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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심사위원장의 선택은?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작 8편을 소개합니다

봉준호 심사위원장의 선택은?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작 8편을 소개합니다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인 베니스국제영화제가 9월 1일 개막을 앞두고 상영작 전반을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쟁 부문 후보작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다. 봉준호를 비롯한 클로이 자오 감독, 배우 비르지니 에피라, 배우 사라 가돈 등의 심사위원진은 어떤 영화에 손을 들어주게 될까. 올해 베니스영화제 경쟁작 가운데 특히 화제를 모은 여덟 작품들을 소개한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무서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2021) (2016)을 코미디 장르라 했던 나홍진 감독이 무려 ‘공포 영화’를 들고 왔다. 공포영화 마니아라면 다 안다는 (2005)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은 호러 세계관 최강자 조합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에 볼 수 있겠지? IMDb에 개봉일 등록된 할리우드 기대작들

올해 하반기에 볼 수 있겠지? IMDb에 개봉일 등록된 할리우드 기대작들

콰이어트 플레이스 2 감독
제목에 숨겨진 뜻? 부제로 추측해보는 마블 페이즈 4 영화 내용

제목에 숨겨진 뜻? 부제로 추측해보는 마블 페이즈 4 영화 내용

* 포함, 이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개봉일 북미 기준 ​ 스탠 리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아래 영상을 보고 울컥하지 않은 마블 팬이 있을까? 마블 스튜디오가 ‘MCU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특별 영상을 통해 새로운 시대, 페이즈 4 소속 영화들의 개봉일과 부제를 공개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4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4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출연 강하늘, 천우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집중호흡’으로 잠자고 있던 차트에 ‘페이탈리티’를 날리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집중호흡’으로 잠자고 있던 차트에 ‘페이탈리티’를 날리다!

고질라와 콩의 대결보다 더 뜨거운 한 판이 벌어졌다. 인기 게임의 스크린 컴백 과 일본 열도를 흔들고 있는 애니메이션 이 주인공이다. 이들의 등장은 의 장기집권으로 잠잠했던 차트를 초토화시켰다. 두 영화가 기록한 주말 성적이 무려 4,400만 달러가 넘는다. ​ 이 같은 쌍끌이 흥행에 힘입어 박스오피스는 전주 대비 무려 200% 가까이 상승해 총 5,684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수치는 이 개봉한 4월 첫째 주말보다 높은 성적이며, 팬데믹 기간 중 주말 극장가 흥행으로는 최고의 기록이다.
판타지 무협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기문둔갑>

판타지 무협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기문둔갑>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는 4월 29일 올레TV에서 '올레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공개됩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들의 혈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고질라 VS. 콩’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들의 혈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고질라 VS. 콩’ 3주 연속 1위

고질라와 콩의 끝없는 혈투는 이번 주말에도 계속 이어졌다. 은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계속해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중이다. 다만 몬스터급 오프닝 성적에 비해 작품의 흥행 동력이 점점 떨어지면서, 16주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28. 6%의 하락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1,935만 달러를 기록했다. ​ 공포영화 가 순위에 진입한 점을 제외하면 상위권 차트는 지난주와 비교해 거의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다음 주는 다를 듯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가 극장을 지배할 때… 2주 연속 정상을 지킨 ‘고질라 VS. 콩’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가 극장을 지배할 때… 2주 연속 정상을 지킨 ‘고질라 VS. 콩’

영화에서는 누가 이겨도 미래는 없을 듯이 싸우지만, 스크린 밖에서는 누가 이겨도 극장가에 희망을 주고 있는 . 이 작품이 현재 기록하고 있는 성적을 보면 팬데믹 이전 박스오피스의 모습을 보는 듯해 뭔가 애잔하기도 하다. 다만 오프닝 주말만큼 폭발적인 성적이 아니라 15주 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41. 4%의 하락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2615만 4116달러를 거뒀다. 물론 이 성적도 이 데뷔했던 14주 차를 제외하면 2021년 주말 성적 중 최고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부진에 빠진 극장가의 그저 빛… 몬스터급 흥행으로 컴백한 고질라와 콩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부진에 빠진 극장가의 그저 빛… 몬스터급 흥행으로 컴백한 고질라와 콩

괴수들이 잠자던 북미 극장가를 깨웠다. 코로나 시국으로 침체에 빠진 극장가에 은 희망으로 다가와 그야말로 ‘몬스터’급 성적을 보여줬다. 14주차 박스오피스 상위권 성적이 전주 대비 무려 154. 2%나 상승했으니 이 작품이 박스오피스에 끼친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 박스오피스는 을 제외하고는 전주와 비슷한 양상을 보여줬다. , , 등 차트의 터줏대감 애니메이션 3대장은 꾸준한 흥행을 거두고 있고, 부활절을 맞아 개봉한 신작 2편이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