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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뉴욕 다이어리>에 출연한 시고니 위버의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마이 뉴욕 다이어리>에 출연한 시고니 위버의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마이 뉴욕 다이어리 감독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당신을 봅니다’에서 ‘당신은 나를 봅니다’로 는 과연 디지털 시대의 (1998)라 부를 수 있을 것인가. 를 둘러싼 여러 반
<레미니센스>에 출연한 레베카 퍼거슨의 출연작 돌아보기

<레미니센스>에 출연한 레베카 퍼거슨의 출연작 돌아보기

레미니센스 감독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연출작이 고작 9편인데 팬들은 은퇴할까봐 전전긍긍인 감독이 한 명 있다.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 타란티노는 데뷔 초부터 “나는 10편만 연출하고 은퇴할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으니, 아홉 번째 영화 이후 그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던 것. 팬들의 성화에도 타란티노는 최근 마지막 연출작을 언급하며 은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199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전무후무한 영화계 아이콘으로 등극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마지막 은퇴작을 만들기 전, 9편의 영화를 다시 정리해본다. 1. ​저수지의 개들 1992년
청바지가 살인을? 괴담·전설에 뿌리를 둔 BIFAN 상영작 5

청바지가 살인을? 괴담·전설에 뿌리를 둔 BIFAN 상영작 5

공포하면 자연스럽게 아무도 모르는 곳에 고립된 상황을 떠올리기 쉽다. 실제로 많은 공포 영화들은 그런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하지만 우리가 처음 접하는 공포 이야기는 누군가가 전해주는 경험담이나 '썰'인 경우가 많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포의 아이콘들 또한 전설이나 설화에 기반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듯 공포에서 사람들을 통해 공유되는 '괴담'이나 '설화'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이번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또한 이런 괴담, 전설을 반영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평론가 인정받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수위 높은 걸작 5편

평론가 인정받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수위 높은 걸작 5편

장르 영화의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했다. 개봉 전부터 떠들썩한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을 포함해 각국의 피비린내 나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 높은 예매율로 인해 극장 상영의 기회를 놓친 이들일지라도 아쉬워 말자.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작품들을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즐길 수 있다. 작품 선택을 두고 고민할 관객을 위해 해외 영화제에 초청받아 평론가들의 인정을 받은 수위 높은 걸작 5편을 골라봤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모두 웨이브에서 관람 가능하다.
스타덤에 오르기 전 스칼렛 요한슨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판타스틱 소녀백서> 속 음악

스타덤에 오르기 전 스칼렛 요한슨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판타스틱 소녀백서> 속 음악

스칼렛 요한슨의 처음이자 마지막 블랙 위도우 솔로영화 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요한슨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마무리하는 작품인 만큼, 그가 지난 20여 년간 출연한 영화들을 돌이키다가 요한슨이 10대 시절에 출연한 명작 (원제 'Ghost World')를 떠올렸다. 를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보자. 판타스틱 소녀 백서 감독 테리 즈위고프 출연 도라 버치, 스칼릿 조핸슨, 브래드 렌프로, 밥 발라반, 일레나 더글라스, 스티브 부세미 개봉 2002. 06. 21.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TV시리즈 추천작 5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TV시리즈 추천작 5편

아마존이 MGM을 인수했다. 이 뉴스를 보고 혹시라도 아마존의 OTT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에 관심이 갖게 된 사람들이 있었을까. 넷플릭스에 비해 프라임 비디오는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다. 이렇다 할 서비스 론칭 홍보도 없었고, 국내 제작 콘텐츠도 없고, 국내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그런 듯하다. 혹시라도 프라임 비디오에 관심이 생겼다면 아래 소개하는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를 참고해보길 바란다. 그럭저럭 재밌게 볼 만한 작품들이 있다. 2015~2019 는 무시무시한 상상에 기댄 작품이다.
매력 있잖아! 히어로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주인공인 영화들

매력 있잖아! 히어로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주인공인 영화들

때론 빌런이 히어로보다 매력적일 때가 있다. 그저 타고난 성격이 악독해서,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히어로와는 다른 가치관을 갖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을 공고히 했을 때 우린 빌런의 서사에 설득 당한다. 맨날 그럴듯한 말만 늘어놓는 히어로는 지겹지 않은가. ‘착하게 살아야 한다’, ‘모두를 사랑해야 한다’와 같은 이야기, 우리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이미 현실에서도 많은 것들이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데, 영화에서까지 뻔한 도덕 교과서 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
<아미 오브 더 데드> 라이브 Q&A에서 나온 잭 스나이더의 발언들

<아미 오브 더 데드> 라이브 Q&A에서 나온 잭 스나이더의 발언들

왕의 귀환. 예전이었다면 그에게 이런 수식어를 붙이기 민망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2021년 지금은 이 말이 이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 주인공은 잭 스나이더. 코로나로 얼어붙은 영화계에 로 장작을 마련해 주고,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새로운 영화 를 5월 21일 공개할 예정이다. ​ 특히 는 잭 스나이더가 이미 한 번 정복한 '좀비 영화'이기 때문에 '왕의 귀환'이란 수식어가 더 적절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