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의 최고치, <아워바디> 최희서
*씨네21이 발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 기사입니다.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연기자아카데미에 참가했던 최희서는 올해 아워바디>의 주연배우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걸었다. “레드카펫에 선 아워바디> 팀이 긴장한 것 같아 내가 리드를 했는데, 그걸 본 이준익 감독님이 그러시더라. ‘많이 컸다, 최희서. ’ (웃음) 이준익 감독님의 따스한 품에서 이제 조금 홀로서기 한 느낌도 든다. ” 아워바디>는 최희서가 박열>(2016) 개봉 직후 선택한 작품이자 처음으로 타이틀 롤을 맡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