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컬트 영화" 검색 결과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 결산 및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단독 인터뷰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 결산 및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단독 인터뷰

일본영화 축제였다. 구로사와 기요시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그리고 하마구치 류스케, 그렇게 세 명의 일본 감독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지난 3월 10일 홍콩 시취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 에서 하마구치 류스케의 가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음악상까지 2개 부문을 수상했다. 개인 사정상 영화제를 찾지 못한 하마구치 류스케는 앞서 화상 인터뷰로 수상 소감을 대신했고, 타카다 사토시 프로듀서가 대리 수상했다. 하마구치 류스케의 (2021)는 지난해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도 작품상, 편집상,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인디피크닉2024' 라인업 공개!

서울독립영화제 '인디피크닉2024' 라인업 공개!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수상작 〈아무 잘못 없는〉포함
서울독립영화제가 ‘인디피크닉2024’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총 여섯 섹션으로 구성된 인디피크닉2024는서울독립영화제2023 단편 대상을 받은 서새롬 감독의 애니메이션 을 포함, 박지인 감독의 , 정재희 감독의 , 전혜련 감독의 가 라인업 되었다. 또한, 작년 관객들이 직접 뽑는 관객상 수상작인 오컬트 단편영화 ,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수상작 등 총 23편의 작품이 다양한 테마로 엮어 소개된다. 서울독립영화제2023 화제의 독립 단편영화로 구성된 라인업은 상영을 원하는 다양한 지역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파묘〉효과? 2월 극장 관객수 작년 대비 78% 늘어

〈파묘〉효과? 2월 극장 관객수 작년 대비 78% 늘어

오컬트,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 장기 흥행 반열에 오른 덕
2024년 2월 한국 영화산업이 전년 동월 대비 매출액과 관객 수 모두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2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매출액은 1,105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 1% 증가했으며, 관객 수는 1,146만 명으로 78. 4% 증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측은 “오컬트 ,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 영화가 흥행하며 극장가에 활력이 돌았고 그 결과 전체 매출액, 관객 수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파묘〉기운 받을까, 오컬트 호러〈씬〉4월 개봉!

〈파묘〉기운 받을까, 오컬트 호러〈씬〉4월 개봉!

41회 토리노국제영화제 ‘Crazies’ 경쟁 섹션과 브루고어 공포 영화 페스티벌 공식 초청
의 뒤를 이을 영화가 나올까. 오컬트 미스터리와 호러를 결합한 공포 영화 이 2024년 4월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동석 감독의 은 영화 촬영을 위해 시골 폐교로 온 배우와 제작진이 촬영 첫날부터 오묘한 기운에 휩싸이고 깨어나지 말아야 할 존재를 만나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탈출을 그린 오컬트 공포영화다. 지난 제41회 토리노국제영화제 ‘Crazies’ 경쟁 섹션과 브루고어 공포 영화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바 있으며, “끔찍한 저주와 그에 얽힌 과거, 인간이 짊어진 원죄에 대한 이야기를 복합적인...
〈파묘〉해외 133개국 판매에 이어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

〈파묘〉해외 133개국 판매에 이어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

〈파묘〉국내를 넘어 글로벌 행보 본격화
영화 가 해외 133개국 판매 및 주요 국가 개봉 확정과 더불어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초청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는 2월 23일 몽골을 시작으로 2월 28일 인도네시아, 3월 8일 대만에서 개봉했으며, 이후 3월 14일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3월 15일 북미, 영국, 아일랜드, 베트남, 3월 20일 필리핀, 3월 21일 태국까지 순차적으로 개봉한다.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는 4월 중 개봉 예정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개봉 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천만까지 단 200만, 〈파묘〉 800만 관객 돌파

천만까지 단 200만, 〈파묘〉 800만 관객 돌파

개봉 18일 만에 800만 명 동원해 한국 오컬트영화 관객수 1위
영화 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영화에 더 가까워졌다. 는 집안 대대로 의문의 병에 시달리는 장손의 의뢰로 묫자리를 옮기게 된 풍수사 상덕 , 장의사 영근 , 무당 화림 과 봉길 의 이야기를 그린다. , 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세 번째 영화이자 화려한 주연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은 는 2월 22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3월 11일, 개봉 18일차에 800만 명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는 역대 한국 오컬트영화 중 관객 수 1위 타이틀을 차지했다.

"〈검은 사제들〉 박소담의 빙의 장면 참고" 〈파묘〉이도현, '겁나 힙한' 봉길 캐릭터의 비결은

군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의 일문일답 공개
6일 오후 기준 643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오컬트 장르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가 배우 이도현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에서 무당 '봉길' 역을 맡은 배우 이도현은 현재 군복무 중으로, 무대인사 등에 참여할 수 없어 그간 영화에 대한 배우의 생각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터. 입대 전 촬영한 메이킹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된 일문일답은 ‘봉길’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이도현의 노력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담아 눈길을 끈다. 이도현은 첫 스크린 나들이에 대해 "기회가 되면 영화를 꼭 하고 싶었는데 신기하다.
‘동방신기 출신 배우’ 김재중 박수무당된다! 영화 〈신사〉3월 크랭크인

‘동방신기 출신 배우’ 김재중 박수무당된다! 영화 〈신사〉3월 크랭크인

일본 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가독의 첫 한국 영화 도전작
배우 김재중, 공성하 주연의 오컬트 호러 영화 가 3월 크랭크 인에 돌입한다. 영화 는 제25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수상하고,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에 빛나는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첫 한국 영화 연출을 맡는 작품이다. 영화는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과 그의 대학 동기가 그들을 둘러싼 악귀의 정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터뷰] 〈파묘〉최민식, “무서운가? 언제나 내 이름 석 자 걸고 하는 영화다.”

[인터뷰] 〈파묘〉최민식, “무서운가? 언제나 내 이름 석 자 걸고 하는 영화다.”

이쯤 했으면 그만 덮어야 하는데, 상덕 은 그 땅에서 기어이 ‘험한 것’의 정체를 파헤쳐 기어코 도깨비불을 맞닥뜨리고야 마는 뚝심 있는 풍수사다. 40년 풍수사 경력의 노련함과 합리적인 판단의 측면에서 보자면 이건 분명, 오판이다. 상덕은 그럼에도 두려움에 맞서, 잘못 쓴 묫자리의 흙을 제힘으로 조금씩 조금씩 더 파 내려간다. 누군가 보기엔 ‘꼰대력’으로 치부해 버릴 시선도 개의치 않는 ‘선택’. 직업적 사명이 소명으로 치환되는 건 그 누구의 요청도 아닌 응당 그래야 할 몸에 밴 신념 때문이다.
[인터뷰] 〈파묘〉 김고은

[인터뷰] 〈파묘〉 김고은 "장재현 유니버스 나온다면 〈검은 사제들〉의 사제 팀과 퇴마판 벌이고파"

4일 만에 200만. 취향 타는 장르인 줄로만 알았던 오컬트 영화가 이렇게나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줄 누가 예상이나 했으랴. 오컬트 외길을 걷는 장재현 감독이 만든 는, 잘 만든 영화에는 취향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는 것마냥 점차 가속도를 붙이며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화림’ 역 김고은의 대살굿 장면, 그중에서도 얼굴에 검은 숯을 칠하는 장면은 영화를 관통하는 시그니처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직접 김고은 배우를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