인터뷰] 문소리

[인터뷰] 문소리 "공연 중 무대에서 굴러떨어졌지만 아무도 몰라..."

데뷔 24년 차, 문소리는 여전히 바쁘다. 올해 tvN 드라마 , 넷플릭스 시리즈 그리고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문소리를 만났다. 공연 중 객석으로 추락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어보이던 문소리는 어린 시절 소리를 배웠던 故 남해성 명창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작품과 삶의 경계를 느슨하게 넘나드는 배우 문소리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도, 연상호 감독의 신작 도 특별출연이에요. 특별출연을 자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가 의외로 마음이 약해요. 거절을 잘 못해요.
마가렛 퀄리와 토마신 맥켄지가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만난다

마가렛 퀄리와 토마신 맥켄지가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만난다

영화 〈피난처〉로 주목받은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여성 배우들이 만난다. 의 토마신 맥켄지와 의 마가렛 퀄리가 심리 공포 스릴러 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국내 미개봉작으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 (원제: Sanctuary, 2022)의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내년 2월 크랭크인이 목표다. 는 베스트셀러 작가 버지니아 페이토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하는 것으로, 1850년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위니프레드 노티 라는 젊은 괴짜 가정교사가 ‘엔서 하우스’로 알려진 외딴 고딕 양식의 저택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루카스필름, 사이먼 킨버그와 함께 새로운 〈스타워즈〉 3부작을 시작한다

루카스필름, 사이먼 킨버그와 함께 새로운 〈스타워즈〉 3부작을 시작한다

〈엑스맨〉 시리즈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던 사이먼 킨버그는 과거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반란군〉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했다
새로운 3부작이 시작된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루카스필름에서 사이먼 킨버그가 스튜디오 대표 캐슬린 케네디와 함께 각본과 제작을 맡아 새로운 3부작을 개발 중이다.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 오스카 아이삭 주연 (2019)가 정규 넘버링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이자, 스타워즈 시퀄 트릴로지의 3번째 영화이자 ‘스카이워커 사가’의 완결편으로 나온 후 새로운 캐릭터로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기로 한 것. 루카스필름은 이후 5년 동안 디즈니+ 시리즈 을 비롯해 과 등을 선보였다.
지창욱 장르물을 좋아하게 돼버렸어.. #강남비사이드 #jichangwook

지창욱 장르물을 좋아하게 돼버렸어.. #강남비사이드 #jichang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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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롤 부담감? 솔직하게 대답하는 조우진 [강남 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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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강남 뒷골목의 추악한 이면 [강남 비-사이드]

화려한 강남 뒷골목의 추악한 이면 [강남 비-사이드]

톱스타의 비밀 동영상을 갖고 사라진 강남 클럽 에이스 ‘제니 ’. 형사 와 검사 그리고 브로커 는 각기 다른 이유로 그녀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강남의 화려한 밤 뒤편, 블랙 커넥션을 쫓는 추격 범죄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는 11월 6일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됩니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⑥: 아리아나 데보스] 건강한 행보로 희망의 얼굴을 자처하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⑥: 아리아나 데보스] 건강한 행보로 희망의 얼굴을 자처하다

아메리칸 드림. 한때 미국은 꿈의 나라였다. 20세기 급격하게 성장한 미국은 대외적으로 '열심히 하면 성공이 보장된' 나라로 비쳤다. 때문에 주변국, 혹은 지구 반대편에서도 성공하겠다는 꿈을 품고 미국에 당도한 이들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아메리칸 드림'을 꿈꿨다. 그러나 미국 또한 완벽한 유토피아는 아녔으니 이민자에 대한 차별과 소외가 존재했고, 때때로는 이민자들끼리도 갈등의 골이 생겼으며 급기야 대폭 증가한 이민자를 상대로 'Make America Great Again'을 외치는 상황까지 초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