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까지 단 200만, 〈파묘〉 800만 관객 돌파

개봉 18일 만에 800만 명 동원해 한국 오컬트영화 관객수 1위

〈파묘〉 800만 관객 돌파 인증샷
〈파묘〉 800만 관객 돌파 인증샷
〈파묘〉 800만 관객 돌파 인증샷
〈파묘〉 800만 관객 돌파 인증샷

 

영화 <파묘>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영화에 더 가까워졌다.

<파묘>는 집안 대대로 의문의 병에 시달리는 장손의 의뢰로 묫자리를 옮기게 된 풍수사 상덕(최민식), 장의사 영근(유해진),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의 이야기를 그린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세 번째 영화이자 화려한 주연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은 <파묘>는 2월 22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3월 11일, 개봉 18일차에 800만 명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파묘>는 역대 한국 오컬트영화 중 관객 수 1위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전 흥행 기록만으로 장재현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 김고은 출연작 중 최고 흥행작, 2024년 개봉 한국영화 중 1위 같은 여러 기록을 세웠다.

특히 앞으로 개봉할 영화 중에서도 <파묘>의 경쟁작이 될 만한 작품을 한동안 없어 <파묘>의 천만 관객 돌파는 시간 싸움으로 보인다. 현재 <파묘> 측은 관객 수 경신 때마다 감사 인사 인증샷이나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