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테일러 조이 "〈겨울왕국〉 엘사에 도전해보고 싶다"
뮤지컬 장르 욕심과 함께 엘사를 연기하고 싶은 마음 밝혀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실사화에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보그 홍콩'에 따르면 안야 테일러 조이는 "뮤지컬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특히 엘사 역이라면 꼭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자신의 조카들이 "우리 이모가 엘사야. "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그는 "불가능한 과제에 완수하는 도전을 즐긴다"며 뮤지컬 장르가 쉽지 않겠지만 "내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도전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