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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옥자> "꿀꿀" 소리 주인공은? 미리 알면 더 재밌는 비하인드 7

개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 가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영화를 보기 전, 미리 알면 더 재밌는 몇 가지를 모았습니다. 어떤 비하인드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스포일러 걱정은 안 해도 좋습니다. ) 옥자 목소리의 정체봉준호 감독의 전작 의 '괴물' 목소리가 오달수였다면, '옥자'는 배우 이정은 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옥자의 감정이 표현되는 장면은 이정은이, 나머지 30% 정도는 뉴질랜드와 호주의 돼지 소리를 따서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브 화이트헤드가 믹싱한 것인데요.
쌩얼이 궁금해!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 9

쌩얼이 궁금해!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 9

유독 분장에 강한 배우들이 있죠.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바라보다 "아니, 그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가 이 사람이었어. . " 외친 적 꽤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자신의 본 얼굴(. )보다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소피아 부텔라 모래 돌풍으로 런던 파괴 시전하는 아마네트 돌풍의 주역, 소피아 부텔라. 그녀는 의 메인 빌런 아마네트 공주를 연기했습니다. 사막 이집트가 고향이니만큼 모래 돌풍을 일으키는 건 기본.
극장에서 볼까? 넷플릭스로 볼까? <옥자> 언론 시사 반응

극장에서 볼까? 넷플릭스로 볼까? <옥자> 언론 시사 반응

칸에서도, 국내에서도 온갖 핫한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는 영화 옥자>. 드디어 12일 첫 언론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공개되었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멀티플렉스 개봉이 '일단 거부'된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던 따끈따끈한 시사회 후기. 함께 보시죠. 산골 소녀 '미자'에게 '옥자'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소중한 가족인데요. 어느 날 글로벌 기업 '미란도'가 갑자기 옥자를 뉴욕으로 끌고가버리고, 미자는 무작정 옥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에 나서는데요. 미자는 옥자를 둘러싼 탐욕스러운 세상에 어떻게 맞섰을까요.
아마조네스 전사들, 어디서 봤더라? <원더 우먼>의 빛나는 조연들

아마조네스 전사들, 어디서 봤더라? <원더 우먼>의 빛나는 조연들

수렁에 빠질 뻔한 저스티스 리그를 간신히 되살려 낸 시리즈, 원더 우먼>은 원톱 주인공인 원더 우먼 못지 않게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합니다. 실제로 이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도 국적이 매우 다양하네요. 인종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적재적소에 나타나 뚜렷한 인상을 남기며 제 몫을 다한 조연들을 소개해봅니다. 패트릭 경 / 데이빗 듈리스 영국 블랙풀 출생. 데이빗 듈리스는 18세부터 런던으로 이주해 음악과 드라마를 공부했습니다.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후부터 지금까지다. 이런 리스트가 많아진 건 아마도 ‘BBC’가 선정한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 이후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이번에 등장한 21세기 한정 영화 순위는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SF영화 25편이다. ‘인디와이어’의 순위에 에디터의 견해를 덧붙여봤다. 국내 미개봉작이 꽤 많다. 전체 순위 가운데 1위부터 20위까지만 설명을 덧붙였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은 7가지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은 7가지

(이하 )가 5월9일 개봉했다. 시리즈는 30~40대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이전 세대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20여 년 만에 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을 내용을 소개한다. 경고. 시리즈 전작 등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1. 시리즈의 전작과 예정작들 에서 젊은 리플리 를 볼 수 있다. (1979)오리지널 4부작의 첫 작품인 은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작이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할 (2012)로 33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했다.
봉준호 <옥자>는 한국영화? 미국영화? 기준 알아봤더니

봉준호 <옥자>는 한국영화? 미국영화? 기준 알아봤더니

. 넷플릭스가 투자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상당수 언론에서 이를 두고 “한국영화 두 편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는 한국영화일까요. 애매합니다. 씨네플레이는 의 사례에서 비롯된 궁금증을 해결해보려 합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 기준은 뭘까요.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에 출연한 아놀드 슈왈제너거 와 김지운 감독. 촬영현장의 미아 바시코프스카 와 박찬욱 감독.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
11년만 더 있으면 로보캅 등장? SF영화 속 미래의 시간들

11년만 더 있으면 로보캅 등장? SF영화 속 미래의 시간들

영화는 미래를 봅니다. 상상을 하기 때문이죠. 과거 상상으로 예측한 영화 속 미래들이 조금씩 현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 미래로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미래를 예측한 영화의 상상은 현재에 와서 어이 없이 빗나가기도 하고 거의 완벽하게 들어맞기도 합니다.
봉준호 신작 <옥자>, 지금껏 나온 떡밥으로 예상해본 줄거리

봉준호 신작 <옥자>, 지금껏 나온 떡밥으로 예상해본 줄거리

지난 3월 28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의 새 스틸컷과 공식 시놉시스가 공개됐다. 봉준호 감독이 (2013)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자, 넷플릭스와 플랜B 프로덕션이 함께 제작하고,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폴 다노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세 개의 스틸은 주연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안서현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였다. 그렇다고 궁금증이 속시원히 해결된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