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극장가, '수요일 할인'으로 해답 찾을까
'문화가 있는 날' 할인을 수요일 종일로 확장 예정
2023년 영화계는 기대와 달랐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 사회적 거리두기가 2022년 4월을 기해 해제된 후 영화계는 전성기로 돌아오기란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23년 현재, 흥행은 둘째치고 손익분기점을 넘은 영화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을 정도로 차가운 시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런 극장가의 관객 급감에 소비자는 코로나 시기 연이은 가격 상승으로 현재 영화 관람료가 지나치게 높아졌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