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검색 결과

"부글부글 끓는다" 영화 속 검사들, 누가 더 나쁜놈인가?

권력형 비리의 종합 선물세트 같은 영화 이 묘하게 현실과 겹치는 부분이 많군요. 은 대한민국 권력의 핵심인 ‘검사’의 비리를 이야기하는 영화인데요. 그래서 우리나라 영화에 나왔던 나쁜 검사들을 찾아봤습니다. 홍재덕 지옥 같은 강제철거 현장. 열여섯살 철거민과 진압중이던 경찰의 사망사건이 벌어집니다. 아들을 잃은 박재호 는 경찰을 죽인 범인으로 체포되고 말지요. 경찰은 박재호의 아들이 용역깡패에 의해 죽었다고 발표하지만, 박재호는 아들이 경찰의 손에 죽어서 반격한 것이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합니다.
한국 경찰 영화의 뿌리는 어디?

한국 경찰 영화의 뿌리는 어디?

는 북한과 남한 형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공조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종일관 진지한 액션을 몰아붙이는 영화는 아니다. 제작을 맡은 윤제균 감독 사단 JK필름의 정서를 잇는 영화에 더 가깝다.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한 현빈과 원톱 티켓 파워를 증명한 유해진의 활약에 힘입어 코미디와 액션이 '공조'하는 영화가 완성된 것. 액션과 코미디의 '공조' 는 영화 내내 이야기가 부지런하게 돌아가는 영화다.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에서 양동철을 연기한 배성우.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보셨나요. 정우성은 ‘자신이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비리 검사 한강식을 연기했습니다. 조인성은 권력에 눈이 어두워 한강식의 라인을 탄 검사 박태수를 연기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한강식에게 박태수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양동철 검사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볼 배우 배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아, 첫 문장을 정정해야 합니다. 은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주연의 영화입니다. 배성우, 배성재 형제 배성우, 배성재 형제. 많은 분들이 아시죠.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이 왔다. 새해를 맞이하며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가운데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 출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개봉 2월 예정 시놉시스 게임 속에서는 리더, 현실에서는 백수인 권유 는 살인범으로 누명을 쓴다. 권유는 해커 여울 과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 등과 힘을 합쳐 사건의 실체를 추척한다. 기대 포인트의 ‘팝콘 비’의 역할을 하게 될 게임 속 가상 세계반가운 이름이다. 박광현 감독이 이후 10여 년만에 신작 로 돌아왔다. 범죄·액션 장르의 는 무거운 영화가 아니다.
혈압상승 주의! 영화 속 갑질 유형 셋

혈압상승 주의! 영화 속 갑질 유형 셋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는 갑질 관련 기사와 경험담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보는 사람 스트레스 유발하는 영화 속 갑질캐릭터들, 우리를 뒷목 잡게 만들었던 갑질 영화들은 어떤 게 있었을까요. 영화로라도 울분을 삭히. . . 기엔 더 혈압 오르실지도 모르겠군요. . . 그럼 열받을 준비 단단히 하시고 시작해볼까요. 1. 재벌 갑질형 조태오 나를 제일 먼저 떠올리다니. . 어이가 없네. . . . 일단 재벌 갑질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조태오'를 소개합니다. 주변에 영화 속 갑질 캐릭터 누구 있어.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메인 예고편 MBC 의 책임PD로 재직할 당시 ‘황우석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 시리즈, , 등 다큐멘터리를 만든 최승호. 그가 다큐멘터리 을 들고 돌아왔다. 국정원이 2012년 탈북한 화교 출신의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조작한 사건을 추적하는 작품이다. 국정원은 유우성씨의 동생 유가려씨를 협박해 얻어낸 ‘자백’을 증거삼아 그를 간첩으로 내몰았지만, 2015년 10월 대법원은 결국 유우성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9월 28일 같은 날 개봉한 와 (이하 ). 개봉 전날인 27일 는 예매율 65. 9%로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으며, 은 2위였지만 예매율은 그보다 훨씬 밑도는 숫자인 8. 1%였습니다. 그리고 끝내. 3일 연휴의 마지막이었던 지난 10월 3일 은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거친 화면으로 남자들의 액션을 그려내는 와 동화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 이렇게 두 영화는 개봉날만 같았지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였는데요. 하지만 유~심히 보니 닮은 점이 보였습니다.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을까요.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현빈 신작 등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현빈 신작 등

현빈 (사진 씨네21) 꾼 감독 : 장창원 출연 : 현빈, 유지태, 박성웅, 배성우, 최덕문, 나나 영화 이 캐스팅을 완료했다. 지난 9월 26일 첫 대본 리딩과 고사를 지냈고, 10월 1일 첫 촬영에 들어간 상태다. 영화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고 사라진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 잡는 사기꾼’과 ‘엘리트 검사’가 벌이는 또 한 판의 사기를 다룬 이야기다. 현빈은 사기꾼만 전문적으로 속이고 다니는 지능형 사기꾼 황지성을 연기하고,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황지성을 끌어들이는 검사를 유지태가 맡는다.

"이런 검사 있어? 없어?" 영화 속 좋은 검사 vs 나쁜 검사

이 포스팅은 를 본 에디터의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습니다. 무슨 아이디어냐고요. ‘곽도원이 연기한 김차인 검사를 보면 거의 조폭인데, 실제 검사도 그럴까. 진짜 검사에게 물어보자’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검찰 출입 기자도 아닌 에디터가 검사를 만나기도 힘들뿐더러, 설혹 만난다 해도 그가 곧이곧대로 얘기해줄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결국 ‘영화 속 검사’에 대해 써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네이버 뉴스에 현직 스폰서 검사 관련 뉴스가 줄줄이 나오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반전 매력의 소유자, 배우 김의성

반전 매력의 소유자, 배우 김의성

보기만 해도 화가 난다. 속 김의성 . 요즘 700만 관객의 속을 부글부글 끓게 하는 배우가 있습니다. 의 발암 캐릭터, 용석 역을 맡은 배우 김의성이 그 주인공이죠. 부산행>을 아직 보지 않았다고요. 그래도 이 스틸컷은 익숙할걸요. 요즘 평생 먹을 욕 다 먹는다고 설레발치시는 이 분. (앞으로 또 어떤 역대급 악역을 맡을지 모르니까요~) 오늘은 배우 김의성의 다양한 얼굴을 총집합해보려 합니다. 읽다보면 더 화가 날 것 같다고요. 걱정 노노해~ 이 배우, 어마어마한 반전 매력을 소유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