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검색 결과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이창동 감독의 신작 에 캐스팅된 전종서.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캐스팅된 신예” 이 한 줄의 공지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주인공, 전종서다. 언론은 ‘포스트 김태리’, ‘제2의 문소리’로 그녀를 발 빠르게 점찍으며 후속 보도를 위한 취재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전종서에 대한 정보는 나이와 학교 정도. 94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휴학생이라는 게 다다. 아. 첫 영화 상대 배우가 유아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쨌든, 알려진 게 별로 없다는 것이 도리어 호기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도둑인데도 이상하게 응원하게 되는 영화 속 그들

도둑인데도 이상하게 응원하게 되는 영화 속 그들

2년 전 에디터는 강남 한 카페에서 스냅백을 도둑맞은 적이 있습니다. 모자를 두고 자리를 비운 저의 불찰이 크지만 도둑질에 대해 증오가 커지던 순간이었습니다. 현실에서 도둑질을 당한다면 기분이 상하고, 그를 용서조차 하기 싫지만 영화 속 주인공이 도둑이라면 안 잡혔으면. . . 도둑질을 성공했으면. . . 하며 그를 응원하게 되는 아이러니. (ㅋㅋㅋㅋ) 도둑이지만 응원하게 만드는 영화 속 그들을 모아봤습니다. 뽀빠이, 예니콜, 씹던 껌, 잠파노 등 한국과 중국의 이름난 도둑 10명이 홍콩에서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뭉쳤습니다.
뒤통수 조심! 실제 사기꾼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

뒤통수 조심! 실제 사기꾼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

쉴 새 없이 바쁜 우리의 톰 형, 5월 에 이어 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역할은 배리 씰이란 초특급 파일럿인데요, 알고 보니 무기 밀반출에 마약 밀매로도 모자라 정보원이기도 했다는(!) 실존 인물입니다. 한마디로 '엘리트 사기꾼'이란 건데요, 이 말을 들으니 생각나는 인물이 있지 않나요? 그들이 나오는 영화들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아메리칸 메이드 감독 더그 라이만 출연 톰 크루즈, 사라 라이트, 도널 글리슨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행크스 제작년도 2002 상영시간 140분...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캐릭터 작명 비법이 궁금해! 영화 속 배역명 비하인드 스토리

캐릭터 작명 비법이 궁금해! 영화 속 배역명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를 볼 때 때때로 '저 캐릭터 이름의 뜻은 뭘까. '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무심코 지나친 영화 속 캐릭터의 이름에도 소소한 비하인드가 숨겨져있다는 사실. 오늘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할(지 안 신비할지 모를) 잡학 지식으론 '영화 속 배역명 비하인드 스토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친구의 이름을 따왔다. . 누군가의 이름을 딴 배역명 ▶ 히데코, 숙희 많은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속 히데코-숙희 커플. 박찬욱 감독은 영화 개봉 당시 그들의 이름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적 있죠.
대박의 상징, '천만영화' 15편을 시시콜콜 분석해보니

대박의 상징, '천만영화' 15편을 시시콜콜 분석해보니

택시운전사 5. 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가 15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가 됐다. 영화에 자체에 대한 칭찬도 많았지만, 그보다 일주일 전 개봉한 가 220억의 제작비, 쟁쟁한 배우들과 일제강점기라는 배경, 그리고 사상 최다 규모의 개봉관수를 등에 업고도 천만 돌파에 실패하고 만 것과 비교해 '값진 성과'라는 그럴 듯한 명예까지 부여됐다. '천만영화'라는 이제는 꽤 오래된 한국영화의 화두가 새삼 두드러진 이때, 이와 관련한 시시콜콜한 정보들을 모아 정리해봤다.
천만 클럽 가입한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그가 걸어온 길

천만 클럽 가입한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그가 걸어온 길

촬영현장의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과 장훈 감독. 의 장훈 감독이 ‘천만 클럽’에 가입했다. 실제로 천만 클럽이라는 게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천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모두 12명이다. 김한민, 과 윤제균, 류승완, 봉준호, 과 최동훈, 이환경, 추창민, 이준익, 강제규, 연상호, 양우석, 강우석 감독 등이다. 장훈 감독 장훈 감독은 , , 에 이은 네 번째 연출작 를 통해 천만 감독이 됐다. 2008년 장편 데뷔 이후 꽤 빠른 시간에 천만 고지를 넘어선 것처럼 느껴진다.
미스코리아에서 연기 장인이 되기까지, 염정아의 캐릭터 7

미스코리아에서 연기 장인이 되기까지, 염정아의 캐릭터 7

2014년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염정아. 그녀의 신작은 을 연출한 허정 감독의 신작 입니다. 목소리로 사람을 홀려 죽음으로 몰아가는 '장산범' 설화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죠. 1991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주목받기 시작한 염정아. 이후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제 입지를 차곡차곡 다져나갔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란 선입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채로운 캐릭터들에 도전해왔던 그녀. 오늘은 그녀의 에너지가 돋보였던 스크린 속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하야시부터 후미코까지, 진짜 일본인처럼 연기한 배우 8명

하야시부터 후미코까지, 진짜 일본인처럼 연기한 배우 8명

을 본 관객들이 일본인으로 착각한 그 배우들. 영화 속 유창한 일본어를 쓰는 한국 배우들을 보고 시작된 포스팅입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일본인을 연기한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신현준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에서 일본 야쿠자 두목 '하야시'로 등장했습니다. 은 그의 데뷔작이기도 한데요. 무명배우였던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습니다. 영화 제작 당시 오디션을 찾은 2천여 명 모두가 김두한 역을 지원한 반면, 신현준 홀로 하야시 역을 지원했습니다.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조인성, 설현 등 <안시성> 초호화 캐스팅 공개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조인성, 설현 등 <안시성> 초호화 캐스팅 공개

안시성> 초호화 캐스팅 공개 의 배우들 . 의 초호화 배우진이 공개됐다.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설현, 박병은, 오대환, 성동일, 정은채, 유오성 등 경험 많은 중견 배우부터 차세대 충무로 유망주까지 두루 포진했다. 은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안시성주 양만춘이 이끄는 고구려군의 88일간의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작품이다. 조인성이 양만춘 장군, 남주혁이 연개소문의 지령을 받고 안시성에 침투하는 병사 사물을 연기하고, 박성웅은 당태종 역, 유오성은 연개소문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