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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리 이삭 정 감독(2시 방향)과 배우들 한국계 미국인 감독 리 이삭 정이 연출하고 윤여정, 스티븐 연, 한예리 등이 주연을 맡은 가족영화 가 2020년 선댄스 영화제 최고상 을 수상했다. 는 세계 영화 팬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자랑하는 제작사 'A24', 봉준호의 (2016)를 제작한 바 있는 브래드 피트의 프로덕션 '플랜 B'가 합작한 작품이라 선댄스 수상 이후의 행보가 더 기대에 실리고 있다. 외에 선댄스 드라마 부문 그랑프리 수상작들이 어떤 작품이 있는지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기생충’의 밤에 터진 2020년 오스카 말!말!말!

[할리우드 말말말] ‘기생충’의 밤에 터진 2020년 오스카 말!말!말!

할리우드의 가장 큰 축제가 막을 내렸고, 그 주인공은 이었다.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상을 비롯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올해 최다 수상 기록도 가져갔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도 느끼지만, 영어, 또는 미국 중심으로 짜인 세계 영화 시장에 이 의미 있는 균열을 냈다는 사실이 영화팬으로서 가장 기쁘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 지배한 오스카 시상식과 전날 열린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나온 말들을 정리했다. 일단 봉준호 감독이 작품상 수상 후 지른 강렬한 한마디로 문을 연다. “XX 진짜 미쳤어요.
2020 아카데미 주요 작품들의 개봉 일정 한눈에 보기

2020 아카데미 주요 작품들의 개봉 일정 한눈에 보기

영화인의 잔치, 오스카 시상식. 지난 1월 14일 발표된 후보군 가운데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의 선전으로 국내 관객들의 이목이 한층 집중된 상황이다. 마틴 스코세이지의 , 토드 필립스의 , 노아 바움백의 등 화제 속의 작품들이 과 겨룰 일만 남았다. 한편, 총 2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품들 중 아직 국내 관객들과 만나지 못한 낯선 영화들이 있다. 그중 앞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아 정리했다.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개봉 2019. 05. 30.
[충무로 통신] <기생충>의 최우식, 할리우드 진출할까?

[충무로 통신] <기생충>의 최우식, 할리우드 진출할까?

의 최우식, 할리우드 진출할까? 최우식 (사진 씨네21). 배우 최우식이 할리우드 진출할까. 지난 22일 미국 매체 콜라이더는 최우식이 미국 전쟁영화 에 주연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연말 북미 극장가를 휩쓴 의 포스는 2020년에도 여전히 강력했다. 수많은 팬과 오랜 역사를 가진 대서사시를 마무리하는 작품 치고는 평가나 성적이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역시 는 라 다른 스튜디오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0년 만에 새단장을 하고 북미 관객들과 만난 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데뷔했지만, 영화에 대한 평가가 워낙 좋지 않아 과거의 영광을 누리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와 , 신작 를 제외한 톱10 작품들은 전주대비 30% 미만의 성적 감소치를 보이며 2020년 첫 주말을 기분 좋게 보냈다.
봉준호 감독이 꼽은 2019년 최고의 영화는?

봉준호 감독이 꼽은 2019년 최고의 영화는?

북미 매체 인디와이어가 '영화감독 35인의 2019 베스트(링크)'을 공개했다. 그중 유일한 한국 감독으로 자리를 빛낸 봉준호 감독의 리스트가 눈길을 끈다. 봉준호의 리스트에는 지난 한 해 국내 영화광들의 지지를 받았던 낯익은 작품들과 함께, 아직 미개봉 상태지만 기대를 부르는 작품들이 들어서 있다. 총 8편의 작품을 무순으로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2019년 마지막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가 이변없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전에 비하면 ‘포스’가 다소 약해진 게 눈에 보인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의 주말이라 개봉작 대부분이 전주대비 성적이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살짝 감소한 추세였는데, 안타깝게도 지난주 충격적인 개봉 주말을 보냈던 만큼은 예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개봉한 두 신작 과 는 4위와 5위로 나란히 데뷔했지만, 제작비나 화제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은 웃고, 는 눈물을 흘린 12월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꽤나 큰 영향을 미친다. 2019년 공개된 영화 포스터 가운데 유독 인상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2020년 선댄스영화제 포스터, 포스터 세계 3대 영화제라 불리는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그러나 세계 각지에는 이들 외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즐비해 있는 여러 영화제들이 있다. 그 대표 사례로 들 수 있는 것이 매년 2월 미국 유타 주에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 저예산 인디영화를 중심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들이 다수 초청받는다.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드라마 부문 관객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