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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퀄리와 토마신 맥켄지가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만난다

영화 〈피난처〉로 주목받은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마가렛 퀄리
마가렛 퀄리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여성 배우들이 만난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토마신 맥켄지와 <서브스턴스>의 마가렛 퀄리가 심리 공포 스릴러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국내 미개봉작으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 <피난처>(원제: Sanctuary, 2022)의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내년 2월 크랭크인이 목표다.

토마신 맥켄지
토마신 맥켄지

 

<빅토리안 사이코>는 베스트셀러 작가 버지니아 페이토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하는 것으로, 1850년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위니프레드 노티(마가렛 퀄리)라는 젊은 괴짜 가정교사가 ‘엔서 하우스’로 알려진 외딴 고딕 양식의 저택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위니프레드는 가정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식사 예절을 가르치고 가족의 역사에 대해 교육하는데, 동시에 자신의 자신의 사이코패스 성향을 숨긴 채 지낸다. 위니프레드가 엔서 하우스의 보모(토마신 맥켄지)와 가까워지고 조금씩 생활에 적응해갈 무렵, 하우스의 직원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새로 온 가정교사 위니프레드를 의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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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워터' 레니 할린 감독, 9월 9일 개봉 앞두고 韓 관객 향한 묵직한 메시지 전해
NEWS
2026. 8. 30.

'딥 워터' 레니 할린 감독, 9월 9일 개봉 앞두고 韓 관객 향한 묵직한 메시지 전해

레니 할린 감독이 〈딥 워터〉를 맞이할 한국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딥 워터〉는 〈다이 하드2〉, 〈딥 블루 씨〉를 연출해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레니 할린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9월 9일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레니 할린 감독은 서면으로 〈딥 워터〉에 대한 비하인드와 한국 관객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 역사상 전례 없는, 가장 리얼하게 그려진 20분간의 비행기 추락 시퀀스”로 〈딥 워터〉만의 매력을 소개한 레니 할린 감독은 “〈딥 블루 씨〉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상어는 단지 생존을 위해 사냥하는 존재이자 바다라는 서식지를 인간들에게 침범당한 대자연의 일부로 표현했다”고 밝히며, 이전에 보지 못한 진짜 상어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TWS, 9월 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SODA SODA 한국어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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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0.

TWS, 9월 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SODA SODA 한국어 무대 최초 공개

그룹 TWS 가 42 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무대는 해당 곡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깜짝선물로, 멤버들은 친숙한 한국어 가사를 통해 청춘의 풋풋한 설렘을 직관적으로 전할 계획이다. 멤버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한 'SODA SODA'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벅차오르는 감정을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로 담아낸 곡이다. 지난 27일 공개된 퍼포먼스 필름에서 TWS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Y2K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TWS표 청량' 매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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