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 검색 결과

<겨울왕국 2>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겨울왕국 2>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겨울왕국 2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출연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심규한 기자방향도 결과도 모두 옳은 완벽한 귀환 ★★★★ 성장과 통찰, 반성과 화해. 방향도 결과도 모두 옳은 완벽한 귀환이다. 엘사가 지닌 마법의 근원을 찾아 떠난 모험은 자연에 대한 경외, 다양성에 대한 존중은 물론이고 과거 서구 중심 세계관의 반성까지 훌륭하게 담아낸다. 동화적 환상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진보적 메시지를 자연스레 담은 스토리도 돋보인다.
작품 속 모습으로 되돌아보는 배우 설리의 장면들

작품 속 모습으로 되돌아보는 배우 설리의 장면들

10월 14일 오후, 설리에 대한 믿기지 않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렇게 1994년 3월 29일 생, 만 25세의 어린 나이에 그녀는 생을 마감했다. 어릴 적 아역 배우로 데뷔해 걸그룹,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스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고 최근 다시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아가기 시작하던 중이었다. 배우로서의 설리, 최진리의 작품 속 모습들을 모았다. 2005 데뷔부터 단번에 눈에 띄었다. SBS 드라마 에서 이보영의 아역 선화공주를 맡으며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린다 해밀턴 “강한 여자가 되기 위해 남자가 될 필요는 없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린다 해밀턴 “강한 여자가 되기 위해 남자가 될 필요는 없다”

린다 해밀턴은 세월이 지나도 ‘사라 코너’였다. 주름진 얼굴과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린다 해밀턴은 인터뷰 자리에 모인 기자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포옹을 나눈 뒤 이야기를 시작했다. 28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 역할의 주인을 되찾은 사라 코너를 현실에서 보는 듯 감회가 깊은 시간이었다. 사라 코너 역할을 다시 맡는 걸 계속 거절하다가 20년 이상 지나 수락한 이유가 있나. 사라는 지옥에 있는 여자였다. 그 여자를 다시 연기하는 건 내게도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런데 제임스 가 내게 직접 다시 사라 코너 역을 제안했을 때는 달랐다.
[할리우드 말말말] 줄리 델피 “동등한 출연료 없이는 <비포 미드나잇> 안 한다고 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줄리 델피 “동등한 출연료 없이는 <비포 미드나잇> 안 한다고 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국내외 영화 팬들이 부산에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영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불태우는 동안, 할리우드에서도 이들의 귀를 쫑긋 세울 만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과연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에단 호크와 동등한 출연료 못 받으면 출연 않겠다고 했다 - 줄리 델피 3부작은 많은 이들에게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꼽히는 시리즈다.
아는 만큼 재밌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비하인드 총정리

아는 만큼 재밌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비하인드 총정리

고요한 극장 안. 특정 장면에서 소수의 관객들만 웃음을 터뜨린다. 그 장면에 얽힌 감독의 의도를 알아야만 웃을 수 있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영화, 역시 그런 영화다. 타란티노 감독이 60년대의 할리우드에 보내는 찬사인 이번 작품엔 영화를 향한 그의 낭만이 덕지덕지 묻어있다. 영화를 보고 봐도 좋고, 보기 전에 봐도 좋은, 아는 만큼 재미있어질 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자리에 모았다. 원스 어폰 어 타임. . .
레트로 명작 풍년! 1994년 감성 느낄 수 있는 영화 5

레트로 명작 풍년! 1994년 감성 느낄 수 있는 영화 5

뉴트로 열풍이 스크린에도 불어닥쳤다.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국내 영화 와 을 비롯해 1990년대 LA의 풍경이 담긴 조나 힐 감독 연출작 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 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90년대 감성 영화들을 되짚어보다, 그중에서도 유독 1994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 많다는 점을 발견했다. 1994년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5년 만에 다시 트렌드의 중심에 선 1994년, 찬란했던 그 시기를 기억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질주 본능, 액션 쾌감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음악

질주 본능, 액션 쾌감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음악

(이하 )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나 과 동일하며, 본편 시리즈도 이루지 못했던 흥행 기록이다. 폴 워커의 유작이었던 은 12일에 200만을, 가장 최신작인 은 10일에 200만을 달성했으니, 무려 2배나 빠른 속도다. 빈 디젤과 미셸 로드리게스, 타이리스 깁스, 루다 크리스, 조다나 브류스터 등 주연배우들이 빠진 스핀오프지만, 혼자서도 거뜬히 영화 하나를 이끌어가는 두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앞세워 국내에선 내심 프랜차이즈 내 최고 흥행 자리를 노릴 기세다.
다시는 대머리를 무시하지 마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대머리 악당들

다시는 대머리를 무시하지 마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대머리 악당들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빈 디젤 영화 속 대머리 배우들, 누가 있을까.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빈 디젤 등이 먼저 생각난다. 이들은 주로 화려한 액션 신이 난무하는 영화에 출연하여 거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넘쳐 흐르는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 영화 속 대머리 캐릭터들은 눈에 띄게 마련이다. 특히 주인공을 압도하는 악역 캐릭터 가운데 대머리가 많다. 매력적인 대머리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위성락 – 진선규 (2017) 흑룡파 두목 장첸의 오른팔 위성락.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나오미 스콧, 유역비, 할리 베일리 자스민, 뮬란, 에리얼 이 천만을 돌파했고, 이 개봉했다.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에리얼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1990년대 디즈니 만화영화 개봉하던 때 이야기냐고. 2019년 영화계 소식이다. 즈음부터 전투적으로 자사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데 맛 들인 디즈니. 실사화되지 않은 작품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그래서 준비한 재미로 보는 가상 캐스팅. 국내외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꼽아보았다. 혹시 더 찰떡같은 배우가 떠올랐다면 댓글 남겨주시길.
심쿵 주의! 할리우드 배우들의 유년 시절

심쿵 주의! 할리우드 배우들의 유년 시절

키아누 리브스 유년 시절, 건후 최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사진이 있다. 시리즈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키아누 리브스의 유년 시절 사진이다. 놀라운 점은 것은 그 모습이 KBS 예능 에 출연 중인 건후와 너무 닮았다는 것. 이에 “건후의 인생이 스포 당했다”라는 유머까지 등장했다. 의외의 닮은꼴로 화제가 된 키아누 리브스. 그렇다면, 다른 할리우드 배우들의 유년 시절은 어땠을까. 올해 극장가를 달궜던 이들의 유년 시절 사진을 모아봤다. 누가 봐도 알아챌 만한, 혹은 동일 인물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할 이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