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퀄리와 토마신 맥켄지가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만난다

영화 〈피난처〉로 주목받은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마가렛 퀄리
마가렛 퀄리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여성 배우들이 만난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토마신 맥켄지와 <서브스턴스>의 마가렛 퀄리가 심리 공포 스릴러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국내 미개봉작으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 <피난처>(원제: Sanctuary, 2022)의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내년 2월 크랭크인이 목표다.

토마신 맥켄지
토마신 맥켄지

 

<빅토리안 사이코>는 베스트셀러 작가 버지니아 페이토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하는 것으로, 1850년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위니프레드 노티(마가렛 퀄리)라는 젊은 괴짜 가정교사가 ‘엔서 하우스’로 알려진 외딴 고딕 양식의 저택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위니프레드는 가정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식사 예절을 가르치고 가족의 역사에 대해 교육하는데, 동시에 자신의 자신의 사이코패스 성향을 숨긴 채 지낸다. 위니프레드가 엔서 하우스의 보모(토마신 맥켄지)와 가까워지고 조금씩 생활에 적응해갈 무렵, 하우스의 직원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새로 온 가정교사 위니프레드를 의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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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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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7일 , 칸영화제 감독주간 월드 프리미어를 앞둔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칸 동반 참석을 확정하며 세 사람의 초청 소감을 공개했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정주리 감독은 장편 데뷔작 〈도희야〉(2014)는 주목할 만한 시선에, 두 번째 장편 〈다음 소희〉(2022)는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고, 이번 〈도라〉는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정주리 감독은 "영화를 완성하자마자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세계에서 모인 관객들 만나고 얼른 돌아와 우리 관객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마이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실관람객 사로잡은 열광 포인트 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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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4.

‘마이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실관람객 사로잡은 열광 포인트 3 공개!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 〈마이클〉이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와 함께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5월 13일 하루 동안 9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본격적인 신드롬 열풍을 알리고 있다. 국내 언론은 물론 K-POP 스타들과 다양한 셀럽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은 〈마이클〉의 열광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한다. 첫 번째 포인트는 마이클 잭슨의 콘서트를 떠올리게 하는 명곡과 퍼포먼스가 가득한 무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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