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6" 검색 결과

여름휴가 때 방콕 하며 정주행하기 좋은 넷플릭스 공포/스릴러물

여름휴가 때 방콕 하며 정주행하기 좋은 넷플릭스 공포/스릴러물

집 나가봐야 고생입니다. 이번 여름은 넷플릭스 공포/스릴러 시리즈와 함께 집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즐겨봅니다. 정주행하며 휴가 보내기 좋은 시리즈물을 추천합니다. 기묘한 이야기 친구집에서 놀다 돌아가던 밤 길, 윌은 미지의 생명체에게 쫓기다 실종됩니다. 윌의 어머니 조이스의 요청으로 동네 경찰서장 짐이 수사에 나섭니다. 윌의 친구인 마이클, 더스틴, 루카스는 밤에 부모님 몰래 빠져나와 윌을 찾아나섭니다. 그러던 중 숲을 헤메고 있는 초능력 소녀 일레븐을 만나게 되는데요.
<트랜스포머>를 보는 또 다른 이유, 메가트론은 어떤 캐릭터?

<트랜스포머>를 보는 또 다른 이유, 메가트론은 어떤 캐릭터?

현재 지면으로 된 만화, TV 방영용 만화 시리즈, 완구 라인업,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는 영화 시리즈까지 문화 다방면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는 콘텐츠 개발과 성공에 있어 내러티브의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가장 좋은 예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서 주인공격인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 그리고 적수 ‘메가트론’ 정도는 조금 과장하자면 10대~40대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유명 인사가 되었다.
한때 영화 속 아이콘이었던 그들, 지금은 뭐하고 지낼까?

한때 영화 속 아이콘이었던 그들, 지금은 뭐하고 지낼까?

우리의 추억을 소환하는 옛 영화들. 영화를 보다 보면 문득 '저 배우는 지금 뭐하고 지낼까. '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쭉 제 커리어 탄탄대로로 쌓고 있는 배우들도 있는 반면. . . . 아이코닉했던 시절 모습이 너무나 강렬해 현 모습과 잘 연결이 되지 않는 배우들도 있죠. 언제부턴가 스크린에서 사라진(. ) 배우들도 있고요. 오늘은 한때 영화 속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의 근황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할리 조엘 오스먼트 (1994), (1999), (2001) 근황의 아이콘부터 알아볼까요.
추억의 1990년대 영화 포스터, 해외판 vs 한국판

추억의 1990년대 영화 포스터, 해외판 vs 한국판

1990년대에는 종로에 있는 위 사진의 극장들(피카디리, 서울극장, 단성사)에서 개봉영화를 주로 관람했다. 영화는 어떻게 기억되는가. 명장면 혹은 명대사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고, 주연 배우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기도 한다. 감독의 이름이 먼저 머릿속에서 맴돌 때도 있다. 한 장의 스틸 사진이 생각나기도 한다. 영화음악을 흥얼거릴지도 모른다. 포스터 역시 영화를 기억하는 중요한 장치다. 사실 포스터는 영화 개봉 전 더 힘을 발휘한다. 근사한 포스터는 관객들을 끌어들이기 마련이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축제가 제일 북적이는 주말을 지나면서, 올해 상영작들 대부분이 전주의 관객들을 만났다. 더불어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다섯을 추렸다. 매니페스토Manifesto 감독 줄리안 로즈벨트출연 케이트 블란쳇 부스를 돌며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영화가 뭔가요.
이란의 거장 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어느 독재자>

이란의 거장 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어느 독재자>

자연스러운 일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이란의 거장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4월 6일 개봉)를 보며 탄핵 이후 구속된 한국의 전직 대통령을 떠올렸다. 그는 ‘독재자의 딸’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몰락한 권력 그 이후는 절대 권력의 몰락을 다룬다. 영화가 시작되면 거리를 밝게 비추는 조명이 눈에 들어온다. 군복을 입고 있는 독재자, 대통령 은 손자 와 함께 있다. 그는 방금 자신에게 반기를 든 반체제 인사의 사형 명령서에 사인을 했다. 사형 대상 가운데 16살의 정치범이 있다고 말하는 보좌관에게 그는 소리친다.
픽사에만 있는 줄 알았니? 디즈니 애니 속 이스터에그 20

픽사에만 있는 줄 알았니? 디즈니 애니 속 이스터에그 20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는 또 다른 재미, 바로 이스터에그죠. 이스터에그는 픽사 애니메이션에만 있는 줄 알았다고요. 으음, 아니 아니~. 눈 크~게 뜨고 보면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에도 반가운 이스터에그가 한가득이랍니다. 대표적인 예로 작품마다 등장하는 미키 마우스 형상이 있겠죠. , , 속 미키 마우스 속 트리톤 왕을 보러 온 미키, 도널드 덕, 구피 속의 미키 마우스들 이외에도 작품과 작품을 연결하는 이스터에그가 수두룩 빽빽인 것. 오늘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구석구석에 숨어있던 이스터에그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2017 6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6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6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에디 머피의 다재다능(. )함을 제대로 맛볼 수 있었던 영화였죠. 드림웍스에서 제작하고 파라마운트에서 배급한 막장 코믹물 이 1위입니다. 무려 3천 4백만불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는데요, 이 당시만 해도 한참 침체에 빠졌던 파라마운트가 드림웍스와 손을 잡고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기 시작한 때였죠. 지금은 다시 길고 긴 침체기로 빠져들었지만 말입니다.
[1월 5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1월 5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년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을 살펴보면 스크린젬의 신작 호러물 가 1천 4백만불의 성적으로 1위로 데뷔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을 맡았던 작품인데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과거 슈퍼볼 주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스크린젬의 저예산 호러물들입니다. 역대 슈퍼볼 주간 오프닝 순위를 살펴보면 1위부터 12위 사이에 스크린젬의 작품들이 무려 6편이나 포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 호러물은 아니며 채닝 테이텀의 같은 영화도 있습니다.
[1월 2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1월 2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년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2주차 MLK 주간 성적을 살펴보면 스크린젬의 비보이 영화 가 2천1백만 불의 호성적을 거두며 차트 1위로 등장했습니다. 한창 스크린젬이 저예산 영화로 박스오피스에서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을 때죠. 이 영화의 순 제작비는 1천2백만 불이었는데 북미 토탈 성적이 6천1백만 불이었습니다. 2위는 벤 스틸러의 로 3주간의 1위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개봉 4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성적은 1억 8천5백만 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