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만화가" 검색 결과

<동사서독> 잊어야 하지만 잊을 수 없는 사랑 같은 위스키, 로즈뱅크

<동사서독> 잊어야 하지만 잊을 수 없는 사랑 같은 위스키, 로즈뱅크

얼마 전 이사를 하다가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던 카세트테이프들을 발견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들었던 소년대의 복사 크롬 테이프. 이현석의 기타 연주 앨범, 크래쉬의 1집 테이프가 있었고 언젠가 펜팔을 했었던 요코하마의 여고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밴드라며 보내줬던 바비보이스의 복사 테이프도 거기 있었다. 문득 차게아스의 오래된 노래가 생각났다. CHAGE & ASKA C-46. 만화 '황혼유성군'에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런 것들에 쉽게 마음이 움직이는 스타일이었다.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배우 루니 마라의 신작 소식입니다.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연출한 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상실감을 연기했습니다. 개봉맞이 루니 마라의 굵직한 필모를 모아봤습니다. 뛰어난 내면 연기로 성실히 필모를 쌓는 중인 루니 마라의 얼굴들, 함께 보시죠~ TV 시리즈로 데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이하 )의 흥행 돌풍이 잦아들 줄을 모른다. 급기야 개봉 16일 만인 1월 4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속도다. 을 재밌게 본 관객들은 벌써 2편을 기대하고 있을 듯하다. 영화의 말미에 마동석이 깜짝 등장하는 쿠키 영상으로 2편을 예고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겠지만 만화가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기획됐고 이미 2부 분량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2부의 제목은 (이하 )으로 알려져 있다. 개봉은 2018년 8월이다.
<신과 함께-죄와 벌> 흥행 돌풍은 어떻게 가능했나

<신과 함께-죄와 벌> 흥행 돌풍은 어떻게 가능했나

(이하 )의 흥행세가 무섭다. 개봉 일주일째인 12월2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으로 관객 569만 7480명을 기록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는 다소 갈리는 듯하지만 천만 관객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졌다. 무엇이 의 흥행을 가능하게 했을까. 언론이 소개한 내용을 기반으로 의 흥행 요소를 정리해봤다.
덕 중의 덕은 영화감독! 작품으로 덕밍아웃 한 영화감독들

덕 중의 덕은 영화감독! 작품으로 덕밍아웃 한 영화감독들

덕 중의 덕은 아무래도 영화감독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영화에 담아 덕밍아웃 제대로 한 성공한 덕후 감독들을 모았습니다. 봉준호▶ 만화 덕후
'닌자 거북이'는 어떻게 80년대를 휩쓸었는가?

'닌자 거북이'는 어떻게 80년대를 휩쓸었는가?

80년대~90년대 초 태어난 아이들에게 유년시절의 기억을 회상해 보라 한다면 ‘닌자 거북이’를 빼놓을 수 없다.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이하 TMNT)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80년대 키즈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그런데 TMNT가 미국의 인디 만화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TMNT의 창작자는 케빈 이스트만과 피터 레어드라는 당시 20대의 청년들.
[1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들리 스콧

[1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들리 스콧 "에이리언 후속편은 인공지능 중심"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원작 만화 열혈팬 에디터가 본 <은혼> 솔직 후기

원작 만화 열혈팬 에디터가 본 <은혼> 솔직 후기

이 만화가 실사화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장르 규정이 불가하고 저질 병맛 개그가 난무하는 만화 이 스크린에 살아났습니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예매 오픈 10초 만에 매진되는 진기록을 보이고, 지난 7월 일본에서 개봉 후 2017년 개봉 실사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정식 개봉(12월 7일) 전부터 의 팬들을 가슴 뛰게 만들었는데요. (나도 그들 중 하나~) 오늘은 만화를 보기 시작한 순간부터 긴토키 바보가 된 에디터의 사심 덕심 가득 포스팅입니다.
<심야식당>, 밤을 낮처럼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로하는 한잔의 술

<심야식당>, 밤을 낮처럼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로하는 한잔의 술

밤은 낮과 다르게 약간은 비일상적인 시간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밝은 하늘 아래 다른 사람들과 좋든 싫든 이리저리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 게 운명이라면 운명인데 ‘심야’에는 그런 상태에서 아주 약간은 벗어난다. 감정도 그렇다.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 동물로서 낮에는 생존을 위해 활기차고 빠르게 움직이게 되지만 밤에는 반대가 된다. 좀 더 안정되고, 좀 더 가라앉아서 내일 하루를 다시 준비할 수 있게 한다. 대개는 그렇다는 말이다.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