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퀄리와 토마신 맥켄지가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만난다

영화 〈피난처〉로 주목받은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마가렛 퀄리
마가렛 퀄리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여성 배우들이 만난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토마신 맥켄지와 <서브스턴스>의 마가렛 퀄리가 심리 공포 스릴러 <빅토리안 사이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국내 미개봉작으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 <피난처>(원제: Sanctuary, 2022)의 재커리 위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내년 2월 크랭크인이 목표다.

토마신 맥켄지
토마신 맥켄지

 

<빅토리안 사이코>는 베스트셀러 작가 버지니아 페이토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하는 것으로, 1850년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위니프레드 노티(마가렛 퀄리)라는 젊은 괴짜 가정교사가 ‘엔서 하우스’로 알려진 외딴 고딕 양식의 저택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위니프레드는 가정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식사 예절을 가르치고 가족의 역사에 대해 교육하는데, 동시에 자신의 자신의 사이코패스 성향을 숨긴 채 지낸다. 위니프레드가 엔서 하우스의 보모(토마신 맥켄지)와 가까워지고 조금씩 생활에 적응해갈 무렵, 하우스의 직원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새로 온 가정교사 위니프레드를 의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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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ティ・シュプリーム』の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30日ソウル・龍山CGVでオンラインGV確定…韓国観客と初対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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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マティ・シュプリーム』の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30日ソウル・龍山CGVでオンラインGV確定…韓国観客と初対面

『マティ・シュプリーム』の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が、オンライン(ビデオ通話)を通じても韓国の観客に会う準備を整えた. 映画『マティ・シュプリーム』は、「サフディ兄弟」のうち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による初の単独監督作で、誰も尊重してくれない夢にとらわれたマティ・マウザーが、最高の存在になるために地獄まで行く旅路を描く. 7月1日の韓国公開を前に、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は6月30日にオンラインGVで観客と出会う. 6月30日(火)夕7時にCGV龍山アイパークモールで開かれる今回のオンラインGVは、シネプレイのチュ・ソンチョル編集長が現場で進行し、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がオンラインで出席する形で行われる. ジョシュ・サフディ監督が初めて韓国の観客と意思疎通する催しとなり、長い時間『マティ・シュプリーム』の公開を待ってきた観客に楽しいひとときを届ける予定だ.

【OTT評点】Netflixシリーズ『最後列の少年』 シネプレイ記者の採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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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OTT評点】Netflixシリーズ『最後列の少年』 シネプレイ記者の採点

[OTT 評点]チェ・ミンシクとチェ・ヒョヌクが共演するサスペンスドラマ『最後列の少年』が先週金曜日、Netflixで配信開始された。物語は、作家としては挫折し、国文学科の教授を務めるホ・ムノが、教室の最後列に座る少年イ・ガンの天才性を見いだし、彼の文章に執着していくなかで展開する。あなたは『最後列の少年』をどう見たか。シネプレイ記者が一気見した感想を伝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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