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검색 결과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시트감독 이상근출연 조정석, 윤아 송경원 기자재난, 청춘, 한국.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추린 교집합★★★☆한국 청춘들의 현실은 그들에겐 일종의 재난이나 마찬가지다. 정체불명의 가스가 도시를 뒤덮은 가운데 산악 동아리 출신의 두 주인공이 도심을 탈출하기 위해 빌딩 숲 위를 내달린다. 간단하고 선명한 콘셉트로 재난과 현실을 절묘하게 버무렸다. 이야기를 쓸데없이 벌리지 않고 핵심만 간결하게 짚은 덕분에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할 이야기는 다 한다.
또 만나면 더 잘 될까? 자주 만나는 감독X배우 흥행 UP&DOWN

또 만나면 더 잘 될까? 자주 만나는 감독X배우 흥행 UP&DOWN

로 호흡 맞춘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이 로 다시 만났다. 전작의 흥행 기운, 한 번 손발이 맞았던 감독과 배우들은 자주 함께 작업을 이어가곤 한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여러 번 함께 작업한 감독X배우 조합의 흥행 추이를 살펴보려 한다. 과연 이 콤비들은 전작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뒀을까. 윤종빈 감독 X 하정우 배우 용서받지 못한 자(2005) 10,647 비스티 보이즈(2008) 727,409 UP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의 전성시대(2011) 4,719,872 UP 군도: 민란의 시대(2014) 4,774,895 UP 실패 없는...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원진아, 공명.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난 2019년. 올해 상반기에도 많은 배우들이 관객들과 만났다. 그 가운데는 찰떡같은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라이징 스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의 공명, 의 원진아. 두 배우는 2019년 흥행작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남은 하반기에는 어떤 신진 배우들이 모습을 비출까. 그들이 충무로를 이끌어주기를 바라보며 하반기 신작 영화에 출연한 7인을 소개한다. 극한직업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개봉 2019. 01. 23.
<나랏말싸미>, <엑시트>, <사자>, <봉오동 전투> 등 여름 극장가 빅4 영화 관전 포인트 분석

<나랏말싸미>, <엑시트>, <사자>, <봉오동 전투> 등 여름 극장가 빅4 영화 관전 포인트 분석

여름 전투가 시작된다. 한여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4편의 한국영화를 소개한다. 이른바 ‘여름 극장가 빅4’에 해당하는 작품들이다. 국내 주요 배급사의 작품 4편이기도 하다. 어떤 영화가 이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가늠해보자. 나랏말싸미 감독 조철현 출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개봉 7월 24일 상영시간 110분 등급 전체관람가 배급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 시놉시스 모든 신하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의 마지막 8년.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사자> 상영회 이벤트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사자> 상영회 이벤트

사자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개봉 2019. 07. 31. ​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미드소마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윌 폴터, 플로렌스 퓨, 윌리엄 잭슨 하퍼, 잭 레이너 개봉 2019. 07. 11. 사자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개봉 2019. 07. 31. 공포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은 깨졌다. 그럼에도 여름에 공포영화를 감상하는 건 여전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인지 2019년 여름엔 공포영화 라인업이 풍성하다. 7월 11일 개봉한 를 비롯해 , (7월 17일 개봉), (7월 25일 개봉), , (7월 31일 개봉)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해의 빅매치, 승자는? 2019년 국내 여름 영화 라인업

올해의 빅매치, 승자는? 2019년 국내 여름 영화 라인업

영화사들이 올해를 위해 갈고닦은 카드를 꺼내드는 순간이 왔다. 추석, 설날, 연말과 함께 배급사들이 아껴두었던 대작들을 쏟아내는 여름 시즌은 극장가 대표 성수기다. 흥행 성적이 극명히 갈려 다소 싱거웠던 지난해 여름 극장가의 기억은 잠시 묻어두자. 올해 설 연휴에 개봉한 이 1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엄청난 흥행 기록을 세웠으니, 여름 극장가의 드라마틱한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2019년 여름 극장가 빅매치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개봉 예정작들을 개봉일 순서대로 나열해봤다.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혜수 <내가 죽던 날> 출연 확정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혜수 <내가 죽던 날> 출연 확정

김혜수 출연 확정 김혜수가 에 출연한다. 김혜수는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맡은 뒤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경찰 현수 역으로 출연한다. 앞서 김혜수는 윤제균 감독의 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제작이 무기한 연기됐다. 은 2019년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주연 크랭크인 장유정 감독의 신작 가 6월 15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는 거짓말을 잘하던 3선 국회의원이 어느 날부터 거짓말을 못하게 되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다.
<기생충>을 통해 봉준호가 보여주는 이미지의 잉여와 -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정서에 대하여

<기생충>을 통해 봉준호가 보여주는 이미지의 잉여와 -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정서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침입, 복선, 초과 봉준호의 영화에서 장르 규범은 늘 관객을 유인하는 일종의 맥거핀이다. 그는 장르 규범을 따르는 척하면서 무너뜨린다. 등장인물의 욕망에 따라 궁극의 성취를 향해 가는 목적론적 서사로 위장한 플롯은 어느 단계에서 애초의 궤도를 이탈하고 관객을 엉뚱한 지점에 데려다놓는다. 원인과 결과는 일치하지 않으며 애초의 동기는 다른 결과를 불러오고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의지로 세상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복합적인 구조적 효과를 증명하는 사례의 당사자가 된다.
[스포일러 주의] 소품 쓰레기통 가격만 250만 원? <기생충> 비하인드 총정리

[스포일러 주의] 소품 쓰레기통 가격만 250만 원? <기생충> 비하인드 총정리

심상치 않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 개봉 첫 주에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보고 나서 오만 생각이 다 드는 영화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힌 봉준호 감독의 말처럼, 에 대한 네티즌의 이런저런 해석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봉준호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에서 나눈 내용, 개봉 전 과 나눈 인터뷰 등에서 밝혀진 에 대한 비하인드를 총정리해봤다.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개봉 2019. 0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