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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봐도 재밌다, 김재욱 잘생김 모먼트 10

얼굴만 봐도 재밌다, 김재욱 잘생김 모먼트 10

한 주의 중간인 수, 목요일은 직장인에게 가장 슬픈 날이다. 그렇지만 요즘은 이때가 조금 기다려진다. ‘얼굴 맛집’으로 소문난 드라마 때문이다. 여주인공은 아이돌을 ‘덕질’하고 시청자는 김재욱 ‘덕질’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이 드라마를 보고 김재욱에게 반하지 않기란 힘들다. 그런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일을 빙자한 기자의 ‘월급 루팡’ 현장이라 봐도 무방한 기획이다. 김재욱의 ‘잘생김 모먼트’ 10. 여러분의 ‘원픽’은 무엇인가. / 10 /인스타그램
청불 영화로 주연 데뷔한 배우 8

청불 영화로 주연 데뷔한 배우 8

배우들에게 첫 주연작은 의미가 남다를 것이다. 그중에서도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를 선택하는 것은 표현이나 노출 등 어떤 면에서든 남다른 각오가 필요했을 것이다. 지금은 스타가 된 배우들 중 청불 영화로 스크린 주연 데뷔한 배우들을 모았다. 전종서 (2018)장편 영화의 조단역, 단편 영화 주연 루트를 거치는 것이 대부분인데 전종서는 이러한 과정 없이 단번에 첫 영화에 주연을 꿰찼다. 그것도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영화에 말이다. 의 해미는 전종서 특유의 독특한 억양과 어우러져 기묘한 매력을 더했다.
22세기 패션? 남다른 패션 감각 뽐낸 할리우드 배우들

22세기 패션? 남다른 패션 감각 뽐낸 할리우드 배우들

2019년 한국을 찾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출처 OSEN, Dispatch) 을 맞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팬 서비스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그. 초심을 잃지 않는 건 그의 패션 역시 마찬가지죠. 오랜 비행시간 동안 혈액 순환을 도와줄 신축성 높은 소재에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밑단 디자인까지 겸비한 바지, 보기만 해도 상큼한 컬러의 티셔츠, 그와 대비되는 강렬한 빨간 알의 안경, 화룡점정을 찍는 아이언맨 목걸이까지.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이제훈에 대해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이제훈에 대해

웃는 인상에서 순수함과 선함이 묻어 나오는 배우 이제훈. 그는 오랜 시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 내공을 착실히 다져온 배우 중 하나다. 최근 예능 프로 트래블러>에서 류준열과의 꿀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이제훈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보았다. 입덕 부정기를 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글로 입덕의 문을 활짝 열어보시길!
현실적 or 원작 고증? 슈퍼히어로 코스튬 변천사

현실적 or 원작 고증? 슈퍼히어로 코스튬 변천사

어떤 작품의 실사화 소식이 들려오면, 우려와 기대감을 동반하게 되는 게 보통이다. 만화의 상상력을 살아 숨 쉬는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건 분명 매력적이지만, 만화적인 요소와 영화적인 요소에는 차이가 있기 마련이기에. ​ 히어로 무비에서 아무래도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히어로 수트의 디자인일 것이다. 배우 캐스팅 소식과 더불어 이 히어로의 비주얼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는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다. 때문에 촬영장 스틸컷 등에서 공개되는 수트 착용 모습은 공개되자마자 화제거리가 되곤 한다.
작품 위해 8kg 감량까지? 조우진의 최근 작품 속 얼굴들

작품 위해 8kg 감량까지? 조우진의 최근 작품 속 얼굴들

사진 출처 / 씨네21 내부자들>에서 무감한 얼굴로 ‘여 하나 썰고’를 말하던 조우진이 어느덧 약 20여 편의 작품을 지나 돈>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로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연기변신을 보여주며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그. 이에 씬스틸러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선 조우진의 최근 영화 중 인상깊었던 캐릭터를 뽑아보았다
욱일기 논란 빚었던 영화 외부의 사례들

욱일기 논란 빚었던 영화 외부의 사례들

과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자 전범기로 인식되는 욱일기. 이는 나치의 상징인 하겐크로이츠 문양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돼야 한다. 그럼에도 세계 전반 특히 서양에서의 이해도가 낮다. 그런 이유로 해외 스타들과 관련된 욱일기 논란이 수차례 포착됐다. 물론 더 널리 알려져야 할 사실임에는 틀림없다. 최근 의 말포이, 톰 펠튼이 욱일기 티셔츠로 인해 물의를 빚었지만, 깔끔한 대처로 올바른 사과 사례를 만들었다. 영화 외적으로 빚은 욱일기 관련 논란과 상처들, 그리고 대처까지 최신 순으로 나열해 봤다.
환절기를 더 따뜻하게 해줄 훈내 폴폴 영화 5편

환절기를 더 따뜻하게 해줄 훈내 폴폴 영화 5편

매섭던 칼바람이 잦아들면서 제법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슬슬 한강 나들이를 계획할 때가 왔나 싶었지만 웬걸. 미세먼지 경보 알림으로 휴대폰이 사정없이 왕왕 울린다.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 걱정에 외출이 꺼려지고, 도대체 이 짧은 봄을 어떻게 만끽해야 좋을지 고민스럽다. 쓸쓸한 마음에 훈기 올려줄 영화 관람은 어떨까. 미세먼지 없는 온실, 내 방 안에서 말이다. 오로지 훈훈함 하나로 승부하는 영화 추천은 아니다. '훈훈'도 과하면 부담스럽다. 어찌 됐건 따뜻한 인간애를 발견할 수 있는 작품들로 다섯 편을 골랐다.
[정시우의 A room] 천우희와 따뜻한 ‘집밥’을 먹으며 나눈 이야기 ①

[정시우의 A room] 천우희와 따뜻한 ‘집밥’을 먹으며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누가 그랬더라. 충무로에서 고난도 연기력을 요하는 20-30대 여성 캐릭터의 상당수는 천우희에게 가는 것 같다고. 그녀의 연기를 보며 생각하곤 했다. 감독들은 천우희를 만나면 그녀를 한계 이상으로 밀어붙이고 싶은 자극을 받는 게 아닐까, 하고. 그래서 또 상상했다.
아카데미 시상식 기다리며 복습하는 최근 5개년 작품상 수상작

아카데미 시상식 기다리며 복습하는 최근 5개년 작품상 수상작

수험생 시절을 겪었던 이라면 "최근 5년간 출제된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물론 영화라는 것이 시험에 빗대 1, 2위를 가릴 수 있는 종류는 아니다. 그러나 각종 영화 시상식과 영화제들은 자신들 나름의 기준으로 최고의 영화를 뽑는다. 그중에서도 아카데미 시상식은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2월 24일 에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을 나름 예측해보며 최근 아카데미의 선택을 받은 작품들을 복습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